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6억 포기 선언' 민희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고성 터져 나온 이유 작성일 02-2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L7UxIkW2"> <div class="video_frm" dmcf-pid="QyiU0PsAW9" dmcf-ptype="kakaotv">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8fxmwXPKSf" dmcf-mtype="video/kakaotv/owner" dmcf-poster-mid="6vozuMCESV"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8fxmwXPKSf" poster="https://t1.daumcdn.net/news/202602/25/YTN/20260225150317285ykpc.jpg" scrolling="no" src="//kakaotv.daum.net/embed/player/cliplink/461498498?service=daum_news&m_use_inline=true&ios_allow_inline=true&m_prevent_sdk_use=true&wmode=opaque"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0978af67305b2bf8cb98ac27ace293e9848d61aabdf3d64edb4a7e1a3a7cdb81" dmcf-pid="xWnupQOcyK" dmcf-ptype="general">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주주간계약 관련 1심 승소로 얻게 된 256억 원을 포기하는 대신 하이브 측에 모든 법적 분쟁을 종결하자고 제안했습니다. 하지만 이날 기자회견은 민 대표의 지각과 일방적인 입장 발표 및 질의응답 거부로 인해 현장 기자들의 거센 항의를 받으며 파행을 빚었습니다. </p> <p contents-hash="6be5b90611a64fb25dc202a86c2f017d27121e77db86ee757ab54799a17e1c01" dmcf-pid="yM5cjT2uWb" dmcf-ptype="general">이날 민 대표는 당초 공지된 시간보다 약 10분 늦게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옆 건물로 가는 바람에 좀 걸어왔다. 잠깐 숨 좀 돌리겠다"며 어수선하게 회견을 시작했습니다. </p> <p contents-hash="774debd54cf28a4f2aec6fbfafa3c2fa8d6e0478efa97da8f1e2393e5c05cbc0" dmcf-pid="WR1kAyV7hB"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발표에 나선 민 대표는 "오늘 승소의 대가로 얻게 될 256억 원을 다른 가치와 바꾸기로 결정했다"며 파격적인 선언을 했습니다. 그는 "이 거액을 내려놓는 대신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할 것을 하이브에 제안한다"고 밝혔습니다. </p> <p contents-hash="693c8a00e1aeceb1590c27527217f9cb469b2ec6e47f7d291caf3b3dcb897c09" dmcf-pid="YetEcWfzvq" dmcf-ptype="general">민 대표는 이번 결단이 '뉴진스'를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행복하게 무대에 있어야 할 다섯 멤버가 누군가는 무대 위에, 누군가는 법정 위에 서야 하는 현실을 더는 지켜볼 수 없다"며 "256억 원은 K팝의 건강한 생태계와 아티스트의 평온한 일상을 되찾는 가치보다 크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p> <p contents-hash="b1560dc977188cbc92453f4f9daad5e88ea70c9092d8ba28aebb809161455000" dmcf-pid="GdFDkY4qWz" dmcf-ptype="general">이후 민 대표는 미리 준비된 원고를 읽은 후 질의응답을 받지 않고 곧바로 퇴장했습니다. 입장에서 퇴장까지 5분이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이에 취재진 사이에서는 고성과 항의가 터져 나왔습니다. 취재진 사이에는 "이럴 거면 기자회견을 왜 한 거냐, 일방적으로 통보할 거면 보도자료나 돌리지 그랬냐", "이런 기자회견을 본 적이 있느냐", "이건 기자들을 동원하고 이용한 행태"라고 날을 세웠습니다. </p> <p contents-hash="70c44a82f920c4cdc3d45251cf8ea0e84b9aab73d9bb18511b21a127f0aa95ef" dmcf-pid="HJ3wEG8BW7" dmcf-ptype="general">1심 승소라는 법적 정당성을 확보하며 '승부수'를 던진 민 대표였지만, 현장 운영 미숙과 일방적인 소통 방식이 드러나면서 이번 제안의 진정성을 둘러싼 또 다른 논란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61ce934f21a6544f9926b1bca17229bb77708a53098dbb6206ba04caaf20fe39" dmcf-pid="Xg7Is1MVCu" dmcf-ptype="general">기자 : 곽현수 </p> <p contents-hash="c4e4b6edc4769bf2d5ff784af13d1b78dc33fa366ad03d1cda7e555d4b301b0b" dmcf-pid="ZazCOtRfvU" dmcf-ptype="general">오디오 : AI앵커 </p> <p contents-hash="3d2ba554fff28613c7e25db94d379b6812ec17896774a7cb0cd931ab251c65dc" dmcf-pid="5NqhIFe4Cp" dmcf-ptype="general">제작 : 육지혜 </p> <p contents-hash="cec23c6a82301f00d368a2f3b3006f155ee62fd971ec31ce850e719731e3907d" dmcf-pid="1jBlC3d8l0"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109e53c9f8c42e359acd2f845d1dd375276f3e87cd0abe8ca4796da777777d8f" dmcf-pid="tAbSh0J6l3"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233b9dd9b5978ed899b3231bff0e42e12dc1e7204045c4e9a56e95004af902cb" dmcf-pid="FcKvlpiPCF"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배우들 성형 함부로 못 해, 흉터 보인다"…크레용팝 웨이, 연예인 관리 공개 (웨이랜드) 02-25 다음 최고 13.2%…자체 기록 경신하며 시청률 고공행진 중인 韓 작품 ('현역가왕3')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