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당하기 전에 막는다…정부 "사전예방종합계획 마련 중" 작성일 02-2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SSkpQOc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3c48ae2bda1533eb53967a4a83a710bbe2b8cb11d709c1fe5c5d9e75195462" dmcf-pid="fvvEUxIk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552796-pzfp7fF/20260225170517601vviu.jpg" data-org-width="640" dmcf-mid="29PzAyV7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552796-pzfp7fF/20260225170517601vvi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c03edc8597d2d02d762c261099b2cc88cba690e1334c31065f32dffd997d564" dmcf-pid="4llc0PsAlD"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김보민기자] 정부가 급증한 해킹 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사전예방종합계획'을 추진한다. 사고가 잦은 기업을 대상으로 업종과 규모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전문 인력 양성 제도를 개선한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14e7a3c45800bced1fd2d868e7e00df1996b8fe70de55b37b4fe2ddbbf0c0ac0" dmcf-pid="8SSkpQOcSE" dmcf-ptype="general">이정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부위원장은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사전예방종합계획을 마련하고 있고 초안이 나온 상태"라며 "3월 중 (공식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d141469a330b1fa137d59c6ffeab89cd439e56818c58f70e6d8ef7c9481c2ec" dmcf-pid="6vvEUxIkTk" dmcf-ptype="general">개인정보위는 지난해 10월 송경희 위원장이 임명된 이후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사전 예방'으로 전환하겠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중대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낸 기업에게 과징금 10%를 부과하는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고, 기업 최고경영자(CEO)와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작업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p> <p contents-hash="22fa6d994205c229f43c5dcc0b0d8c0a02d0fc87c4f5eb4ba3029d8dff78d499" dmcf-pid="PTTDuMCESc" dmcf-ptype="general">개인정보위는 최근 개인정보 사고를 예방할 전담 부서도 신설했다. 이를 통해 예방조정심의관과 그 아래 사전실태점검과를 마련했다. 예방조정심의관은 예방 중심 보호 체계 전환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는다.</p> <p contents-hash="631b5dffa12a673c7e28419b9e4160f145f14888868387beba985177ffbea8dc" dmcf-pid="Qyyw7RhDSA" dmcf-ptype="general">이 부위원장은 "(이번 종합계획을 계기로) 사전 실태점검을 전면 실시하겠다"며 "규모 및 업종 별로 나눠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규모 고위험 시설뿐만 아니라 중규모, 영세 소상공인 등도 포함"이라며 "영세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컨설팅 등 자원을 지원하고 자율규제 형식으로 개선권고를 하는 방식이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p> <p contents-hash="198e9b82fc60c534b9b1b0cfd8263029a08eedbbd9ecdbe0a7e887d3757cb8e4" dmcf-pid="xWWrzelwlj" dmcf-ptype="general">인력 양성에 대한 내용도 담긴다. 이 부위원장은 "2개 대학을 선정해 전문 과정을 신설하고, 개인정보보호 관련 교육과 문화를 만들어가는 부분도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관련 예산을 확보했고 공모를 진행 중"이라며 "각 대학 당 15억원이 투입되며, 3월 중 결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인정보위 "쿠팡 정보유출 조사 마무리 단계…대만 건도 확인 중" 02-25 다음 이켠, 베트남서 어깨 인대 파열 "나 혼자 봉변… 한국에서 수술"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