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스포츠 꿈나무 특기 장려금 지원 작성일 02-25 33 목록 [스타뉴스 | 채준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2/25/0003411570_001_20260225165111559.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br>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저소득층 가정의 우수한 초중고 학생 선수를 조기에 발굴해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스포츠 꿈나무 특기 장려금' 사업을 추진한다.<br><br> 지난 2019년부터 시작한 '스포츠 꿈나무 특기 장려금'은 태권도, 양궁, 테니스 등 총 96개 종목 10,540명의 학생 선수를 선발해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해 오고 있다.<br><br> 올해 체육공단은 법정 저소득층에 해당하는 1800명의 초중고 학생 선수를 선발해 지원할 예정이다. 대한체육회 정회원 단체, 대한장애인체육회 정가맹·유형별 체육단체 종목 선수로 등록된 초중고 및 특수학교 재학생은 모두 신청할 수 있다. <br><br> 선정된 학생 선수는 오는 5월부터 내년 2월까지 매월 40만 원(최대 10개월)의 특기 장려금(바우처)을 받아, 학습 및 스포츠 활동 관련 지정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br><br> 신청을 희망하는 학생 선수는 2월 27일 3월 27일까지 재학 중인 학교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복지·정보보안·과학혁신 등 AX 대전환…AI행동계획·K-문샷 확정 02-25 다음 김연아 올림픽 금메달 강탈! '날강도' 충격적인 사건 저지르고 뻔뻔하네…"러시아 여자 선수, 편파 판정 최대 피해자" [2026 밀라노]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