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기자회견 중 뜬금 '코스피 6000' 샤라웃[MD이슈] 작성일 02-2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승소로 받을 256억 포기 대신 하이브와 분쟁 멈추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yZcT7oM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3f18bc03500ce4e42c66c708f00f3efeded2df6ac23bf7d17ac2e80d165eda" dmcf-pid="HW5kyzgR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mydaily/20260225162013091okgv.png" data-org-width="640" dmcf-mid="YAGNlpiP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mydaily/20260225162013091okg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e06bed0b7c00d6bd98b34d9ba658f57ebf057a102a318a24b6363e88604a13" dmcf-pid="XY1EWqaeD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오케이 레코즈 민희진 대표가 기자회견 도중 코스피 6000 돌파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09403f28c2fe916216c3eaf971b7c1e37f973e856cb5a7e5d0a45c5891d68891" dmcf-pid="ZGtDYBNdw0" dmcf-ptype="general">민 대표는 25일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 1심 승소로 받을 256억원을 포기하는 대신 모든 민·형사상 법정 분쟁을 멈추자고 하이브에 파격 제안했다.</p> <p contents-hash="283cea6af65bb1cd32ccb67a1dd0443643815dd14ecb0c2be8d4112c2eaeef59" dmcf-pid="5HFwGbjJO3"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256억원을 내려놓는 대신 (하이브도)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과 분쟁을 멈춰라. 이 제안에는 저 개인·뉴진스 멤버·외주 파트너사·어도어 직원 등을 대상으로 하는 모든 고소·고발의 종료까지 포함된다"며 "모든 이유 가운데 가장 절실한 것은 뉴진스 멤버들 때문이다. 누군가는 무대에, 누군가는 법정에 서야 하는 것이 괴롭다. 그렇게 되면 그 누구도 이 상황을 행복하게 바라보지 못할 것이다. 갈가리 찢어진 마음으로는 좋은 문화를 만들 수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d3dd9524a8e0b08eb47a0a0b5a69550df9f23c525cf768bf86898662b0e0208" dmcf-pid="1Z0mX9cnDF"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민희진이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민희진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하이브가 민희진에게 255억원 상당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대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다.</p> <p contents-hash="5a6209c105c103b913f5e51dda6ffe208882cb263bf6dea89fa3acd997a98644" dmcf-pid="t5psZ2kLIt" dmcf-ptype="general">눈길을 끈 건 기자회견 마지막 대목이다. 민희진은 "오늘 제 진심이 전해져 K-팝 산업 전체가 다시 건강하게 숨 쉴 수 있는 전환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라며 "오늘 코스피 6000을 돌파했습니다. 서로가 상생할 수 있는 제안에 대하여 하이브가 전향적으로 숙고하시길 바랍니다"고 맺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14.22포인트(1.91%) 상승한 6,083.86에 거래를 마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나티 언어로 건네는 응원…선우정아·개리·십센치→지소쿠리클럽와 협업 02-25 다음 '현역가왕3' TOP10 서울 콘서트 전원 출격… 역대급 라인업 완성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