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크로스 이시하,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장 취임 작성일 02-2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YuWqaeJ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3f8fb2b0749c905c1744c0668d17f19dd464b2d60c6d5afcad049ec5ef3f96" dmcf-pid="QJrYwXPKJ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크로스 이시하,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장 취임 (제공: 음저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bntnews/20260225164343724hoeo.jpg" data-org-width="556" dmcf-mid="6jSFlpiP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bntnews/20260225164343724ho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크로스 이시하,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장 취임 (제공: 음저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db1c543228708d4b72201c746801f68d2fc18451229e495866e06d2c14f0ec" dmcf-pid="ximGrZQ9dN" dmcf-ptype="general">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 제25대 회장으로 취임한 더 크로스 멤버 이시하가 향후 4년간 음저협 운영의 방향을 분명히 했다. </p> <p contents-hash="e78089990adbe1d763b7afb11cebc5a8a60360ce06d0d1940304e0de10e2834d" dmcf-pid="yZKebiTsda" dmcf-ptype="general">그는 취임과 동시에 협회의 중심을 바꾸겠다고 선언했다.</p> <p contents-hash="af57938d5da8a09ea87a3a9dda5f9c9866d40922ccd187547d945d90aaab9ff2" dmcf-pid="W59dKnyOdg" dmcf-ptype="general">이 회장이 제시한 4대 과제는 명확하다.</p> <p contents-hash="2893ca8c6d739fbaaafb4d20c65987f595bf50476d5f5c02e3e926aa75e10761" dmcf-pid="Y12J9LWIJo" dmcf-ptype="general">첫째, 징수 확대를 넘어 한국 음악 작가들의 실질 소득 증대. 외형적 징수 규모 경쟁 보다 실제로 창작자의 통장에 찍히는 금액을 높여 작가들의 삶을 책임지겠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1d2c8ff34b5f17c9ff76a4c700d2bd8160e0ee8ccb58abea09b17a4ab9e85799" dmcf-pid="GtVi2oYCnL" dmcf-ptype="general">둘째, AI와 음악 작가의 상생 구조 확립. AI 확산을 위기로만 보지 않고, 정당한 보상 체계를 제도화해 공존의 질서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68945161d573f54d8eacb372a35bdaf97ef07148ff66b58f500b18bc0e4fbdc3" dmcf-pid="HFfnVgGhJn" dmcf-ptype="general">셋째, 해외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저작권료 2배 확대. 글로벌 징수 네트워크 강화와 권리 보호 체계 재정비를 통해 역유입 구조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52b49ead41ad047e4a1a5bc160f18cd29c46f612fbad952a0596cd0f6362319" dmcf-pid="X34LfaHlRi" dmcf-ptype="general">넷째, 파격적인 복지 향상. 창작자가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체감 가능한 복지 시스템을 재설계하겠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c7dd9fbaee6af135e72438590634ba3e3b0c0e34655c65bf8d33ee0c2a5ff33c" dmcf-pid="Z08o4NXSRJ" dmcf-ptype="general">이 회장은 “숫자를 키우는 협회가 아니라, 창작자의 삶을 바꾸는 협회가 되겠다”며 “4년 안에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5a291bde2d6ef05543a15efca7f35ebe0673b2f910437c5d334b090f0b1715f" dmcf-pid="5p6g8jZved" dmcf-ptype="general">이 같은 변화 지향적 청사진은 세대교체에 대한 회원들의 요구와 맞물리며 힘을 얻었다. 안팎에서는 창작 현장을 이해하고 실행력을 갖춘 젊은 리더의 등장이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음저협의 방향성을 재정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p> <p contents-hash="c3510f383816e9d07d96315286a6af1b8e38e8841957b10317564b60e87613f7" dmcf-pid="1UPa6A5Tee" dmcf-ptype="general">한편 이시하 회장은 불의의 사고를 당한 보컬리스트 김혁건과 함께 더 크로스로 꾸준히 활동하며 ‘Don’t Cry’, ‘당신을 위하여’ 등의 히트곡을 남겨 대중에게 깊은 울림을 전해왔다. </p> <p contents-hash="e47048ad339e9938ae34bfdd46742534c7b58607649bb1049676a8af12433465" dmcf-pid="tuQNPc1yJR" dmcf-ptype="general">또한 세종대학교 산업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며 후진 양성에도 힘써왔다. 그는 앞으로 4년간 기존 음악 활동을 잠시 멈추고, 음저협이 대한민국의 국익에 실질적으로 보탬이 되는 단체로 거듭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0e8f1c11a7d0cdef293c737dc568b83e3f4be42faf64f733b43512bd5b0047a" dmcf-pid="FqRcMD3GLM" dmcf-ptype="general">이현승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Pd의 아이들, 첫 패밀리 앨범 'ChoCo La Familia' 쇼케이스 성료 02-25 다음 김바다, 연극 ‘운베난트-Y를 향한 마지막 수기’ 출연… 3월 27일 첫 공연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