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구제 호소+뷔 소환?' 민희진 티셔츠의 공교로운 연결고리 [MD이슈](종합) 작성일 02-2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9WohB3E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f1155e63e08278d8ed3f9a7b5b6d62744b2b2e939b9b0152fd5ad11a7a97b7" dmcf-pid="7s2Yglb0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다니엘, 민희진, 뷔 / 마이데일리, 어도어, W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mydaily/20260225165505381vhpz.jpg" data-org-width="640" dmcf-mid="3hM2yzgR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mydaily/20260225165505381vh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다니엘, 민희진, 뷔 / 마이데일리, 어도어, W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a8a2afed3276561c26a95d0e9c46d7712fa166dacaef6a5903fc714ba43bbe" dmcf-pid="zpAVWqaeOI" dmcf-ptype="general">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선택한 티셔츠 한 장에 많은 해석이 나오고 있다. </p> <p contents-hash="dabfeb27f075aaa0ce495c5b2c45c1a293d1b757cc2c8070ae8dcaeebb81bca0" dmcf-pid="qUcfYBNdmO"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25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모처에서 하이브와 1심 소송 결과 및 향후 계획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민희진의 기자회견은 2024년 4월 어도어 경영권 탈취 의혹을 부인한 것을 시작으로 이번이 네 번째다.</p> <p contents-hash="05fa931c64094f9865b78f7ba401f0de7cfc03c624040550eec042066e9b298a" dmcf-pid="Buk4GbjJIs" dmcf-ptype="general">총 세 번 직접 참석해 입장을 밝혔는데, 앞서 지난달 28일 진행된 세 번째 기자회견에서만 소송 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만 참석했다.</p> <p contents-hash="73bae464042be3f14a2f607e115750ffc153c9e05f881f2ecd2aff62852f958f" dmcf-pid="b7E8HKAiDm" dmcf-ptype="general">이날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민희진은 블랙 재킷 안에 C사의 로고가 선명한 화이트 티셔츠를 매치한 스타일로 등장했다. 포멀한 블레이저에 캐주얼한 브랜드 티셔츠를 레이어드한 믹스매치 룩이 시선을 끌었다.</p> <div class="video_frm" dmcf-pid="KzD6X9cnsr"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pHKyLCqFwS"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pHKyLCqFwS"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Ws8db4xATEw?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c16b3817182d78d0a96686b99e05b1efc73ff37e35cf763aebff8d912fbb1551" dmcf-pid="9qwPZ2kLww" dmcf-ptype="general">이번 착장이 더 주목받는 이유는 최근 재판 과정에서 언급된 인물과 연결성 때문이다. 앞서 1심 재판부는 민희진과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주고받은 메신저 대화 내용을 법정 증거로 채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d6716ceec1e150a8c488cb184e3d95259d73d821c6ab5478271b270986204357" dmcf-pid="2BrQ5VEorD"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뷔는 민희진에게 '(맨날 표절 얘기나 나오고 한 번도 안 나온 적이 없어) 에잉 그러니까요. 나도 좀 보고 '아 이거 비슷한데' 했어요'라는 취지의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100e25d8d49db741e5bbc5434a686b1dff2b99d4133583a3131901d1b585db0f" dmcf-pid="Vbmx1fDgOE" dmcf-ptype="general">이 사실이 알려진 이후 뷔는 개인 SNS를 통해 '내 지인이었기에 공감하며 나눴던 사적인 일상 대화의 일부'라며 '나는 어느 한쪽에 편에 서려는 의도가 전혀 없다. 다만 해당 대화가 내 동의 없이 증거 자료로 제출된 점에 대해서는 매우 당황스럽게 생각한다'고 입장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3b0476f2fb9eff68fe5979b00e36f76e778c07d94d0ee0fed06e5ef6b4781d" dmcf-pid="ftgbSUnQ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니엘 / 셀린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mydaily/20260225165506626zeeb.jpg" data-org-width="610" dmcf-mid="0aYIMD3G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mydaily/20260225165506626ze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니엘 / 셀린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0664865dea02db71ea8d2dd5915d243bfbcd428a816c91e5d3b915c1a5b9c2" dmcf-pid="4FaKvuLxsc" dmcf-ptype="general">공교롭게도 C사는 다니엘이 앰배서더로 활동한 브랜드이기도 하다. 민희진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그룹 뉴진스를 언급하며 "다섯 모두 모여 자유롭게 꿈을 펼칠 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7164eef0fd498806902a5f11a055b109fe20d209fe28e9d463a7d476d823d64" dmcf-pid="83N9T7oMmA" dmcf-ptype="general">이어 "아티스트가 다시 빛날 길을 열어주는 게 어른이 해야 할 길"이라며 "제게 256억 원은 K-팝의 건강한 생태계와 아티스트의 평온한 일상을 되찾는 가치보다 크지 않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24c7c550f7324d13ad3883a9a0b6697ece195c8994ae1b2f7496be10b618cc9" dmcf-pid="60j2yzgRrj" dmcf-ptype="general">이처럼 재판 과정에서 언급된 뷔와 해당 브랜드의 앰배서더로 활동했던 다니엘이 동시에 떠오르면서, 민희진의 C사 티셔츠 선택에도 다양한 해석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다섯'을 직접 거론하면서 로고가 짙은 티셔츠를 선택한 게 '유일하게 계약이 해지된 다니엘의 구제를 바라는 메시지 아니냐'는 시각이 제기된다.</p> <p contents-hash="3a94b5aa0c0e74860436d67f2c4fc38876bc5a6563f67a5425b2afb2ecc62439" dmcf-pid="PpAVWqaeDN"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발언과 착장을 지나치게 연결 짓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온다. 여하튼 의도 여부와는 별개로, 기자회견장의 작은 디테일까지 대중의 관심 속에 오르며 또 하나의 화제 장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3abac453bb3d94efa549de8792bcb5ab4b75325ff04acf49da99cad926da89f3" dmcf-pid="QUcfYBNdIa"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민희진은 하이브와 주주간계약 및 해지 확인 및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1심에서 모두 승소한 것과 관련해, 본인이 받아야 할 풋옵션 대금 256억 원을 포기할 테니 현재 진행 중인 모든 소를 취하하라고 하이브에 요구했다. 이러한 결정을 한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그룹 뉴진스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하이브 측은 4차 민희진 기자회견에 관해 "입장이 없다"고 답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랄랄, 성형수술 이후 다이어트까지 성공…“안색도 밝아졌다” 달라진 외모 02-25 다음 더크로스 이시하, 음저협 회장 취임…"4년 안에 결과로 증명"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