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256억 포기…하이브, 모든 민형사 소송 취하하길" 작성일 02-2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민희진, 뉴진스 위해 '풋옵션' 256억 원 포기 제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i2VgGh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ac458bb4832cff146e914687ff5db162cd37446f81710eaeab3d67f624f223" data-idxno="667648" data-type="photo" dmcf-pid="B6IgaSKp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HockeyNewsKorea/20260225150705806fczr.jpg" data-org-width="720" dmcf-mid="7edK9LWI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HockeyNewsKorea/20260225150705806fcz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53046c4f4092dc4ed4ba0c4c424607e0fca6a4e2f748a99671c7f49d398d020" dmcf-pid="KQhNjT2unP" dmcf-ptype="general">(MHN 김현서 기자)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그룹 뉴진스를 위해 풋옵션 256억 원을 포기한다고 제안했다. </p> <p contents-hash="716290e00a11fa08ac162c721649762bce3c58e43c5450b8ffc4fe5aaa9338c9" dmcf-pid="9xljAyV7i6" dmcf-ptype="general">민희진 대표는 25일 서울 종로구 교원 챌린지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심 소송 결과 및 오케이 레코즈 향후 계획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24bcda90a8bb0fa0235a64b8e69aa15a81d6c99624cc0ca9fa8bff6d53972053" dmcf-pid="2MSAcWfzd8" dmcf-ptype="general">앞서 법원은 하이브와 민희진 대표 사이에서 발생한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에서 민희진 대표와 전직 이사들에게 총 256억 원을 지급할 것을 명령했다. 이 같은 판결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한 민희진 대표는 "이번 소송의 결과는 제게 지난 2년간의 상처를 씻어주는 위로와도 같았다. 그 과정에서 의도치 않게 대중 여러분께 드렸던 피로감에 대해 부채의식을 느낀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7b21b50332992e94d4bb6c28dc43d42712f3ca1d0f2249b46ac813e2c21cb61f" dmcf-pid="VRvckY4qe4" dmcf-ptype="general">민희진 대표는 "이 자리에 선 이유는 승소의 대가로 얻게 될 256억 원을 다른 가치와 바꾸기로 결정했음을 말씀드리기 위해서다"라면서 "256억 원을 내려놓는 대신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길 제안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9edfbbc259c9c2342b159ba853ac31a2328a80a393d4599167f2ffa3a577537" dmcf-pid="feTkEG8BMf" dmcf-ptype="general">이 같은 제안을 한 이유로 '뉴진스'를 언급한 그는 "이 제안에는 저 개인뿐만 아니라, 뉴진스 멤버, 외주 파트너사, 전 어도어 직원들은 물론, 이 싸움에 휘말려 상처받은 팬덤을 향한 모든 고소와 고발 종료까지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모든 소송 분쟁이 종료돼야 아티스트들은 물론, 그 가족, 팬덤에 이르기까지 더 이상의 무분별한 잡음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41578246929ba204cffb4abb917ccb83d9a32cceda479826dc8ea5a43955e01" dmcf-pid="4dyEDH6bnV" dmcf-ptype="general">민희진 대표는 "무대에 있어야 할 다섯 멤버가 누군가는 무대 위에, 누군가는 법정 위에 서야 하는 현실을 더는 지켜볼 수 없다"면서 "현 어도어가 법원에서 말씀하셨던 '뉴진스가 돌아오면 잘해주겠다'는 약속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 뉴진스 멤버 5명이 모두 모여 마음껏 자유롭게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e555ea17ce0e57bbcead41d7d8d83b6e1ff2ee081fa39fa885355c7c0f60619b" dmcf-pid="8JWDwXPKi2" dmcf-ptype="general">끝으로 민희진 대표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을 향해 "법정이 아닌 창작의 자리에서 만나자"고 공개적으로 제안하며 "엔터 산업의 리스크를 해소하고 화합을 선택하는 것이야말로 주주와 팬들을 위한 가장 현명한 경영 판단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c13017a8217230c4964cc420bc0f58d2448d3bbb6af9d5f8951ef0a5520e0a7b" dmcf-pid="6iYwrZQ9R9"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츠 조회수가 곧 생존”…‘쇼미12 : 야차의 세계 파트 2’ 포문 02-25 다음 에릭슨 "AI 가속하는 5G 진화"… MWC 2026서 자율 네트워크 청사진 제시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