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드라마 대모’ 김수현 건넨 말에 눈물 “어쩜 네 엄마 마음을 모르니” (아빠하고3) 작성일 02-2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d6sbiTsD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4c19f769893c3443186262cc348779c2d4f824f23710947387de45672e254c" dmcf-pid="9JPOKnyO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예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ilgansports/20260225151428674yqjj.jpg" data-org-width="800" dmcf-mid="bU5MT7oM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ilgansports/20260225151428674yq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예능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cc49556da0858180c09dd53245478c656c0238114595dc905770f7e2b7f8910" dmcf-pid="24Bj36mjOh" dmcf-ptype="general"> <p>‘팝페라 거장’ 임형주가 스타작가 김수현과의 친분을 드러내 관심을 모은다.<br><br>25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인정과 칭찬을 갈구하며 엄마 헬렌 킴과 애증 관계를 보여주던 임형주가 뜻밖의 고백을 전한다. <br><br>임형주는 “요즘 드는 생각이 저렇게 잔소리 해주는 사람은 내 주변에 딱 한 사람, 엄마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이어 임형주는 임형주 모자의 절친인 ‘한국 드라마 대모’ 김수현 작가가 해준 조언을 떠올렸다. <br><br>그는 “김수현 선생님이 ‘너는 어쩜 그렇게 네 엄마 마음을 모르니. 난 절대 네 엄마처럼 못 해. 네가 불구덩이 들어가면 엄마는 0.1초 만에 달려갈 거야’라고 말씀하셨다. 내가 죽을 때까지 엄마 마음을 모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눈물을 흘렸다.<br><br>임형주는 수많은 최초, 최연소 타이틀로 세상의 인정을 다 받았지만, 소속사 대표이자 어머니인 헬렌 킴은 “칭찬과 응원이 안주하게 만들 것 같았다”라며 칭찬을 아꼈다. 임형주가 엄마로부터 제일 많이 듣는 말은 “시끄러”일 정도로 두 사람 사이에 다정한 말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결국 임형주는 자신이 아무리 칭찬과 애정을 갈구해도 여전히 칭찬에 인색한 어머니에게 서러움을 토해냈다.<br><br>그러나 알고보니 임형주가 없는 자리에서 헬렌 킴은 아들 자랑에 여념이 없는 뜻밖의 모습을 보였다. 임형주의 독창회에 참석한 헬렌 킴은 무대 뒤에서 아들을 바라보며 활짝 웃었다. 공연 뒤 포토타임을 하는 아들 뒤로 헬렌 킴이 관객과 나눈 대화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임형주 어머니 헬렌 킴이 관객에게 건넨 뜻밖의 이야기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br><br>VCR을 본 전현무는 “저런 표정으로 보시고 계셨다”며 헬렌 킴의 반전에 깜짝 놀랐다. 수빈도 “자랑 많이 하신다”며 신기해했다. 한혜진은 “얼마나 뿌듯하시겠냐”며 엄마의 마음에 공감하면서도 “저런 모습 보신 적 있냐”고 임형주의 반응을 궁금해했다. 스튜디오에서 엄마의 모습을 처음 목격한 임형주는 “전혀 못 봤다”고 엄마의 애정을 느끼며 눈시울을 붉혔다. <br><br>임형주의 눈물을 자아낸 사연은 이날 오후 10시 방송되는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만날 수 있다. <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라, 中 싱글 ‘Your Own Star’ 3월 공개…글로벌 행보ing 02-25 다음 아이브, 국내 퍼펙트 올킬 이어 美 빌보드도 접수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