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하고 나하고’ 김수현 작가 조언 작성일 02-2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uoQNv9UR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50c2b639b1564314ef6e4f4760c83e487af5a9f1f9b17fbdc66ddcaeba5343" dmcf-pid="17gxjT2u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빠하고 나하고’ 김수현 작가 조언 (제공: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bntnews/20260225135649884nigt.jpg" data-org-width="680" dmcf-mid="ZctT0PsA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bntnews/20260225135649884ni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빠하고 나하고’ 김수현 작가 조언 (제공: TV CHOSU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1e3788e8b8e008e1b08240962f0fce630fe05ff0bb7d6d6515a19a9464cb06" dmcf-pid="tzaMAyV7Lk" dmcf-ptype="general">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팝페라 거장’ 임형주가 엄마 헬렌 킴의 진심을 느끼며 눈물을 흘린다.</p> <p contents-hash="73415b4b2de736cb9e8c5f0a854731d6a101f82e74b31f549da9b2d24ba07816" dmcf-pid="FqNRcWfzRc" dmcf-ptype="general">25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인정과 칭찬을 갈구하며 엄마 헬렌 킴과 애증 관계를 보여주던 임형주가 뜻밖의 고백을 전한다. 임형주는 “요즘 드는 생각이 저렇게 잔소리 해주는 사람은 내 주변에 딱 한 사람, 엄마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이어 임형주는 임형주 모자의 절친인 ‘한국 드라마 대모’ 김수현 작가가 해준 조언을 떠올렸다. 임형주는 “김수현 선생님이 ‘너는 어쩜 그렇게 네 엄마 마음을 모르니. 난 절대 네 엄마처럼 못 해. 네가 불구덩이 들어가면 엄마는 0.1초 만에 달려갈 거야’라고 말씀하셨다. 내가 죽을 때까지 엄마 마음을 모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42369d9fc27e8bd92dd41a40a9d603285fc2282039c42f485dc823ceba08fc77" dmcf-pid="3BjekY4qLA" dmcf-ptype="general">임형주는 수많은 최초, 최연소 타이틀로 세상의 인정을 다 받았지만, 소속사 대표이자 어머니인 헬렌 킴은 “칭찬과 응원이 안주하게 만들 것 같았다”라며 칭찬을 아꼈다. 임형주가 엄마로부터 제일 많이 듣는 말은 “시끄러”일 정도로 두 사람 사이에 다정한 말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결국 임형주는 자신이 아무리 칭찬과 애정을 갈구해도 여전히 칭찬에 인색한 어머니에게 서러움을 토해냈다.</p> <p contents-hash="65d441babef670abdb0f7dd7c1b22eb0a471a8d88542705e62645714ccd8d714" dmcf-pid="0bAdEG8Bej" dmcf-ptype="general">그러나 알고보니 임형주가 없는 자리에서 헬렌 킴은 아들 자랑에 여념이 없는 뜻밖의 모습을 보였다. 임형주의 독창회에 참석한 헬렌 킴은 무대 뒤에서 아들을 바라보며 활짝 웃었다. 공연 뒤 포토타임을 하는 아들 뒤로 헬렌 킴이 관객과 나눈 대화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임형주 어머니 헬렌 킴이 관객에게 건넨 뜻밖의 이야기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2a292e6db0dc4ec906ca90ab5010620e013b6a8c1546b906b8c7ad79c1d1dd5" dmcf-pid="pCBt9LWILN" dmcf-ptype="general">VCR을 본 전현무는 “저런 표정으로 보시고 계셨다”며 헬렌 킴의 반전에 깜짝 놀랐다. 수빈도 “자랑 많이 하신다”며 신기해했다. 한혜진은 “얼마나 뿌듯하시겠냐”며 엄마의 마음에 공감하면서도 “저런 모습 보신 적 있냐”고 임형주의 반응을 궁금해했다. 스튜디오에서 엄마의 모습을 처음 목격한 임형주는 “전혀 못 봤다”고 엄마의 애정을 느끼며 눈시울을 붉혔다. </p> <p contents-hash="65578529d532bb5a6c9e1cd44bfb2bde39627ca09f2d58c64a8bc118350754ed" dmcf-pid="UhbF2oYCLa" dmcf-ptype="general">엄마의 인정을 못 받고 있다고 믿었던 아들 임형주의 눈물을 자아낸 사연은 25일(오늘) 수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11b9e705ea47cc8d6436968d87edc6b36e708814d763c9eb700ae20642f771e5" dmcf-pid="ulK3VgGhdg"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훈, ‘왕사남’ 흥행 이어 ‘약한 영웅’ 역주행까지…신드롬 시작 02-25 다음 1500원 리어카가 1400억 매출의 반전인생…BTS RM이 이웃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