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진주’ 박진희 수술실 들어간 이유 뭐길래...눈빛 돌변 작성일 02-2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5bC3d85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2e4dca0759e27e9f7a04a3412b6a902347581eecd1192bee82712fd23ca0cd" dmcf-pid="3I1Kh0J6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붉은 진주’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today/20260225153612037vlzp.jpg" data-org-width="700" dmcf-mid="ttKe1fDg5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today/20260225153612037vl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붉은 진주’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607497f64f17e9407258a52a6a5feba0df1969ba58cc3871bc25d282ce6cab4" dmcf-pid="0Ct9lpiP1l" dmcf-ptype="general"> 박진희가 조카를 살리기 위해 직접 수술실로 뛰어든다. </div> <p contents-hash="c7e5a258c479fd2ab7535934ace766f7b98fead692c28a04702946da698f6562" dmcf-pid="phF2SUnQXh"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연출 김성근, 극본 김서정) 3회에서는 사망 판정을 받은 김명희(박진희 분)의 아이를 살리기 위해 절박한 사투를 벌이는 과정에서 마주한 충격적인 진실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4c43c5584511a9ddd79883528bd9498df5740450ceb76a4a5e675500649a1d6a" dmcf-pid="UZKe1fDgHC" dmcf-ptype="general">앞서 김명희에게 아픈 쌍둥이 동생 김단희(박진희 분)가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흥미진진한 서사의 시작을 알렸다. 단희는 수술 끝에 건강을 되찾고 언니의 집으로 찾아갔으나, 명희가 쓰러진 채 발견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병원으로 이송됐음에도 명희는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고, 기적적으로 뱃속의 아이는 살아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향후 전개에 거센 파장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f911edf2ed339ee6a036d4578c2cff9cae7834c3cf52eb2f18327f8b7323e860" dmcf-pid="u59dt4waXI"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장한 표정으로 수술복을 입고 있는 김단희의 모습이 담겼다. 간호사인 그녀가 직접 수술을 돕게 된 이유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수술을 집도한 의사 백준기(남성진 분)가 전한 예상치 못한 사실에 단희의 눈빛이 서늘하게 돌변한다. 죽음의 비밀을 깨달은 단희가 훗날 어떠한 행보를 이어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dee1d0ecf3746920b7fe05ac093574bc0dff15a06a78d928bcc0f8587c1cc4f5" dmcf-pid="712JF8rNHO" dmcf-ptype="general">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두 명의 산모가 한 수술실에 누워 있는 기이한 광경이 펼쳐져 있다. 김명희와 함께 누워 있는 산모는 누구인지, 어떠한 사연이 있길래 두 명의 산모가 한 공간에서 출산을 하게 된 것인지 예측 불허의 파격 전개로 시청자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8111b410de1abb34a2061afb8903bf5966806a69a8362cee7eb05068b0ed367" dmcf-pid="ztVi36mj1s" dmcf-ptype="general">‘붉은 진주’는 오늘(25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06714df2e7e4e906c79457772aa89ba72f601994ee44f1665fc7e03045d35e2" dmcf-pid="qFfn0PsAGm"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2억 매입→127억 매각…김태희, 한남더힐 '85억' 시세차익 02-25 다음 에릭슨코리아 대표 “한국, AI 주도권 확보하려면 5G SA 전환 필수”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