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발언 파장 "선배들 연락 多..걱정 말라" 작성일 02-2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SujT2uTe">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4Lv7AyV7C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1067915ea1736f5965049e085dc897f9ca7b446b036b602f72b1f8cac1fb8e" dmcf-pid="8UdsbiTs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동완이 31일 서울 영등포구 KBS신관홀에서 진행된 '2025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31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news/20260225151527038khjz.jpg" data-org-width="1200" dmcf-mid="2KolfaHl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news/20260225151527038khj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동완이 31일 서울 영등포구 KBS신관홀에서 진행된 '2025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31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d52f25167fc52312b5e6d0426daeb6e5f9280b43138e9372c5de95e50321c8e" dmcf-pid="6uJOKnyOCx" dmcf-ptype="general"> 최근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한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논란에 입을 열었다. </div> <p contents-hash="6e1100e088beb1639ab87594a16e582be74261f8a92ad52b492280bac89887ae" dmcf-pid="P7iI9LWIWQ"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24일 자신의 SNS에 "어제오늘 부쩍 어르신들, 선배님들 연락이 많이 와서 남긴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f1374c384d1c8e1fc7515cb5a0186b0f6008cda98833a16d7120cae788b61f40" dmcf-pid="QznC2oYCyP" dmcf-ptype="general">이어 "지나치게 걱정하지 마시라"라며 "전 하고 싶은 말을 한 거고, 기자님들은 할 일을 하고 계신 것뿐"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6f8874dde10e1b124dc7263c7996e8b428ab0cb83c056b983aed84c615dacda" dmcf-pid="xqLhVgGhS6" dmcf-ptype="general">앞서 김동완은 성매매 합법화 주장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면서 "1인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을 방치한 이상 덮어두면 그만이지라는 논리로 넘어가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1679977b216b30c4aab27f86c3db556add07dab88cfd5737f4ccfa54b861f25e" dmcf-pid="yD14IFe4l8" dmcf-ptype="general">이어 합법화 주장 이유에 대해서는 "돈을 주지 않고는 못 하는 사람들도 있다. 질병 관리 차원에서도 그렇고"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88c0eb9a335c65c40b563c0b5262032a6ec55dcdd8ebcca9e77f10dd1dc001f" dmcf-pid="Wwt8C3d8h4" dmcf-ptype="general">또한 "내가 우려하는 건 미성년자 유입, 질병 관리 부재, 그리고 불법 구조 속 착취"라며 "보호와 관리 없이 현실을 외면하는 태도는 도덕을 말하면서도 책임을 회피하는 것일 수 있다고 본다"라고 강조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204bdf6e6673bd36e1c8d487d3944cce93550892616fe4d234bc1f586b2bed85" dmcf-pid="YrF6h0J6vf"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의 5분 컷 기자회견…"하이브, 255억 포기할테니 모든 소송 멈춰달라" [종합] 02-25 다음 먼데이 키즈, 20주년 앙코르 콘서트 성료…김용준→허각 지원사격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