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 현장 불확실성 제거한 루트릭스, 45억 시리즈A 유치 [투자 ABC] 작성일 02-25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4P0PsA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62e95ed6e1822c8f07d65b2804be689eb49a611c37fb7aa47b44be492a91c2" dmcf-pid="QX8QpQOc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eouleconomy/20260225170127091llcl.jpg" data-org-width="304" dmcf-mid="6PoN4NXS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eouleconomy/20260225170127091llc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f28497030f2f3644e72a24c8e4cc2fadbd962058f5c87d7b3c5139ea3251f4c" dmcf-pid="xZ6xUxIklv" dmcf-ptype="general"><br> 25일 벤처 투자 정보 플랫폼 더브이씨에 따르면 수목 유통 플랫폼 루트릭스(ROOTRIX)는 45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사인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를 포함해 CJ인베스트먼트, IBK기업은행, 은행권청년창업재단(디캠프) 등이 참여했다. 루트릭스는 700여 개의 수목전문농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목을 유통하는 스타트업이다. 현재 102개의 조경시공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c3e32646f9b78bd800453947797f759df07a37c4bb02f7ff2008319f601d49a" dmcf-pid="yiSyAyV7yS" dmcf-ptype="general">루트릭스의 사업은 조경 현장의 최대 난제인 수목 수급의 불확실성을 제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그동안 조경 시공 현장에서는 단가 변동, 품질 불일치, 납기 지연 등의 문제가 발생해 왔다. 루트릭스는 이 같은 리스크를 데이터 기반 시스템으로 관리해, 견적서에 약속한 가격 그대로 검증된 품질의 수목을 정시에 납품하는 것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8f628d1bc66a7bfe5d1b260c01306982a930253f7fa21a6b9f261d50bde5534f" dmcf-pid="WnvWcWfzhl" dmcf-ptype="general">루트릭스는 이번 투자를 통해 대형 건설사, 시공사 외에 중소 조경 시공사로 고객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카카오톡 채널로 수목 견적 요청을 하면 확정된 수목을 현장에 제공하는 안정적인 조달 환경도 올해 상반기 내 구축할 계획이다.</p> <div contents-hash="e37c712cc009731491c50cd9210332187151c113e4343b975ab6d7f37369af05" dmcf-pid="YLTYkY4qyh" dmcf-ptype="general"> <div> <strong>건축물 리노베이션 솔루션 ‘넷폼알앤디’ 40억 유치</strong> </div> <br> 건축물 리노베이션 기술 기반 솔루션 기업인 넷폼알앤디는 프리IPO(상장 전 투자유치)를 통해 4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 작업을 마쳤다. 이번 투자에는 벤처캐피털 위벤처스가 참여했다. </div> <p contents-hash="21c867bdd8e0b3ecc4d316fd4c63027a5e2d60fe58d245e450939ee3168b3e59" dmcf-pid="GTKV5VEoSC" dmcf-ptype="general">넷폼알앤디는 설립 이후 매년 25%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유지해왔다. 최근 3년간 매출 성장률은 연평균 50%를 기록했다. 지난해 매출은 153억 원, 영업이익은 50억 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 같은 실적은 기술 경쟁력에서 비롯됐다. 넷폼알앤디는 60건의 특허와 100여 종의 제품을 확보하고 있다. 전국 250여 개 시공사가 이를 활용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868ce53e9037e957a8116b362f0f87ddf591f6e968bcbd91b5ae94e9d2b58b3" dmcf-pid="Hy9f1fDglI" dmcf-ptype="general">넷폼알앤디는 이번에 확보한 투자금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현지에 법인을 설립하고 해외 파트너십을 구축해 서비스를 현지화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공지능(AI) 기반의 안전 정보통신기술(ICT)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인수해 기존 리노베이션 사업과의 시너지를 높인다.</p> <div contents-hash="54a1ae8718eedb5b12e65172b0598918045800ae4d8b025e145a2b01d8ff263e" dmcf-pid="XW24t4wayO" dmcf-ptype="general"> <div> <strong>멘탈 헬스케어 기업 ‘리솔’ 30억 투자 확보</strong> </div> <br> 뇌파동조 기술을 보유한 멘탈 헬스케어 테크기업 리솔(LEESOL)은 30억 원 규모의 시리즈A2 브릿지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투자에는 BNK벤처투자, 스페이스타임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다. </div> <p contents-hash="48301c75925a34ae43908278f5fd71dc122358e81fe2fbb3ec5e6d1c4c9229f5" dmcf-pid="ZYV8F8rNCs" dmcf-ptype="general">리솔의 대표 제품은 웨어러블 디바이스인 ‘슬리피솔(Sleepisol)’ 시리즈다. 뇌 심부까지 뇌파동조가 가능한 기술을 활용해 수면의 질을 개선한 제품이다. 분당서울대병원 임상을 통해 SCI급 논문에 게재됐다. 한국·미국·일본에서 총 5만 대 이상 판매됐다. 회사는 지난해 26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올해 매출은 60억 원 이상으로 점쳐진다.</p> <p contents-hash="18f9e7ec33b5f30d2f6aa00da45ddaa108c6e4ff024e7a83b6c5b988419829d0" dmcf-pid="5Gf636mjTm" dmcf-ptype="general">리솔은 투자금을 디지털치료 및 전자약의 기술을 고도화하고 신규 웰니스 기기를 개발하는 데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올해 수면 상태, 인지능력 분석리포트를 기반으로 한 구독형 모델을 도입해 안정적인 수익 구조도 확보한다.</p> <p contents-hash="34d6df1065a892fdc02d98c8ebd085a6c1d15f4d4f6f333c11b1821270a5d765" dmcf-pid="1H4P0PsAhr"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jikim@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노티움, 한수원 ‘기술정보 전주기 보안관리 플랫폼’ 수주 02-25 다음 개인정보위 "쿠팡 조사 막바지, 엄정 판단…개정안 통해 예방 중심 전환"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