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A·KST·KGV, 'AI+X 투자사 협의회' 공식 출범…AX 전용펀드 조성 작성일 02-2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3Hs1MVm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b6771d62f9a2648585b0f9c31440b4afd4c836d9ae4399995a64e8a208d446" dmcf-pid="Qk0XOtRf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최치호 한국과학기술지주 대표, 류제명 과기부 2차관, 조준희 KOSA 회장, 케이그라운드벤처스 조남훈 대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etimesi/20260225140250243dciz.jpg" data-org-width="700" dmcf-mid="6WYhjT2u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etimesi/20260225140250243dc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최치호 한국과학기술지주 대표, 류제명 과기부 2차관, 조준희 KOSA 회장, 케이그라운드벤처스 조남훈 대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2bf8b80b5d185fdeec63fb118c98fe8d28ce031cc3496093fda2e32782c60d" dmcf-pid="xEpZIFe4se" dmcf-ptype="general">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이하 KOSA)는 한국과학기술지주(이하 KST), 케이그라운드벤처스(이하 KGV) 등 글로벌 투자사를 포함한 30여개 투자기관과 함께 'AI+X 투자사 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공식 출범했다고 25일 밝혔다.</p> <p contents-hash="5b959da45d32d54b7a01878cfbfe32b31e3d271288eecfffd826e8f1acd7bbe5" dmcf-pid="yzjiVgGhsR" dmcf-ptype="general">이번 협의회 출범은 글로벌 인공지능(AI) 기술패권 경쟁에서 후발주자인 한국이 '피지컬 AI' 등 AI 전환(AX) 특화 투자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정부·공공·민간의 역량을 처음으로 한데 결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 contents-hash="d282ad74d7ef44e0813caa3fc7bf38ba4a69866f24e6d7b80ec93c66191f5864" dmcf-pid="WqAnfaHlIM" dmcf-ptype="general">협의회는 △스타트업 중심의 신속한 투자 집행 △산업(버티컬)별 수요처를 포함한 풀스택 AX 프로젝트 투자 △원천기술·IP 기반의 전주기 투자 및 스케일업 지원을 핵심 전략 방향으로 설정했다.</p> <p contents-hash="7694fdea5732d0e24af39053e3c73d37ba0e47efdfe0fe7a186edddc0f63d25f" dmcf-pid="YBcL4NXSDx" dmcf-ptype="general">협의회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협의체의 한계를 벗어난 실행 중심의 운영 구조에 있다. 정부 정책 자금, 공공기술사업화 조직, 민간 투자사의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민관 협력형 AX 투자 플랫폼'으로 운영된다.</p> <p contents-hash="96034cacb0d956f1831b0e1ab0ca7de0c25c477cf9075ba3bd307d5f4a032846" dmcf-pid="Gbko8jZvIQ" dmcf-ptype="general">또한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뒷받침하는 방식으로 AX 펀드를 단계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각 투자사가 보유한 기존 펀드를 국민성장펀드 등 정책펀드와 연계한다. AX 1호 펀드를 시작으로 매년 1000억원 이상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fd2db288896edccf0a9997d7b9f6c03a1c73c6eeba9db2c2f8d8259e1e2a8b6" dmcf-pid="HKEg6A5TsP" dmcf-ptype="general">협의회 공식 출범을 알리는 출범식은 이날 서울 강남 삼정호텔에서 개최됐다. 출범식에는 류제명 과기정통부 제2차관, 조준희 KOSA 회장, 최치호 KST 대표, 조남훈 KGV 대표를 비롯해 협의회 회원 투자사 및 포트폴리오 기업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48256d14d8ba6c6afdcb673bd935b608abd1994a35a114dd3abb8c999de75818" dmcf-pid="X9DaPc1yO6" dmcf-ptype="general">조준희 KOSA 회장은 “전 산업의 부가가치를 AI가 좌우하는 AI 대전환의 시대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는 만큼, AX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중추적 역할을 맡게 되어 그 무게감이 남다르다”며 “민간의 동력과 정부 정책의 매칭을 위해 AI+X 투자사 협의회와 협회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9fc46d23f674b2903ac284a0661644048a946aad50eba88f76ddf29cea83449" dmcf-pid="Z9DaPc1ys8" dmcf-ptype="general">류제명 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투자사와 기업이 발굴한 혁신의 씨앗이 거목으로 자랄 수 있도록 정부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5c8a653addcbbf897bfcc4b57e0af0e171a660b10f3122f6005e05c08cd793f" dmcf-pid="52wNQktWI4" dmcf-ptype="general">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6세' 장동민, 모친과 손절한 가정사 폭로했다…절약 소비 습관에 심각한 갈등 불거져 ('홈즈') 02-25 다음 배인혁 주연 ‘우주를 줄게’, 美 포함 142개국 시청자 수 1위···글로벌 파워 입증! 화제성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