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점퍼' 우상혁, 시즌 두 번째 대회서 2m30 '동메달' 작성일 02-25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2/25/AKR20260225134807K0U_01_i_20260225134811697.jpg" alt="" /><em class="img_desc">3위 차지한 우상혁(오른쪽) 우상혁이 25일(한국시간) 슬로바키아 반스카비스트리차에서 열린 2026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 실버 반스카비스트리차 실내높이뛰기 대회에서 3위에 오른 뒤 트로피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 [대한육상연맹 제공]</em></span><br>'스마일 점퍼' 우상혁이 올 시즌 두 번째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br><br>우상혁은 우리시간으로 오늘(25일) 슬로바키아 반스카비스트리차에서 열린 실내높이뛰기 대회에서 2m30을 넘어 3위에 올랐습니다.<br><br>올해 국제대회 첫 메달을 거둔 데 이어 세계선수권 출전 기준 기록인 2m30을 넘으면서 다음 달 폴란드에서 열리는 세계실내육상경기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확보했습니다.<br><br>경기 후 우상혁은 "경기 감각을 확인할 수 있었던 대회였다"며 "목표로 하고 있는 세계선수권까지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겠다"는 각오를 전했습니다.<br><br>우상혁은 지난해 세계선수권에서 2m31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땄고, 올해 2연패에 도전합니다.<br><br>#우상혁 #높이뛰기 #스마일점퍼<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한국 빙속, 주니어 3차 월드컵 남자 팀스프린트 우승…종합순위 1위 달성 02-25 다음 빙속 주니어 대표팀, ISU 월드컵 3차 대회 메달 7개 수확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