강릉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 엑시옴 이름으로 열린다. 작성일 02-25 21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조직위, 글로벌 브랜드 엑시옴과 프레젠팅 파트너 계약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25/AKR20260225160700007_01_i_P4_20260225174911133.jpg" alt="" /><em class="img_desc">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 프레젠팅 파트너 협약식<br>(서울=연합뉴스) 2026 강릉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프레젠팅 협약식 후 악수하는 현정화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 조직위 집행위원장(오른쪽)과 김영열 엑시옴 대표<br>[대한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2026 강릉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가 글로벌 탁구 브랜드 엑시옴(XIOM)의 이름으로 열린다.<br><br>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김홍규·이태성)는 25일 엑시옴(대표 김영열)과 프레젠팅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br> 이번 계약으로 대회 공식 명칭은 '엑시옴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으로 확정됐다.<br><br> 엑시옴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대회 명명권을 포함해 경기장 안팎 브랜드 노출, 공식 홍보물 및 온라인 콘텐츠 활용 등 여러 권리를 확보했다. <br><br> 엑시옴은 1976년 설립된 국내 정통 탁구용품 기업 참피온에서 출발한 글로벌 브랜드다. <br><br> 2006년 세계 시장을 겨냥해 브랜드명을 바꾼 후 한국 탁구 국가대표팀 공식 제공업체로 활동하며 세계 각국 선수들과 동호인들로부터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br><br> 김영열 엑시옴 대표는 "강릉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의 프레젠팅 파트너로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면서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생활체육 세계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 이는 세계 시장을 지향하는 엑시옴에도 뜻깊은 도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br><br> 현정화 조직위 집행위원장은 "엑시옴과 협력을 통해 참가 선수들에게 보다 완성도 높은 대회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br><br> 마스터즈탁구선수권은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탁구 축제다. <br><br> 강릉 대회는 오는 6월 5일부터 12일까지 강릉오발과 강릉아레나에서 개최되며, 남녀 단식·복식·혼합복식 등 5개 종목이 연령별(5년 단위) 11개 세부 종별로 운영된다. <br><br> 만 40세 이상(1986년생 이상) 동호인이라면 선수 출신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대회 참가 신청 마감은 3월 31일이다. 신청은 대회 홈페이지(www.gangneung2026.com)로 하면 된다.<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탁구 신유빈, 나가사키와 짝이뤄 싱가포르 스매시 여복 준결승 진출 02-25 다음 박정환, 中 왕싱하오 꺾고 세계 기선전 우승까지 1승 남겨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