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진주’ 박진희, 사망 판정 받은 조카 살린다... 직접 수술실行 작성일 02-2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dbuuMCEm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93e75618a88c7601f693c67e797c54916c7f849d43c627b2214e30d174de6d" dmcf-pid="9JK77RhD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ilgansports/20260225144427030amdq.jpg" data-org-width="800" dmcf-mid="bykaaSKpm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ilgansports/20260225144427030am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92e876cfe7cd863b60667fb700fbf87485b9a2b251b9d0924ed1a8e9a6d521" dmcf-pid="2i9zzelws2" dmcf-ptype="general">박진희가 조카를 살리기 위해 직접 수술실로 뛰어든다.</p> <p contents-hash="eb6352cffe9fa5b6ba963213a5aaa454c8458efc3449ed45d67ce9aa0b701499" dmcf-pid="V8055VEoE9" dmcf-ptype="general">25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3회에서는 사망 판정을 받은 김명희(박진희)의 아이를 살리기 위해 절박한 사투를 벌이는 과정에서 마주한 충격적인 진실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52c457fee6f73f203c25bf3d8496a89adbecd6ec246c711a1b31279c2fb5f3e5" dmcf-pid="f6p11fDgDK" dmcf-ptype="general">앞서 김명희에게 아픈 쌍둥이 동생 김단희(박진희)가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흥미진진한 서사의 시작을 알렸다. 단희는 수술 끝에 건강을 되찾고 언니의 집으로 찾아갔으나, 명희가 쓰러진 채 발견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급히 병원으로 이송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끝내 명희는 사망 판정을 받았고 기적적으로 뱃속의 아이는 살아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향후 전개에 거센 파장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610551ffa51bf4ebb5c5f2842f0ed093adb0d8f9752def8f1c68731d47daa4f3" dmcf-pid="4PUtt4waOb" dmcf-ptype="general">오늘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장한 표정으로 수술복을 입고 있는 김단희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압도한다. 간호사인 그녀가 직접 수술을 돕게 된 이유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수술을 집도한 의사 백준기(남성진)가 전한 예상치 못한 사실에 단희의 눈빛이 서늘하게 돌변한다. 죽음의 비밀을 깨달은 단희가 훗날 어떠한 행보를 이어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dee1d0ecf3746920b7fe05ac093574bc0dff15a06a78d928bcc0f8587c1cc4f5" dmcf-pid="8QuFF8rNrB" dmcf-ptype="general">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두 명의 산모가 한 수술실에 누워 있는 기이한 광경이 펼쳐져 있다. 김명희와 함께 누워 있는 산모는 누구인지, 어떠한 사연이 있길래 두 명의 산모가 한 공간에서 출산을 하게 된 것인지 예측 불허의 파격 전개로 시청자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53fd90b56bcdd7a06231de9dcc4be86fb6821438c1d162ea632236a1911115d" dmcf-pid="6x7336mjIq"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주우 ‘건물주’ 캐스팅…하정우 쫓는다 02-25 다음 "256억 내려놓겠다"…민희진, "하이브, 모든 소송 종결하자" 제안 [기자회견 전문]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