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주니어 대표팀, ISU 월드컵 3차 대회 메달 7개 수확 작성일 02-25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7일부터 세계주니어선수권 출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25/0008792647_001_20260225135014002.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주니어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대한빙상경기연맹은 2025-26 국제비상경기연맹(ISU) 주니어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3차 대회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수확했다고 25일 밝혔다.<br><br>한만혁(의정부고)은 남자 1000m 경기에서 1분10초997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 이번 시즌 주니어 월드컵 시리즈 이 종목 종합 순위 1위를 차지했다.<br><br>한민혁은 신선웅(별내고), 김준하(서현고)와 함께 출전한 대회 남자 팀 스프린트 경기에서 1분20초942를 기록, 우승을 합작했다.<br><br>김준하는 남자 1500m에 출전해 은메달(1분46초71)을 땄다.<br><br>황서준(의정부고)은 남자 주니어 매스스타트에서 5분55초57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고, 시즌 이 종목 종합 1위를 달성했다.<br><br>남자 네오시니어 500m에서는 이병훈(서울일반)이 35초21의 기록으로 우승, 한국 선수단에 대회 두 번째 금메달을 안겼다.<br><br>여자부에서도 메달을 획득했다. 김태희(한국조형예술고)와 임은송(서현고)은 여자 매스스타트에서 각각 6분37초17, 6분37초27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 은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주니어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은 27일부터 31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2026 ISU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스마일 점퍼' 우상혁, 시즌 두 번째 대회서 2m30 '동메달' 02-25 다음 잠자던 'PBA 챔피언' 깨어났다…오성욱, 6년 만에 백투백 우승! "옛 기량 찾을 겁니다" 부활 선언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