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MLB 라이벌', 2026 WBC 기념 이벤트 진행 작성일 02-25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데일리 미션·이벤트 패스 등 다양한 콘텐츠 순차 공개 <br>-실제 구장 배경 이벤트 경기 6차례 운영해 현장감 강화 <br>-특별 디자인 카드 출시, 대회 성적 따라 효과 추가 적용</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2/25/0000076369_001_20260225164308957.jpg" alt="" /><em class="img_desc">‘MLB 라이벌’, ‘2026 World Baseball Classic’ 기념 이벤트 대표 이미지(사진=컴투스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컴투스가 글로벌 인기 모바일 야구 게임 'MLB 라이벌'에서 국제 야구 대회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을 기념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br><br>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실제 대회 흐름과 긴밀하게 호흡하는 이벤트들이다. 데일리 미션을 시작으로 승부 예측, 타점 배틀 등 풍성한 즐길 거리가 마련됐으며, 준준결승부터는 실제 경기 득점에 따라 특별 혜택이 주어지는 '스코어 보드 이벤트'를 통해 유저들이 마치 현장에서 함께 호흡하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br><br>구장 구현력도 한층 강화됐다. 휴스턴 다이킨 파크와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 등 실제 WBC 경기가 치러지는 구장들을 게임 내에 정교하게 재현했다. 유저들은 총 6차례에 걸쳐 운영되는 이벤트 경기를 통해 실제 구장을 배경으로 직접 플레이하며 박진감 넘치는 현장감을 만끽할 수 있다.<br><br>이와 함께 대회 참가 선수들로 구성된 '2026 WBC 전용 카드'가 출시된다. 이 카드는 선호 구단과 관계없이 기용이 가능하며, 실제 대회 성적에 따라 추가 효과가 적용되는 시스템을 채택했다. 특히 기존 카드 대비 성장 난이도를 대폭 낮춰 신규 및 복귀 유저들도 빠르게 팀의 핵심 전력을 보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br><br>컴투스 관계자는 "MLB 공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한 MLB 라이벌은 전 세계 야구 팬들에게 가장 생생한 야구 경험을 제공하는 게임"이라며 "WBC라는 지구촌 최대 야구 축제를 맞아 유저들이 게임 안팎에서 야구의 재미를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종합 13위' 막 내린 밀라노 대회…유승민 회장, "한계 뛰어넘은 선수로 평가 받고 도전 의식 생길 것" [2026 동계올림픽] 02-25 다음 "오늘은 먹는 날" 은우·정우, 인생 첫 순대국에 엄지 척… 먹방 폭발(슈돌)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