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6억 내려놓겠다"…민희진, "하이브, 모든 소송 종결하자" 제안 [기자회견 전문] 작성일 02-2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P055VEo5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72a6f1bf3de0273cf353a2fb64f8360076b15f44d51a18f640c57752391ff1" dmcf-pid="HQp11fDg5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기자회견에서 발언 중인 민희진 대표 [연합뉴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newsy/20260225144426631nhcg.jpg" data-org-width="500" dmcf-mid="YzCrrZQ9X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newsy/20260225144426631nh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기자회견에서 발언 중인 민희진 대표 [연합뉴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c36a63eb4bda0287ef41fb277c594e9ba20f1db6ca08c33cd926c3cb5031d5" dmcf-pid="XxUtt4waYX" dmcf-ptype="general"> 하이브를 상대로 1심 소송에서 승소한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가 256억 원 상당의 주식 매매대금을 포기하는 대신 진행 중인 모든 소송과 분쟁을 종결하자고 제안했습니다.</p> <p contents-hash="3ccb9a1038bafd437e8bb09a664514d713d045f7876d4d1010c27be688cdc154" dmcf-pid="ZMuFF8rNZH" dmcf-ptype="general">민 대표는 오늘(25일) 오후 서울시 교원종각빌딩에서 승소 후 첫 기자회견을 열고 "승소의 대가로 얻게 될 256억 원을 다른 가치와 바꾸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p> <p contents-hash="b52ee81814aa0ce687293f4e5cde8df6ccf7bb103e47a052c07c89f51ba237fc" dmcf-pid="5R7336mjGG" dmcf-ptype="general">민 대표는 "제가 256억 원을 내려놓는 대신,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길 제안한다"라며 "이 제안에는 저 개인뿐만 아니라, 뉴진스 멤버, 외주 파트너사, 전 어도어 직원들은 물론, 이 싸움에 휘말려 상처받은 팬덤을 향한 모든 고소와 고발 종료까지 포함돼 있다"고 말했습니다.</p> <p contents-hash="02f72cf49abfa5981a477fe8983ce9fcb15e91e95dda07bc23fa0f0c66cf36e2" dmcf-pid="1ez00PsAXY" dmcf-ptype="general">또 이런 결정을 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뉴진스' 멤버들 때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p contents-hash="31018b1119635e1672b3c3d9fb3505b2685ab5787dc15df4ae01c911c05feca5" dmcf-pid="tdqppQOctW" dmcf-ptype="general">이어 "이 결단이, K-팝 산업의 전체적인 발전과 화합으로 승화하길 기대한다"라며 "나와 하이브가 있어야 할 곳은 법정이 아니라 창작의 무대"라고 덧붙였습니다.</p> <p contents-hash="79f5d6b2be38c8a896375e2cb9fad0989073aa26928028f565122579ed735986" dmcf-pid="FJBUUxIkGy" dmcf-ptype="general">민 대표는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를 향해 "뉴진스 멤버 5명이 모두 모여 마음껏 자유롭게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달라"며 자신은 '오케이 레코즈 대표'로서 K팝 산업을 대표할 새로운 아티스트 육성과 새로운 방향성의 비즈니스에 모든 에너지를 쏟겠다고 밝혔습니다.</p> <p contents-hash="a1ab5bb5dd009768bc2475e2aa6d0d08379354ff7c9f958b57602544224fb43a" dmcf-pid="3xUtt4watT"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12일 법원은 민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민 대표의 풋옵션 행사가 정당하다며, 하이브가 민 대표에게 255억 원 상당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p> <p contents-hash="a4e5b46a7e6fc71fff8e9029a23d87cf29541bed514e84c0c77cc431692eafff" dmcf-pid="0MuFF8rNHv" dmcf-ptype="general">법원은 민 전 대표가 "하이브로부터 어도어를 독립시킬 방안을 모색한 사실은 인정할 수 있다"면서도 "그 사정만으로 이 사건 주주간 계약을 중대하게 위반했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p> <p contents-hash="3bf5ffe1968d9b7239b184221840d0ab84873174b3b57bcd8050666709b9f6f4" dmcf-pid="pR7336mjGS" dmcf-ptype="general">동시에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은 기각됐습니다.