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 김현진 앙숙 케미, 길 한복판서 옥신각신 기싸움까지(러브포비아) 작성일 02-2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HyVWqaeh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337140ad02af6a7b0731dcdc586929ee4d8464ecb8a3462b0cb314be25027e" dmcf-pid="6XWfYBNd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U+모바일tv X 라이프타임 드라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newsen/20260225165543892bpfg.jpg" data-org-width="650" dmcf-mid="4KzgqdSr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newsen/20260225165543892bp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U+모바일tv X 라이프타임 드라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PZY4GbjJhN"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0712ef85edc9759eb1139759034d9028b4361db19035bc2ce0849d6d43da6c17" dmcf-pid="Q5G8HKAiya" dmcf-ptype="general">연우와 김현진의 달콤살벌 앙숙 케미가 폭발한다.</p> <p contents-hash="8d21d3508b78e718353281ee39990dd45a01837cf683b523c8fcab9dac148602" dmcf-pid="xUFe36mjlg" dmcf-ptype="general">2월 26일 오후 11시 라이프타임(Lifetime)을 통해 방송되는 드라마 ‘러브포비아’(극본 이세령/감독 왕혜령/제작 위매드) 3회에서는 윤비아(연우 분)와 한선호(김현진 분) 사이가 훅 좁혀지며 예측 불허의 전개를 예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cb672267832274228a9ef62dd00529b464ea33cf948f0779f9b73e340d93aac" dmcf-pid="yAgGaSKpTo" dmcf-ptype="general">지난주 방송에서 윤비아는 1시간 이상 타인과 함께 있지 못하는 트라우마가 발동해 위기를 맞았지만 한선호가 그녀의 손을 잡고 현장을 벗어나며 상황이 반전됐다. 이 모습이 기자들에게 포착되며 열애설로 이어졌고 설상가상으로 AI 테스트 버전 모델로 쓴 배우 박정원(정수환 분)이 주가조작 범죄에 휘말려 회사 운영에 타격을 입은 윤비아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거짓으로 열애를 인정했다. 그렇게 악연이 된 두 사람은 윤비아가 사채업자에게 넘어갈 위기인 한선호의 회사를 인수하면서 관계의 변곡점을 맞게 됐다.</p> <p contents-hash="d84897a5a03fbc32d8fb3901db8dc6c09f0860e0ee89b0dde00c6e3d0dde774b" dmcf-pid="WcaHNv9UyL" dmcf-ptype="general">윤비아가 한선호를 ‘포미 2세대’의 새로운 프로토타입 모델로 이용하려는 가운데, 25일 공개된 스틸 속 서로 팔짱을 끼고 한층 거리감을 좁힌 윤비아와 한선호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cf2013f344da5a7f94cc6ee43257a1820f56c5f55800a12e5ba04f9f01c2a36e" dmcf-pid="YkNXjT2uCn" dmcf-ptype="general">윤비아와 한선호는 무슨 일인지 길 한복판에서 옥신각신하며 기싸움을 펼치고 있다. 한선호는 어떻게든 벗어나려 하지만 비아는 선호의 팔을 절대 놓아줄 생각이 없다. 게다가 윤비아는 어떤 연유에선지 주변을 의식하며 의뭉스러운 눈빛을 보내기까지 해 그녀의 진짜 속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98c08b4b27531a28c47b03a20f96f6128f55868798b4aee5256bde31f80ae6db" dmcf-pid="GEjZAyV7hi" dmcf-ptype="general">한편 윤비아와 한 배를 타게 된 한선호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한 기색을 내비친다. 그의 미세하게 흔들리는 눈빛과 차갑게 굳어버린 표정은 예사롭지 않은 사건이 발생했음을 알리며 긴장감을 더한다. 한선호의 불안한 시선이 머문 곳에는 과연 누가 서 있을지 그 정체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3dd8aa6d00abdf0fb8b65054535e55493b31ba6f1defa0bae6416f062bf4beb" dmcf-pid="HDA5cWfzWJ"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Xwc1kY4qv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크로스 이시하, 음저협 회장 취임…"4년 안에 결과로 증명" 02-25 다음 '2개월 정지 루머' 이하늘, 일 매출 500만원 돌파…"공격해도 피해 없어" [RE:뷰]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