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6분 지각 후 6분간 읽기만 했다..희대의 기자회견 [스타현장] 작성일 02-2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fwh0J6vJ"> <div contents-hash="9b98798a138a5e47abc7e86e53d264df7f2e62d674450d0925f7c074e50c3b6a" dmcf-pid="7r4rlpiPh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교원종각빌딩 챌린지홀=이승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e2fd68ee8719f78f879e6b0b2946269b8946824b41e1697e4d698975fdeed9" dmcf-pid="zm8mSUnQ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케이 레코즈 대표 민희진이 25일 서울 종로구 교원 챌린지홀에서 열린 1심 소송 결과와 향후 계획 발표를 위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2.25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news/20260225144239778hrus.jpg" data-org-width="1200" dmcf-mid="Up5MLCqF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news/20260225144239778hr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케이 레코즈 대표 민희진이 25일 서울 종로구 교원 챌린지홀에서 열린 1심 소송 결과와 향후 계획 발표를 위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2.25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9e18c378185ae2efe86194b0b3a9f2b8f13c707fb3ff1f190cf1645faefa6ce" dmcf-pid="qs6svuLxCR" dmcf-ptype="general"> <br>6분 늦더니 6분 읽기만 하고 사라졌다. </div> <p contents-hash="86a7487de9941297bc1113e7dc8aafca78455f8558576f4e89b715a0c8054728" dmcf-pid="BOPOT7oMSM" dmcf-ptype="general">걸 그룹 뉴진스(Newjeans)를 만든 전 어도어 대표, 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 민희진이 희대의 기자회견 주인공이 됐다. </p> <p contents-hash="c9668e5c2d0ddd921c76ea097d633f9a07599a655833e2efe100694405bca20a" dmcf-pid="bIQIyzgRhx" dmcf-ptype="general">25일 민희진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교원 챌린지홀에서 하이브와의 255억 원 상당의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및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1심에서 승소한 결과와 향후 계획에 대한 언론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p> <p contents-hash="42b681800f9aa9fddf14b1d3f798ca08354d82af2b9595c99893dfa6e4ab0aaf" dmcf-pid="Ks6svuLxSQ" dmcf-ptype="general">이번 기자회견은 당초 오후 1시 45분 시작 예정이었으나 6분 지각으로 인해 민희진은 51분에 도착했다. 이후 단상에 오른 민희진은 숨을 헐떡이며 "옆 건물로 들어가는 바람에 걸어왔다"라고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0b9f31cef06d4529a5d76109ac0cbc62b83f512e081160347a78ddc0f67d4789" dmcf-pid="9OPOT7oMlP"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내가 프리스타일로 할 거라고 생각하시고 오셨을텐데 오늘 내가 드려야하는 말씀은 굉장히 중요한 얘기여서 읽으면서 설명을 드릴 거다. 집중해서 들어주시길 바란다"라며 노트북을 열고 준비해온 원고를 읽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77da737991164907bfe3e1d91ea5e1043d5c2624bc6a54f60fab17d07e5a545d" dmcf-pid="2IQIyzgRv6" dmcf-ptype="general">민희진에게 기자회견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미 여러 차례 기자회견을 열었던 그는 자신이 준비한 프레젠테이션을 보여준 후 기자들과 항상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었다. 보통의 기자회견이라면 늘 이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된다. </p> <p contents-hash="80612a73ca8f1843fb67753013361522a17696ce7a3a9d9661b1027a10ad6c01" dmcf-pid="VCxCWqaeS8"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번 민희진 기자회견은 달랐다. 지각한 것도 모자라 6분간 자신이 준비한 글을 읽기만 한 후 노트북을 닫은 채 급하게 자리를 떠났다. 때문에 취재진들은 민희진 담당 변호사에게 "사진 찍히려고 부른 거냐" 등 항의했으나 변호사는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그렇게 생각하셔라"라는 취지의 말로 대답했다. </p> <p contents-hash="b26e051a8a5078dbbcd3ad3d8e4631a2a433308b1dee8dacea0d3b53be1429e4" dmcf-pid="fhMhYBNdy4" dmcf-ptype="general">교원종각빌딩 챌린지홀=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라, 대만 밴드 고오인과 협업…중국어 싱글 3월 9일 발매 02-25 다음 이주우 ‘건물주’ 캐스팅…하정우 쫓는다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