</p> <p contents-hash="c122a8cd8663021726a17cce4978e4728ac7b8f088ad8c7562a23296e1ba31c4" dmcf-pid="Uez00PsAZl" dmcf-ptype="general">1심 판결과 관련해 하이브가 지난 19일 항소장을 제출한 가운데 법원은 항소심 판결 전까지 풋옵션 대금 지급의 강제 집행을 막아 달라는 하이브의 신청을 인용했습니다.</p> <p contents-hash="8a5ab9ecd84637073fa8ceeebfc443e462d659de25eefa6c89d747855c49802e" dmcf-pid="udqppQOcHh" dmcf-ptype="general"><strong>[기자회견문 전문]</strong></p> <p contents-hash="d00caff794430aa7ff6d445f19af2dc69ab09216d10c5c59cd42cc82471c3cea" dmcf-pid="7JBUUxIkXC"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민희진입니다.</p> <p contents-hash="fdc5e37f54959f4925689bb55bc19d423d5cdd283540230b01979ac335d538e9" dmcf-pid="zibuuMCEZI" dmcf-ptype="general">우선, 지난 긴 시간 동안 사건의 본질을 살펴주시고, 판결로 명확히 확인해주신 재판부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p> <p contents-hash="89acb71117760918bfcdd8a1d678269b0cddaed887e9d5aa5a2225f2224cbcfc" dmcf-pid="qnK77RhDYO" dmcf-ptype="general">2024년 가처분 승소와 2025년 경찰 불송치, 그리고 2026년의 이번 1심 판결 승소에 이르기까지 참으로 긴 터널이었습니다.</p> <p contents-hash="81785cedc7d6b2a6245a84141cf2ef7ae1665bf56e90de64c0025deffa7c685a" dmcf-pid="Bf1GGbjJHs" dmcf-ptype="general">법원은 '경영권 찬탈', '탬퍼링'이라는 자극적인 프레임이 허상임을 밝혀주셨고, 제가 제기했던 창작 윤리에 대한 문제 의식이 한 회사의 대표로서 마땅히 해야 할 경영 판단이었음을 인정해주셨습니다.</p> <p contents-hash="4367f1e5f7b09febe78b841b1fee0b8f223fa53ccef8a1b6ae30a49ce6a27a15" dmcf-pid="b4tHHKAiYm" dmcf-ptype="general">이러한 이번 소송의 결과는 제게 지난 2년 간의 상처를 씻어주는 위로와도 같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의도치 않게 대중 여러분께 드렸던 피로감에 대해 부채의식을 느낍니다.</p> <p contents-hash="917ed3d53a2c9ec8c9a2be2a6bd6401e63a632f4a23d1c65407ed4685847bb82" dmcf-pid="K8FXX9cnGr" dmcf-ptype="general">이제 그 빚을 새로운 K-팝의 새로운 비전으로 갚아 나가고자 합니다.</p> <p contents-hash="2f7d30778822e15f71b68d563cdf5651cf620c5c6679bc66bff482d337bbc527" dmcf-pid="963ZZ2kLtw" dmcf-ptype="general">오늘 제가 이 자리에 선 이유는, 제가 승소의 대가로 얻게 될 256억 원을 다른 가치와 바꾸기로 결정했음을 말씀드리기 위해서 입니다.</p> <p contents-hash="1e7cea1ad76846289e761225be874a88ea85fb59e05744c90a4c39b317547e37" dmcf-pid="2P055VEoHD" dmcf-ptype="general">256억 원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있어 일생을 바쳐도 접하기 힘든 거액입니다. 그리고 이제 막 새로운 시작을 알린 제게도 너무나 귀한 자금입니다.</p> <p contents-hash="5bb38573854f95352e117ed500fbb4205a741e7716fc95fce35f3074d28417a7" dmcf-pid="VQp11fDgZE" dmcf-ptype="general">하지만 저는 이 거액의 돈보다 훨씬 더 간절히 바라는 가치가 있기에, 하이브에 의미있는 제안을 하고자 이 기자회견을 열게 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a56e0c03e7d04eaab3558d34f1268e3f2743e95565f500c190f9cfe924fc05f1" dmcf-pid="fxUtt4wa1k" dmcf-ptype="general">제가 이런 결정을 하게 된 모든 이유 가운데 가장 절실한 이유는 바로 '뉴진스' 멤버들 때문입니다.