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A, KST·KGV 등과 ‘AI+X 투자사 협의회’ 출범 작성일 02-25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매년 1000억 이상 AX펀드 조성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xwSUnQ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9a6285b9cf2ed54e29dcd471ffae5e5997721f198a625eae01d670a26b46d6" dmcf-pid="B5MrvuLx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치호(왼쪽부터) KST 대표, 류제명 과기정통부 2차관, 조준희 KOSA 회장, 조남훈 KGV 대표가 지난 24일 서울 강남 삼정호텔에서 ‘AI+X 투자사 협의회’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있다. KOS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dt/20260225160645513igxg.jpg" data-org-width="640" dmcf-mid="zY3QLCqF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dt/20260225160645513igx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치호(왼쪽부터) KST 대표, 류제명 과기정통부 2차관, 조준희 KOSA 회장, 조남훈 KGV 대표가 지난 24일 서울 강남 삼정호텔에서 ‘AI+X 투자사 협의회’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있다. KOS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d03c1654775f45dfa66993c035ad7321274a4c95a9257bec0da847c99694b5" dmcf-pid="b1RmT7oMWD" dmcf-ptype="general"><br>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는 한국과학기술지주(KST), 케이그라운드벤처스(KGV) 등 글로벌 투자사를 포함한 30여개 투자기관과 함께 ‘AI+X 투자사 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공식 출범했다고 25일 밝혔다.</p> <p contents-hash="0ff48b1459afe111a18ac5cbd19cb741100800edb1f17b44bd1780252a977dfb" dmcf-pid="KtesyzgRWE" dmcf-ptype="general">이번 협의회 출범은 글로벌 인공지능(AI) 기술패권 경쟁에서 후발주자인 한국이 피지컬AI 등 AI전환(AX) 특화 투자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정부·공공·민간의 역량을 처음으로 한데 결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게 KOSA의 설명이다.</p> <p contents-hash="baf1f379ce9f512089ddc47be4fb3643ca1cbb3be76aa9ed5218b4bdb0aeeee3" dmcf-pid="9FdOWqaeWk" dmcf-ptype="general">그간 국내 AI투자는 대기업·유명기업·단일기업 중심의 분절적 구조와 정부출자 이후 민간펀드 조성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구조적 문제로 인해, 신속한 대응이 요구되는 글로벌 AI 경쟁에서 효과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p> <p contents-hash="d05312cd9b01a435b63a7524493e1bea9b56c630d7ad41ec7045c7593133836e" dmcf-pid="23JIYBNdTc" dmcf-ptype="general">협의회는 이 같은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스타트업 중심의 신속한 투자 집행 △산업(버티컬)별 수요처를 포함한 풀스택 AX프로젝트 투자 △원천기술·지식재산(IP) 기반의 전주기 투자 및 스케일업 지원을 핵심 전략 방향으로 설정했다.</p> <p contents-hash="e4f9359566f71fb18429037dd910950c80c754d3b58d4482630cb06260ccbaa6" dmcf-pid="VnWbPc1ySA" dmcf-ptype="general">협의회는 기존 협의체의 한계를 벗어난 실행 중심의 운영 구조를 특징으로 내세운다. 정부 정책자금, 공공기술사업화 조직, 민간투자사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민관 협력형 AX 투자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발굴된 AX프로젝트가 실제 산업과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투자·스케일업을 지원하고 국내 축적 IP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하는 것을 목표한다.</p> <p contents-hash="338b177318bcc6be58d80d9a97ad9a37da26788c89c70fc667b63eca3e9d4327" dmcf-pid="fLYKQktWhj" dmcf-ptype="general">협의회는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뒷받침하는 방식으로 AX펀드를 단계적으로 조성해나갈 계획이다. 각 투자사가 보유한 기존 펀드를 국민성장펀드 등 정책펀드와 연계하고, 시드부터 프리IPO에 이르는 전주기 투자 모델, 글로벌 진출 및 IP 수익화 전략 등을 순차적으로 실행한다. AX 1호 펀드를 시작으로 매년 1000억원 이상을 조성해나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a189be091cd1280436b43b140350adeaaf2ce4bec343bf02d10497fff118a52" dmcf-pid="4oG9xEFYCN" dmcf-ptype="general">전날 열린 출범식에서 류제명 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AI+X 투자사 협의회 출범이 민간 AI 투자에 가뭄 속 단비와 같은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투자사와 기업이 발굴한 혁신의 씨앗이 거목으로 자랄 수 있도록 정부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e9148242d85f9ed880d67bc67890d0ef7fc8ba8bfad32cec5d0effe26608d4d" dmcf-pid="8gH2MD3GTa" dmcf-ptype="general">조준희 KOSA 회장은 “AX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중추적 역할을 맡게 돼 그 무게감이 남다르다”며 “월드클래스 AI유니콘을 배출하기 위해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뒷받침하는 민관 협력 투자 생태계 조성이 시급하다. 민간의 동력과 정부 정책의 매칭을 위해 AI+X 투자사 협의회와 협회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e644dd06b236474e15c1e5b3c282842560b2534fb7c8a2be1776ad6545b28cb" dmcf-pid="6aXVRw0HTg" dmcf-ptype="general">팽동현 기자 dhp@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공 클라우드 빗장 풀린다…국정자원 이전 수요에 업계 촉각 02-25 다음 태인체육장학금 장학생 4인, 동계올림픽서 값진 성과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