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왕사남', 30년 연기 인생 최고 흥행작..한명회 부담 有"[스타이슈] 작성일 02-2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C3yzgRSx">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Wyh0WqaeCQ"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659d8b75e4cc177aabdb74b910d5c6c9a658c72db322d424b1a631ea68dedf" dmcf-pid="YWlpYBNd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지태 / 사진=SBS 나이트라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news/20260225143646370tsbf.jpg" data-org-width="653" dmcf-mid="xsEGOtRf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news/20260225143646370ts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지태 / 사진=SBS 나이트라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edc6562f007b67fc2eca407bf414ee675e9cdc54f34c5f8ba45ead0901713c5" dmcf-pid="GYSUGbjJl6" dmcf-ptype="general"> 배우 유지태가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에 "제 연기 인생 최고 흥행작"이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3c6e70cf36f8ffed35fd7eca54707cbb43fc8311c24341274619829438b6253" dmcf-pid="HGvuHKAiC8" dmcf-ptype="general">25일 SBS '나이트라인'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에서 조선 최고의 권력자 한명회 역으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인 유지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d6af199c3872149111556ca2d278cfcf5c1c3774f48ce49426fe4429a0b660a3" dmcf-pid="XdQkJsu5S4" dmcf-ptype="general">이날 유지태는 '왕과 사는 남자'의 600만 관객 돌파에 대해 "30년 동안 배우 활동하면서 한 작품 중 가장 크게 성공한 작품이다. 장항준 감독님도 마찬가지이고, 너무 기쁘다. 한국 영화계가 힘들었었는데 흥행에 성공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2119992a622e6f6b8964632168bd70ab8367ed4066645d585bf111dacc2f7fa" dmcf-pid="ZJxEiO71Sf" dmcf-ptype="general">이어 흥행 비결에 대해서는 "'왕과 사는 남자'는 공감할 수 있는 영화여서 많은 사랑을 받는 게 아닐까 싶다. 감독님이 (이야기를) 잘 조율해 주셨고 배우들의 연기 열정, 진정성이 잘 전달된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7768fdf272d84e75ad38b87713179e325f5fb9f61c991049061d8bcd60b3f33" dmcf-pid="5iMDnIztSV" dmcf-ptype="general">유지태는 역사적 인물인 한명회 역을 맡는 데 부담감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또 그간 한명회를 연기했던 분들이 연기력이 출중하신 분들이라서 연기를 잘 해내야겠다고 생각했다"면서도 "영화 촬영할 때는 실존 인물의 자료를 만드는 게 아니기 때문에 상업 영화의 기능성이 강조돼야 하고, 이 영화 안에서 악인을 잘 표현해야 한다는 사명감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2642eadf30584ad6efc8c75ace13cf6c31053f85ca702b292885204b77aacdd" dmcf-pid="1nRwLCqFC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악인을 표현할 때 너무 기능성만 강조하면 인물 자체의 매력이나 재미가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감정의 층위나 결을 잘 담아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3702c4e2a1331a6e792509c3a3cd8a3e5d83da6007b5cb884a0d97a887b98b9" dmcf-pid="tLerohB3h9" dmcf-ptype="general">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현재 621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Fodmglb0lK"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D영상] 민희진, '7분짜리 기자회견' 하이브에 256억 대신 소송 중단 요구 02-25 다음 장미로 피어난 다섯 멤버‥어센트 ‘스틸 로즈’ MV 티저 공개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