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개최국 이탈리아, 메달 포상금 111억6000만원 작성일 02-25 2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2/25/0002773227_002_20260225161418011.jpg" alt="" /></span></td></tr><tr><td>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한 이탈리아의 아리아나 폰타나. 뉴시스</td></tr></table><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최국 이탈리아가 메달 보너스로 775만7000달러(약 111억6000만 원)를 지급했다.<br><br>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25일(한국시간) 이번 동계올림픽 국가별 메달 포상금 지급액을 집계, 보도했다. 개최국 이탈리아는 이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금메달에 21만3000달러, 은메달에 10만6000달러, 동메달에 7만1000달러 지급을 약속했다. 이탈리아는 금메달 10개, 은메달 6개, 동메달 14개를 획득했고 메달리스트 포상금 총액은 775만7000달러가 됐다. 이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92개국 중 메달 보너스가 가장 많다. 이탈리아는 2024 파리 하계올림픽 당시에도 메달 보너스 총액 1070만 달러를 지급해 참가국 중 1위였다.<br><br>이번 동계올림픽 메달 포상금 지급 2위는 미국으로 302만2500달러다. 메달 포상금 외에도 이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미국 선수 232명은 성적과 관계없이 전원 20만 달러의 보너스를 받는다.<br><br>한국은 이번 집계에선 제외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경기력 성과포상금 지급 기준에 따라 포상금을 일시금으로 받을 경우 금메달 6720만 원, 은메달 5600만 원, 동메달 3920만 원이 돌아간다.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목에 건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의 김길리(성남시청)는 기존 평가 점수 106점이 있기 때문에 월 100만 원 상한액을 매달 받게 되며 평가 점수 상한인 110점을 넘은 1억100만 원을 일시 장려금으로 받는다.<br><br>이준호 선임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미국, 동계 올림픽 평균 2350만명 시청…베이징 대회보다 두 배 02-25 다음 "방송 중 대놓고 방귀" 셀레나 고메즈 남편, 역대급 위생 논란에 팬들 "제발 이혼해" 분노[해외이슈]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