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영 개선스포츠 대표, 한국E-파크골프협회 초대 회장 취임 작성일 02-25 27 목록 <span id="img_0" class="thum_img" style="display:block"><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9/2026/02/25/0000336312_001_20260225143711792.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 장보영 한국E-파크골프협회 초대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em></span><span id="img_0caption" style="display: inline-block;"></span></span><br><br> 장보영 개선스포츠 대표가 새롭게 발족한 한국E-파크골프협회(KEPGA) 초대 회장에 취임했습니다.<br><br> 25일 한국E-파크골프협회에 따르면 장 신임 회장은 전날 열린 협회 창립총회를 통해 회장으로 선임됐습니다.<br><br> 헬스 기구 제조 유통 업체를 이끄는 장보영 회장은 취임사에서 "한국E-파크골프협회는 앞으로 단순한 친목 단체를 넘어, 정보통신 기술과 스포츠가 결합한 새로운 문화 생태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데이터 중심의 공정한 경기 운영, 교육의 표준화, 그리고 전 세계가 함께 즐기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장 회장은 또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라는 말처럼 모두가 함께 발맞춰 나가자“라고 말했습니다.<br><br><span id="img_1" class="thum_img" style="display:block"><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9/2026/02/25/0000336312_002_20260225143711829.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 한국E-파크골프협회 창립총회 모습. 케이파크골프 제공</em></span><span id="img_1caption" style="display: inline-block;"></span></span><br><br> KEPGA는 설립 취지문을 통해 "이제 파크골프는 1차원적인 야외 생활 체육을 넘어, 4차 산업혁명의 정보통신 기술과 결합한 디지털 혁신을 통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진화해야 할 시대적 소명을 맞이했다"라며 "아날로그 필드의 감성과 첨단 디지털 기술이 완벽하게 융합된 ‘피지털(Phygital)’ 스포츠, 'E-파크골프'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자 협회를 창립했다"라고 밝혔습니다.<br><br> 이날 행사장에는 22명의 발기인 가운데 대표를 맡은 전영창 케이파크골프 대표, 한국프로파크골프협회 이정길 회장, 한국스포츠산업협회 백종대 회장, 한국파크골프전문강사협회 최동표 회장, 한국외국어대학교 김남수 교수 등이 참석했습니다. <br> 관련자료 이전 대한당구연맹, 3월 대회부터 ‘K-Billiards’ 리브랜딩 적용 02-25 다음 "뉴진스 위해 256억 포기, 모든 분쟁 멈추길"…민희진, 하이브에 공개 제안 [전문]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