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미스트롯4' 준결승전 앞두고 치명적 애교 응원 작성일 02-2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X1VgGh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03074cb9ffa17fd6d652b1b859c3446746e892794ec9817056a0b094c8a423" dmcf-pid="WSZtfaHl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미스트롯4 준결승전 응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rtstoday/20260225141438334nyrr.jpg" data-org-width="600" dmcf-mid="xnxewXPK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rtstoday/20260225141438334ny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미스트롯4 준결승전 응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2abb9daec14137a5bfc2bee4fb4fcc8dc5532e9133e36fc63f5df4425dae1c" dmcf-pid="Yv5F4NXSv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미스트롯4' 대망의 준결승전을 위해 '미스터트롯3' TOP7이 나섰다.</p> <p contents-hash="ea1f27be4757d018b77821c768434cab153b75ca045cffd1769cbb1fee278130" dmcf-pid="GT138jZvCD" dmcf-ptype="general">TV조선 '미스트롯4'가 최고 시청률 16.6%를 돌파하며 10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및 전 채널 주간 예능 시청률 1위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원조 트롯 명가 TV CHOSUN만의 압도적인 스케일과 노하우가 다시 한번 전 국민을 사로잡은 가운데, 과연 결승전 무대에 오를 예비 트롯 여제는 누가 될 것인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26017d0e0512a44215818a31be6c66c333957908dde7ce95c8f2ef0ab8545b43" dmcf-pid="Hyt06A5TSE" dmcf-ptype="general">이에 '미스트롯4'가 파격 승부수를 띄웠다. 이번 시즌에서 TOP7이 아닌 TOP5 오직 다섯 명만 결승전에 진출할 수 있게 함으로써 더 강력한 경쟁을 예고한 것. 또 준결승부터 생방송과 함께 실시간 문자 투표를 진행, 더 많은 국민들의 관심을 이끌 전망이다. 이에 '미스트롯4' TOP10(기호 순 유미, 이엘리야, 염유리, 윤태화, 허찬미, 이소나, 윤윤서, 홍성윤, 길려원, 김산하)은 각자 TOP5 진출 공약도 걸었다.</p> <p contents-hash="74a3040a0194859706c30e88f56969dda84c9a2e9ac9a04df0b313cc745396fe" dmcf-pid="XWFpPc1yWk"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미스트롯4' 대망의 준결승전을 위해 1년 전 똑 같은 떨림으로 무대에 올랐던 '미스터트롯3' TOP7(眞김용빈, 善손빈아, 美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이 나섰다. '미스터트롯3' TOP7이 최초로 준결승부터 진행되는 '미스트롯4' 생방송 문자 투표 독려 영상을 공개한 것.</p> <p contents-hash="d51df68a9daeabfefb333c72ebd151836d94bcd0bf3667d322b0711edd51fba8" dmcf-pid="ZmTYqdSrhc" dmcf-ptype="general">영상 속 '미스터트롯3' TOP7은 '미스트롯4' 준결승전이 2월 26일 목요일 평소보다 30분 빠른 밤 9시 3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것을 알려 기대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TOP5 탄생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실시간 문자 투표 방법까지 귀에 쏙쏙 들어오도록 설명했다. 무엇보다 ‘미스터트롯3’ 眞 김용빈이 "문자 많이 보내주실 거죠?"라며 치명적인 애교를 발사, 시선을 강탈했다.</p> <p contents-hash="c786c7616671e82d56738376efaf90f45fd2bf1d2cc13615fbd803f1f946a6c5" dmcf-pid="5syGBJvmlA" dmcf-ptype="general">88팀에서 시작해 단 10명만이 살아남았다. 이들 중 오직 5명만이 결승전 무대를 밟을 수 있다. '미스트롯4' TOP5를 위한 생방송 실시간 문자 투표는 MC 김성주의 투표 시작 멘트와 함께 #4560으로 응원하는 참가자의 이름 혹은 기호를 적어 메시지를 보내면 된다. 문자 한 통 당 정보 이용료는 100원이다.</p> <p contents-hash="aacaa6749da8c49b64ba658ddc87cc5dad20d9ad4a6e0132edc94126df08af22" dmcf-pid="1OWHbiTshj" dmcf-ptype="general">'미스트롯4' 결승전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 준결승전. '미스터트롯3' TOP7은 물론 전 국민이 떨리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는 '미스트롯4' TOP5 탄생의 순간은 2월 26일 목요일 평소보다 30분 빠른 밤 9시 30분 생방송으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tIYXKnyOS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리나 닝닝·미연·방효린·박규영·이성경, '봄이 왔네 봄이 왔어' 02-25 다음 민희진, 하이브 방시혁에 “이제 법정 아닌 창작의 자리에서 만나자”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