</p> <p contents-hash="a14cad6f0c186728dfb1f4d7bb60c3227c1e5e7012681a5c8acd277c8c70474c" dmcf-pid="4MuFF8rN1c" dmcf-ptype="general">제가 256억 원을 내려놓는 대신,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길 제안합니다.</p> <p contents-hash="f8cfbe6e87ab2bf692023843d233023f0a834eba9ebf1585c2ab9fe1cb5babf0" dmcf-pid="8R7336mjZA" dmcf-ptype="general">이 제안에는 저 개인뿐만 아니라, 뉴진스 멤버, 외주 파트너사, 전 어도어 직원들은 물론, 이 싸움에 휘말려 상처받은 팬덤을 향한 모든 고소와 고발 종료까지 포함돼 있습니다.</p> <p contents-hash="804686885ed612d684e3b469e30637876ced781863da7f66b2dece6b6b335c8a" dmcf-pid="6JBUUxIkXj" dmcf-ptype="general">이 모든 소송 분쟁이 종료돼야 아티스트들은 물론, 그 가족, 팬덤에 이르기까지 더 이상의 무분별한 잡음이 발생하지 않을 것입니다.</p> <p contents-hash="be7d028e2f33180485d6e23ea0efaea140e73e82c854c3ed5df78324d515235a" dmcf-pid="PibuuMCE5N" dmcf-ptype="general">행복하게 무대에 있어야 할 다섯 멤버가 누군가는 무대 위에, 누군가는 법정 위에 서야 하는 현실을 더는 지켜볼 수 없습니다. 무대 위에 있는 멤버들도 괴로울 것이고, 이를 지켜보는 팬 뿐만 아니라 그 누구도 이 상황을 행복하게 바라보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토록 갈가리 찢겨진 마음으로는 결코 좋은 문화를 만들 수 없습니다.</p> <p contents-hash="01bc9c11e8ff638843b14cb85065e934f81c7c59ab47747f2d67d9d56b6d0b2e" dmcf-pid="QnK77RhDGa" dmcf-ptype="general">여러번 말씀드렸던 바와 같이 제게는 돈보다 더 중요한 가치가 많습니다. 제 진정성이 확인됐기에 이제 세상엔 돈보다 더 귀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꼭 보여드리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7830b8e00f17ab6044473630775df7bd18490e2a9d2a488ad1ec9eb4881f99f4" dmcf-pid="xL9zzelw1g" dmcf-ptype="general">256억 원이라는 거액을 다른 가치와 바꾸겠다는 이 결단이, K-팝 산업의 전체적인 발전과 화합으로 승화하길 기대합니다.</p> <p contents-hash="09e49e72e8916bf8ef5a8a457c59567c9443563c1297bbb5b05ddc4d7e5c9669" dmcf-pid="y1sEEG8BZo" dmcf-ptype="general">저와 하이브가 있어야할 곳은 법정이 아니라 창작의 무대입니다.</p> <p contents-hash="c2c368fe6bd0f11d8f12e57046dbf648129bee18e98fdce3cf901988178ffb50" dmcf-pid="WtODDH6bHL" dmcf-ptype="general">제게는 뉴진스를 런칭하며 가졌던 창작의 비전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다 끝내지 못해 너무 아쉽지만, 그렇기 때문에 현 어도어가 법원에서 말씀하셨던 '뉴진스가 돌아오면 잘해주겠다'는 약속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당부드립니다.</p> <p contents-hash="5609fd539b4a6e052c322cb7ace375a6033e27db7045c1c333b32075a9f973fd" dmcf-pid="YFIwwXPKYn"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 5명이 모두 모여 마음껏 자유롭게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십시오. 아티스트가 다시 빛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것, 그것이 어른들이 해야 할 유일한 역할일 것입니다.</p> <p contents-hash="cfe595b6b36150cedabf0551359d4e12032b32d2ca2d6a61017306e545bdc9a2" dmcf-pid="G3CrrZQ9Yi" dmcf-ptype="general">제게 256억 원은 K-팝의 건강한 생태계와 아티스트의 평온한 일상을 되찾는 가치보다 크지 않습니다.</p> <p contents-hash="d24d12699ef855603154eeb6e50c519a1667ca3c1a0d2bec38bbee99d9458977" dmcf-pid="H0hmm5x2tJ" dmcf-ptype="general">이젠 우리 모두 서로가 보다 나은 무대를 팬 여러분께 선사할 수 있도록 각자의 길에서 최선을 다했으면 합니다.