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회 김기홍 현 회장, 임기 2년의 새 회장으로 연임 작성일 02-25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2/25/20260225154013051025e8e9410871751248331_20260225154710270.png" alt="" /><em class="img_desc">김기홍(오른쪽) 문화회 회장이 공로상 시상식을 마친 뒤 수상자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맨 왼쪽은 조현재 전 회장. [문화회 제공]</em></span> 문화체육관광부 퇴직 공무원 친목모임인 문화회(회장 김기홍 법무법인 율촌 고문)는 25일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2026년 정기 총회를 개최하고 김기홍 현 회장을 임기 2년의 새 회장으로 연임하기로 의결했다.<br>김 회장은 취임사에서 “지난 2년간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 덕분에 회장직을 무사히 수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2년간 K컬처 멘터링 사업을 체계화하고, 여성 회원 참여를 확대하며, 각종 문화·체육 행사를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br>김 회장은 1988년 행정고시를 거쳐 공직에 입문한 뒤 미디어정책국장, 체육국장, 관광국장, 차관부를 두루 거쳤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사무처장으로 활동하며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러 정부 홍조근정훈장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은장훈장을 수훈했으며, 이후 대한체육회 특보와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을 역임했다<br>한편 문화회 특별회원인 이우식 동아수출공사 회장의 협찬금 3억원으로 마련된 제2회 우석 동행 문화상 시상식도 함께 열렸다. 수상자로는 박서영 문화체육관광부 회원과 고(故) 채지윤 문화체육관광부 회원, 고 정태은 국가유산청 회원이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300만 원과 상패가 수여됐다. 관련자료 이전 KRWQ, 준비자산으로 신한투자 보유 韓 채권 편입 02-25 다음 초대박! '100만 달러 금메달 브라' 레이르담, 왕실 최고 '오렌지 훈장'까지 달았다!…이게 바로 빙상판 '그사세' [2026 밀라노]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