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모습 처음"…임형주, 아들 자랑하는 모친 반전에 눈물 작성일 02-2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25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Aq7jT2uX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b790913792aaeccfa30e57d9513cdb010b31bb7c8372b99cb292a406fde6c8" dmcf-pid="FcBzAyV7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NEWS1/20260225170436012kttc.jpg" data-org-width="1344" dmcf-mid="16Sh2oYC1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NEWS1/20260225170436012ktt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4457927982aa1e1ac0f38fb624d54f598c2486b9a4675e4ff7144005737b08" dmcf-pid="3kbqcWfzYB"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팝페라 거장' 임형주가 엄마 헬렌 킴의 진심에 눈물을 보인다.</p> <p contents-hash="acacc514ab7041846c87fbad0980d34c81d63ba5ea8b118bb80df934ba2cc6f3" dmcf-pid="0EKBkY4qGq"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되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인정과 칭찬을 갈구하며 엄마 헬렌 킴과 애증 관계를 보여주던 임형주가 뜻밖의 고백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0c184014484c93ad04e7cfcf2beb2d7be339d7c9a3347cb501a7843091098615" dmcf-pid="pD9bEG8Btz" dmcf-ptype="general">최근 녹화 당시 임형주는 "요즘 드는 생각이 저렇게 잔소리 해주는 사람은 내 주변에 딱 한 사람, 엄마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이어 임형주는 자신과 모친의 절친인 '한국 드라마 대모' 김수현 작가가 해준 조언을 떠올렸다. 그는 "김수현 선생님이 '너는 어쩜 그렇게 네 엄마 마음을 모르니, 난 절대 네 엄마처럼 못 해, 네가 불구덩이 들어가면 엄마는 0.1초 만에 달려갈 거야'라고 말씀하셨다"며 "내가 죽을 때까지 엄마 마음을 모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930a32b459603e1a03669c026b5e7af26981d830b1f970e3b0c11dd64973f5ce" dmcf-pid="Uw2KDH6bX7" dmcf-ptype="general">임형주는 수많은 최초, 최연소 타이틀로 세상의 인정을 다 받았지만, 소속사 대표이자 어머니인 헬렌 킴은 "칭찬과 응원이 안주하게 만들 것 같았다"며 칭찬을 아껴왔다. 임형주가 엄마로부터 제일 많이 듣는 말은 "시끄러워"일 정도로 두 사람 사이에 다정한 말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결국 임형주는 자신이 아무리 칭찬과 애정을 갈구해도 여전히 칭찬에 인색한 어머니에게 서러움을 토해냈다.</p> <p contents-hash="204de3d2662257153c6f5244559c8304532432340c6c3cdcdec2137de5feefe5" dmcf-pid="urV9wXPKXu" dmcf-ptype="general">그러나 헬렌 킴은 임형주가 없는 자리에서 아들 자랑에 여념이 없는 뜻밖의 모습을 보였다. 임형주의 독창회에 참석한 그는 무대 뒤에서 아들을 바라보며 활짝 웃었고, 공연 뒤 포토타임을 갖는 아들 뒤로 나눈 대화로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임형주 어머니 헬렌 킴이 관객에게 건넨 뜻밖의 이야기가 무엇이었을지도 주목된다.</p> <p contents-hash="7ff89d95cd5ab6635053c7fe915e80f7b1b20cfb68023741a016764ed30e7cd7" dmcf-pid="74TSfaHl5U" dmcf-ptype="general">VCR을 본 전현무는 "저런 표정으로 보시고 계셨다"며 헬렌 킴의 반전에 깜짝 놀랐다. 수빈도 "자랑 많이 하신다"며 신기해했고, 한혜진은 "얼마나 뿌듯하시겠냐"며 엄마의 마음에 공감하면서도 "저런 모습 보신 적 있냐"고 임형주의 반응을 궁금해했다. 스튜디오에서 엄마의 모습을 처음 목격한 임형주는 "전혀 못 봤다"고 고백하며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feaaef37f483ca422929e6429daed8a31b30f1d8610446d5e4a92fad01c3195a" dmcf-pid="z8yv4NXS1p" dmcf-ptype="general">'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1840c4f8974d8c66bebe8b9ac1fe194d18d93306de75deebcb1faba302fafc2" dmcf-pid="q6WT8jZvt0"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크로스 이시하, 음저협 25대 회장 취임 “창작자의 삶 바꾸는 협회 될 것” 02-25 다음 이하늘·정재용 곱창집, 행정지도만…영업정지는 없어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