</p> <p contents-hash="118262a1bf80ff2ad54e9b0fe35bf98d44df033d7ec9f18ef4315fe599d496df" dmcf-pid="XEx44NXS1d" dmcf-ptype="general">우리 어른들이 법정이 아닌 음악과 무대에서 실력을 겨루는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기를 제안합니다.</p> <p contents-hash="19d4ffae72d48b935c41909d36db6597272f1677b4c1c0a5b4dc8212fab7efbb" dmcf-pid="ZDM88jZvYe" dmcf-ptype="general">이 분쟁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함께 피해를 보는 것은 이 산업의 주인공인 아티스트들입니다.</p> <p contents-hash="27b0443593aadfcb81d409dfd9a5dc1dcb30e6b8c080c1adcba51a60451b153f" dmcf-pid="5wR66A5T5R" dmcf-ptype="general">하이브와 방시혁 의장님. 이제 우리 법정이 아닌 창작의 자리에서 만납시다. 2025년 7월의 상법 개정 등 기업의 책임이 엄중해진 시대에, 엔터 산업의 리스크를 해소하고 화합을 선택하는 것이야말로 주주와 팬들을 위한 가장 현명한 경영 판단이 될 것입니다.</p> <p contents-hash="de8426fe29a62e4cd040f6eb4c81a9016436e4499763c480833b3c8197234da3" dmcf-pid="1rePPc1y5M" dmcf-ptype="general">이제 저는 '전 어도어 대표'라는 꼬리표를 떼고, '오케이 레코즈 대표'로서 새로운 길을 걷고자 합니다.</p> <p contents-hash="f3d0936f4df384dff878457ca0aaca7de8034c3cdcd8221411972787573d8b3f" dmcf-pid="tmdQQktWGx" dmcf-ptype="general">앞으로 저는 K-팝 산업을 대표할 새로운 아티스트 육성과 새로운 방향성의 비즈니스에 제 모든 에너지를 쏟겠습니다.</p> <p contents-hash="7c05fddcf2471835171682b13aefe0cf8a4b96cf1107be7fa4f3cec45059ecad" dmcf-pid="FsJxxEFYZQ" dmcf-ptype="general">바쁘신 시간에도 제 기자회견에 찾아와 주신 언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오늘 이후 더 이상의 소모적인 기자회견은 없기를 바랍니다.</p> <p contents-hash="6ae1e49ccc5752a0224b193b860cc27e155b0cdd9c653a334efa56656dc9ac71" dmcf-pid="3OiMMD3G5P" dmcf-ptype="general">저는 이제 기자회견장도 법정도 아닌, 창작의 무대에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가장 잘하는 크리에이티브에 전념하겠습니다. 오늘 제 진심이 전해져, K-팝 산업 전체가 다시 건강하게 숨 쉴 수 있는 전환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p> <p contents-hash="5b5dc311a6df39d85485c2101ac6ae36af35fe88426f70771aa83c1c10d7550a" dmcf-pid="0InRRw0H16" dmcf-ptype="general">오늘 코스피 6천을 돌파했습니다. 서로가 상생할 수 있는 제안에 대하여 하이브가 전향적으로 숙고하시길 바랍니다.</p> <p contents-hash="5fae84712ce742b09525ac8bf951348c6aa6986c35d6f20fbc80918b99a39d7e" dmcf-pid="pCLeerpXG8"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9f13ea6e537cd27efb258f79a43f2ab26edab66b9be6a301d50a4cc7cc35c422" dmcf-pid="UyAoohB314" dmcf-ptype="general">#민희진 #오케이레코즈 #하이브 #뉴진스 #기자회견 #풋옵션 #255억</p> <p contents-hash="cd07f89bf391592835cf3e4204dc91d358c7ab2562ddedb83f5dad284eae6a6d" dmcf-pid="uWcgglb0Gf" dmcf-ptype="general">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p> <p contents-hash="cbda07fa7cec139f00fa4dfcab32a452ae9f7ce2c5e8dd2ed70dc7ad24d71360" dmcf-pid="7YkaaSKpZV" dmcf-ptype="general">이따끔(ouch@yn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붉은 진주’ 박진희, 사망 판정 받은 조카 살린다... 직접 수술실行 02-25 다음 90세 신구, 심장 수술 후에도 애주가 면모… “‘짠한형’ 나오고 싶어 해”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