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경거망동 장항준 ‘성형 위기’인데도 “‘왕사남’ 최고 흥행 기쁘다”(나이트라인) 작성일 02-2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xVEbiTs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193eb88125adba70c35bf7b15484aa54ac66fda1bee88c04d74b51fb3e86b2" dmcf-pid="Xe8r2oYC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왕과 사는 남자’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newsen/20260225142449570yqsn.jpg" data-org-width="1000" dmcf-mid="Gt3d5VEo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newsen/20260225142449570yqs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스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Zd6mVgGhSH"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c270911960620c7f5c18a39998fb1af98ff0175a913e9e78f913fa298135310b" dmcf-pid="5JPsfaHlvG"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가 20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중인 가운데, 유지태가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950837a0d630def233baa7171b230339b47c327334cc3707016aaf960b9d4ec" dmcf-pid="1iQO4NXSlY" dmcf-ptype="general">유지태는 2월 25일 SBS '나이트라인' 초대석에 출연해 흥행 소감 등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eec147da32383609e239c69d383483f33ff21d5f39e6c747033af019411a069" dmcf-pid="tnxI8jZvvW" dmcf-ptype="general">유지태는 '왕과 사는 남자' 600만 돌파를 두고 "약 30년 동안 배우 활동을 했는데, 30여 편 중에 가장 크게 성공한 작품"이라면서 "장항준 감독님도 가장 크게 성공한 작품이다. 그래서 너무 기쁘다. 특히 요즘 한국 영화계가 힘들었었는데, '왕과 사는 남자'가 성공하게 돼 감사하게 생각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0d543f21f3a6d8dac76d33e62c77c2dd58b1bfe2a0e1cceaecd1a5a9697419e1" dmcf-pid="FLMC6A5TWy" dmcf-ptype="general">한명회 역할을 맡아 부담은 없었냐는 말에 "실존 인물을 연기하는 건 굉장히 부담"이라면서도 "악인을 잘 표현해야 한다는 사명감 같은 게 있었다. 악인을 표현을 할 때 너무 기능성만 강조되면 그 인물 자체가 매력없을 수 있다. 한명회를 악인으로 잘 그려내면서 감정의 층이나 감정의 결을 잘 담아내야 겠다는 생각을 했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3d8e379bb72d421244a4b52dfce734f1878654124bc318f9ef92fec309a66ab" dmcf-pid="3oRhPc1yTT" dmcf-ptype="general">영화 '주유소 습격 사건' 이후 약 20년 만에 유해진과 호흡을 맞춘 데 대해선 "힘들 때 만났었는데 지금 성공한 모습, 훌륭한 연기자의 모습을 보니 개인적으로 너무 기쁘고, 그의 화양연화를 함께해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d9042b1065b04f78c9f0effdcc12a1165e7e513f0e6ce42c41cf26e6b998d5b" dmcf-pid="0gelQktWlv" dmcf-ptype="general">한편, 장항준 감독은 지난 1월 29일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출연해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이 되면 어떻게 하겠나"는 질문에 답했다.</p> <p contents-hash="0e18e182513a945ec8d90c4eaae4cf427f2ea5466fcf41bec6a129447ad83a1d" dmcf-pid="padSxEFYvS" dmcf-ptype="general">당시 '왕과 사는 남자' 개봉 전이었던 바, 장항준 감독은 "천만이 될 리도 없는데, 만약에란 가정하에 되면 전화번호 바꾸고, 개명하고, 성형하겠다. 아무도 날 못 알아보게"라고 파격(?) 공약했다.</p> <p contents-hash="b30a48b379606e5d8fb700d0894c19edd3359fb4daee884eb630567d0754dbb5" dmcf-pid="UlrpkY4qWl" dmcf-ptype="general">이어 "다른 데로 귀화하겠다. 이스탄불은 나라가 아니지만.."이라며 "날 안 찾았으면 좋겠다"고 극단적인 천만 공약을 내세워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0baa6b33991385daa4aff69c73d54326bedc933374f9e5bfee76202092965fd" dmcf-pid="uSmUEG8BWh"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7vsuDH6bW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혜련, 폴란드 유학 간 子 연락두절설?…"의연하게 대처하는 수밖에" 심경 (롤링썬더) 02-25 다음 김수현 작가 한마디가 울렸다…시끄러만 듣던 임형주 엄마 진심에 눈물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