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반느' 문상민 "대세? 저는 반반세 정도, 감동 줄 수 있는 사람 돼 감격" [인터뷰 스포] 작성일 02-2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aM6UxIk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42b9c3be7b1e843ffffbd666bfeb382781944219bca63f33d9f8d8e5427a57" dmcf-pid="PNRPuMCE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파반느 문상민 / 사진=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rtstoday/20260225164325991naps.jpg" data-org-width="600" dmcf-mid="8yhsLCqF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rtstoday/20260225164325991na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파반느 문상민 / 사진=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4f5275f2f46f0a4b76034d3fd6f8549a7b39048a574591d839d5f472c9ae5c" dmcf-pid="QjeQ7RhDh0"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파반느' 문상민이 대세 반열에 오른 것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10ea927d5d5c1819857f2eebc793c63af5d424318c15771c69126c2a66bc2a4" dmcf-pid="xAdxzelwT3" dmcf-ptype="general">25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감독 이종필·제작 더램프) 문상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a211b9653670cca4c6b2190a1b51b0cf17f4f142a89574b2d375114f58f6a207" dmcf-pid="yUHyEG8BSF" dmcf-ptype="general">'파반느'는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영화다. 자신조차 사랑할 수 없었던 세 사람이 각기 다른 상처를 품은 채 서로를 만나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청춘 멜로를 담았다.</p> <p contents-hash="3eb23b254f84a7aa4b8717d8e4f7768acfd6f1357edc271bf52321dfe16c8fea" dmcf-pid="WuXWDH6bWt" dmcf-ptype="general">문상민은 극 중 무용수의 꿈을 접고 현실을 살아가고 있는 청년 경록 역을 맡았다. 그는 최근 종영한 사극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보여준 모습과 달리 삶의 무게가 느껴지는 무채색의 얼굴로 소박하고 현실적인 청춘의 민낯을 사실적으로 그려냈다.</p> <p contents-hash="657aee09633acfc0200796ccdedcb00253cba19b193db536f89f0f488a4c7877" dmcf-pid="Y7ZYwXPKW1" dmcf-ptype="general">이날 문상민은 '신흥 문짝남' '대세남' 등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을 받자 "반반세 정도 된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0080b4da11d5737ada2d1eb36d3b3fc80ccb727e5d06f7fc2b1998beabda8bf4" dmcf-pid="GZlOohB3W5" dmcf-ptype="general">이어 "피부로 와닿는 건, 어제 저녁에 샤브샤브를 먹었는데, 옆 테이블 40대 중반 남성분이 손에 깍지를 끼고 저를 바라보더라. 저를 알아보신 눈빛이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714af079ddf82cfacbb98a67757896de4872d7c0fa17b3f95c8931ecce347f7" dmcf-pid="H5SIglb0WZ" dmcf-ptype="general">문상민은 "그래서 제가 화장실 가면서 인사를 하고 갔다. ''파반느' 너무 좋았어요'라고 하더라. 너무 감격에 겨워하셔서 저도 울컥했다. '파반느' 어떤 부분에서 공감이 되셨나보다. 누군가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구나 싶어 울컥했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X1vCaSKpC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분석이 멈춘 자리에 스며든 비트, 슬픔을 이기는 테크노의 처방 02-25 다음 ‘나는 솔로’ 영숙, 영호 향한 취조급 질문…데프콘 “숨막혀”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