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카모 “원나잇 루머까지…신경 안 쓰고 살겠다” (‘신여성’) 작성일 02-2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D3znIzt1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827d36ac554c20e319d5b1f80def09e612bdf78e1d95e4e5a634d24b78f542" dmcf-pid="pw0qLCqF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모. 사진ㅣ유튜브 채널 ‘신여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today/20260225165408085ylxw.jpg" data-org-width="700" dmcf-mid="33vHfaHl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today/20260225165408085ylx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모. 사진ㅣ유튜브 채널 ‘신여성’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7a1b9d51439429a108c78963ad0d1ae39dad8969227513f4e1c6f2333870140" dmcf-pid="UFeoT7oMZE" dmcf-ptype="general"> 래퍼 카모가 자신을 둘러싼 소문과 오해에 대해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63ecfb45f40e47a5bef913b343d6a8ead7f32c705a852ca36b15b17014123162" dmcf-pid="u3dgyzgR1k" dmcf-ptype="general">카모는 24일 공개된 유튜브 ‘신여성’에서 “힙합을 한다는 이유와 외모 때문에 어릴 때부터 오해를 많이 받았다”며 “헤프다 라는 소문도 있었다. 원나잇을 많이 하고 다닌다, 쓰리썸을 많이 하고 다닌다 라는 얘기도 들었다. 둘 다 안 해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9e0b32bc19014b9e443d0a18ff5f62d09bf1ab005ed1b8a5efe1e9131e7a36f" dmcf-pid="70JaWqae1c" dmcf-ptype="general">카모는 오랜 시간 연예계에서 자신의 위치를 지켜온 이경실, 조혜련에게 존경심을 표하며 ‘어떻게 이런 걸 다 견뎌냈냐’고 물었고 이경실은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또 말했던 것과 다르게 알려지기도 한다. 그조차 내가 선택한 일이니 받아들여야 한다. 하지만 말도 안 되는 이야기는 개무시가 답이다”고 시원하게 조언했다.</p> <p contents-hash="9c09b5c5a33fc53a8a9d8e7ecabe549b750d187d50f94db84faaad3ef33d5e17" dmcf-pid="zpiNYBNdXA"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모든 일에 일희일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지나가는 구름이라고 생각하고 의연하게 대처했으면 좋겠다”고 따뜻한 조언을 덧붙였다. 두 사람의 이야기에 카모는 수긍하며 “신경 안 쓰고 살겠다. 그냥 오해해라”라고 당차게 말했다.</p> <p contents-hash="430071fb69474fe406d267b681b7325ba008144b724725704964cb5912bbdc24" dmcf-pid="qUnjGbjJXj" dmcf-ptype="general">이날 카모는 ‘K-PACK’ 뮤직비디오에 방송인 홍진경이 출연하게 된 비하인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카모는 “자랑스런 한국인으로 한국적인 걸 뮤직비디오에 넣고 싶었다. 소속사 대표님이 홍진경 님과 개인적인 친분이 있어 부탁을 드렸는데, 홍진경 님의 딸 라엘 님이 나를 알고 있나보다. ‘엄마, 이거 안하면 바보다’라고 해줬다고 들었다. 그래서 감사하게도 촬영을 같이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K-PACK’ 뮤직비디오에는 홍진경이 운영하는 김치공장을 배경으로 홍진경이 직접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a1b2405a8b8ba7727c68fb29bf69e6db74b2757676f595e75dc127f5c767254" dmcf-pid="BuLAHKAiHN" dmcf-ptype="general">카모는 자신의 음악에 대한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며 “힙합이라는 음악에서 돈, 여자, 마약. 자랑하고 이런 거 말고도 말할 수 있는 게 많다고 생각한다”며 “전에는 주제를 정하는 게 한계가 있었는데 경험이 생기고 안정되다 보니까 쓸게 정말 많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ff82dcf7fce7dc5f6e83cb4b63230b3d4562fca5ee2d975a35ef2e0ba240f0e" dmcf-pid="b7ocX9cnta" dmcf-ptype="general">이날 카모는 홍콩에서 태어나고 자라 12세에 한국에 와서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던 이야기, 수능에서 7개를 틀리고 대학까지 가게 되고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 등 자신의 성장과정을 솔직하게 들려줬다. 카모는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음악 시작하고 나서 여유가 생기고 가족들에게 더 잘할 수 있게 돼 너무 좋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e9ba7aeb1c23c6a47921616174441e14b2029ea9f61940f04cbc02d9aad4909" dmcf-pid="KzgkZ2kL1g"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멜로 영화의 시작 '남과 여', 47년 만에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개봉 02-25 다음 더크로스 이시하, 음저협 제25대 회장 취임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