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하이브 방시혁에 “이제 법정 아닌 창작의 자리에서 만나자” 작성일 02-2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0jSpQOcy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4aa0304be18c82576a791834475c7f147e07065399a594b2024d801b60fe9b" dmcf-pid="WpAvUxIk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방시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newsen/20260225141504850yjgf.jpg" data-org-width="804" dmcf-mid="xfhF4NXS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newsen/20260225141504850yj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방시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b9361a61529fcd2f1cba289cd9c89e3fd49b58e65223bd98ea3ff3b00db102" dmcf-pid="YzDYqdSrhE"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민지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2ad0e9008fb2059ad4cef8d7fa61acd0905f3b48ce5893aa404064a1afebc250" dmcf-pid="GqwGBJvmlk" dmcf-ptype="general">민희진 대표가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c5dc89dd97bc6018ffa1eb42a5401155502ca4f45875ae591268eb64f906c2b9" dmcf-pid="HBrHbiTshc" dmcf-ptype="general">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는 2월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351d5b69edd5c1a31abb15dd3f3e31138055a2d5a1a3447d327a7f65965d864e" dmcf-pid="XbmXKnyOhA"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지난 12일 하이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의 선고 기일에서 민희진의 손을 들어줬고, 민희진에게 255억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다.</p> <p contents-hash="5ed668ad71f5baa3695c5766f642964f239ed556ae9606315eb4bef63e03e1d1" dmcf-pid="ZKsZ9LWITj" dmcf-ptype="general">민희진 대표는 이날 "내가 256억 원을 내려놓는 대신,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길 제안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994bb9659adbe80fa1931894f5afa6ccad54f743fc1a79c92c7c1e4593975c6" dmcf-pid="59O52oYCyN" dmcf-ptype="general">그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하이브와 방시혁 의장을 향해 "이제 우리 법정이 아닌 창작의 자리에서 만나자. 2025년 7월의 상법 개정 등 기업의 책임이 엄중해진 시대에, 엔터 산업의 리스크를 해소하고 화합을 선택하는 것이야말로 주주와 팬들을 위한 가장 현명한 경영 판단이 될 것"이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446e7f2e8f09f74dc61fab2d399ff4853c9fe51c9fd15930f8efcfb149182311" dmcf-pid="12I1VgGhSa"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이제 나는 '전 어도어 대표'라는 꼬리표를 떼고, '오케이 레코즈 대표'로서 새로운 길을 걷고자 한다. 앞으로 저는 K-팝 산업을 대표할 새로운 아티스트 육성과 새로운 방향성의 비즈니스에 내 모든 에너지를 쏟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64d8322d7e6bf7dcadeb2072e82aaa163f674403a05ecb8d01775d78b6c10fb" dmcf-pid="tVCtfaHlhg"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FJZKiO71W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용빈, '미스트롯4' 준결승전 앞두고 치명적 애교 응원 02-25 다음 궤도, 학폭 피해 고백 "부모님 개입 X, 이유 없이 맞았다"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