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 100번도 모자라 아내 폭행·쌍욕한 남편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 이호선 충격 (상담소)[결정적장면] 작성일 02-2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LMg8jZvv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bc97904f2de668026d4b80e2ecdf52811e97990afd2c4d8a4cdd0d2950b13c" dmcf-pid="2LMg8jZv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newsen/20260225164545969liaf.jpg" data-org-width="745" dmcf-mid="B2IYwXPK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newsen/20260225164545969lia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6103abdf70c6647c8c834b9332c4422c8bc0db80de9dc346190e7eae9f6389" dmcf-pid="VoRa6A5T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newsen/20260225164546159sebi.jpg" data-org-width="745" dmcf-mid="bsgwJsu5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newsen/20260225164546159se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4f93921697d1754bee1a8fe1a1e3edafa437113fb4ccf2e561b190c067f5e9" dmcf-pid="fgeNPc1y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newsen/20260225164546333hxfi.jpg" data-org-width="745" dmcf-mid="K7q8pQOc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newsen/20260225164546333hx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c47c1aad2c2c90285d79d3234786a9261c79227afef0f560caa9cf56241df2" dmcf-pid="4adjQktWhe"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3dbeb5fae6f18e5f85b64cc20714e83b6023376b72b0b1a00aac311031efd7cf" dmcf-pid="8NJAxEFYCR" dmcf-ptype="general">가부장적 가치관을 가진 남편의 외도와 폭행에 지친 아내의 사연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1f2d7fe4c758022d9790d71f16ff81ded069002d8f2e017fb5263adacf09110a" dmcf-pid="6jicMD3GhM" dmcf-ptype="general">2월 24일 방송된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는 결혼 48년 차에 최대 위기를 맞은 부부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607d4917d8ab480b73035bf2a548158e3adf94c621f4f3aa3b901f349f4b4de1" dmcf-pid="PAnkRw0HTx" dmcf-ptype="general">시부모님 사이에서 메신저 역할을 한다는 며느리는 "아버님이 강압적이고 가부장적이시다. 시어머니가 뭘 말씀하시면 '따박따박 말대꾸하네' 하신다. 충격적인 건 '남자가 바람도 피울 수 있지'라고 하셨다"며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시아버지 때문에 시어머니가 입을 닫아버렸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5194e9a14eae1fc1c9ab5be70598407dc63833e67c095e2a18e12746e95621f" dmcf-pid="QcLEerpXvQ" dmcf-ptype="general">아내는 남편과 대화를 안 하는 이유에 대해 "장사를 하면서 하원하는 손주를 받아준다. 손님도 있는데 손주들한테 소리 지르더라. 그것 좀 하지 말라고 하는데도 계속한다. 아이들 편에 섰다고 뭐라고 하더라. 그전에는 아무리 화가 나고 속상해도 참아왔는데 이제는 '장사 안 하고 말지' 싶다. 손주들 상처 입는 소리 하면 이성을 잃을 정도로 팔팔 뛴다. 나한텐 괜찮은데 자식들한테 그러는 건 못 본다"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f0af5c5d5b65cb8d9f18ccc04fb680ed27a25f81f3a232a9aa4122f01ef63e57" dmcf-pid="xkoDdmUZyP"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남편은 "말썽을 자꾸 피운다. 두세 마디 했는데도 안 들으면 음성이 커진다. 애들을 단속시켜야지 나한테 뭐라고 하는 거다. 잔소리한다고 그러는데 그게 왜 잔소리냐. 잘못된 걸 지적해 주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829da70ee958092aa93aecb2267fea6a2fe6cdcf9b5d3f0dc013da6e4f0b764f" dmcf-pid="y7tqHKAil6" dmcf-ptype="general">아내는 남편이 모든 걸 타박한다며 폭언과 잔소리 탓 주방에서 쓰러진 적이 있다고 말했다. 아내는 변이형 협심증 진단을 받아 10년 가까이 약을 먹었다고 했다. 아내는 아이들을 위해 마음을 다잡고 살아왔다며 "어느 순간부터 부부가 아닌 것 같다. 그냥 몸종, 시키는 대로, 하라는 대로만 해야 하는 사람으로 내가 느껴졌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e227549fae79ef0cdeccd0372479fe373e099e65943118932a240bec5f88171" dmcf-pid="WgeNPc1yC8" dmcf-ptype="general">남편은 밥 안 차려 주는 아내가 불만이라며 "머슴을 부려먹어도 먹을 거 주고 비위를 맞춰주면서 시켜야지. 아무리 그래도 하늘이고 땅이다"라고 생각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3506edd3e36fa882bd9ef07b9b8a137f031cfaffaaa2b591340528dfe72c7f3" dmcf-pid="YadjQktWS4" dmcf-ptype="general">이호선이 "이런 분들은 십중팔구 바람을 피운다"며 외도 경험을 묻자 남편은 "바람이 나서 살림을 차리고 그런 게 아니라 한 번 한 걸 가지고 그런다. 가끔씩 외도하는 것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잘했다고는 생각 안 한다"라고 말했다. 아내는 "백 번도 넘는다"라고 폭로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p> <p contents-hash="b76fb830818f4ceba81e559d3ae9550b4c31d44bd36662d9cd9a347af1e2780c" dmcf-pid="GNJAxEFYyf" dmcf-ptype="general">남편은 "과거는 과거고 현재가 중요하다. 옛날에 삼십 년 전 일로 꽁해서는. 아내가 아픈 후로는 때리는 거나 막 하는 걸 하지 말아야지 했다"면서 "때릴 땐 이유가 있어서 때렸다. 법보다 주먹이 가깝다고. 다음에는 하다못해 파스라도 사서 붙여주고 발라주고 (때린 게) 미안해서 그랬다"라고 전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p> <p contents-hash="da7a2aa38657fe2a0565828de39c2ef8371e3308e35ecc450cb3a6d79dd6e3f4" dmcf-pid="HjicMD3GvV" dmcf-ptype="general">부부의 이야기를 들은 이호선은 "성질이 올라오면 아내에게 뿌리지 말고 가게에서 잠깐 나가셔라. 화해하지 않더라도 서로의 건강과 생존을 위해서 공간을 분리하면 좋겠다. 서로 일에 관여하지 마라. 남편은 부엌에 들어가지 말고 맛에 대한 평가를 하지 마라. 화해는 하지 않지만 미안한 건 미안하다고 얘기해야 할 거 같다"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8bc720b349b905f17b69055831458858554de61a72b960d272461a58a0497179" dmcf-pid="XAnkRw0Hv2"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ZcLEerpXW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마무 메인보컬' 솔라, 3월 대만 팬심 잡을 중국어 싱글 'Your Own Star' 발매 02-25 다음 "요즘 불륜, 아이 데리고 키즈카페에서.." 탐정 임병수, 충격적 불륜 수법 폭로(동치미)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