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그렇게 엄마 마음 모르니" 임형주, 엄마 진심에 눈물 작성일 02-2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PWSUnQG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de6ed4bee8bcf3d452a1b80e98c4768599c408dbded8b19da1002c4468fe4a" dmcf-pid="yEvM6A5T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소속사 대표이자 어머니인 헬렌 킴의 숨겨진 진심을 마주하고 눈물을 흘린다. (사진=TV조선) 2026.02.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newsis/20260225134127456wmbv.jpg" data-org-width="720" dmcf-mid="QsGiRw0H1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newsis/20260225134127456wm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소속사 대표이자 어머니인 헬렌 킴의 숨겨진 진심을 마주하고 눈물을 흘린다. (사진=TV조선) 2026.02.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8c381e370268f4022e79279de1ebff76bc747d79fd05d5de4b9e72d9af0ffa" dmcf-pid="WDTRPc1y1B"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임형주가 소속사 대표이자 어머니인 헬렌 킴의 숨겨진 진심을 마주하고 눈물을 흘린다.</p> <p contents-hash="7f1f43b5b2ef5bca79787fb3270c5d08b300376dd9ea9d6ce680ec296c913e0c" dmcf-pid="YwyeQktWYq" dmcf-ptype="general">25일 오후 방송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임형주가 평소 엄격했던 어머니와 관계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f007947c0fae7ec2945fe3989e27856fa7ae4bc0645ba0d4208af9b487e7789e" dmcf-pid="GrWdxEFYGz" dmcf-ptype="general">임형주는 “요즘 드는 생각이 저렇게 잔소리 해주는 사람은 내 주변에 딱 한 사람, 엄마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고 고백한다. </p> <p contents-hash="771217b922dd4462a5a58f6ac91c457a90f18dec74f593b9c27edbdde412a910" dmcf-pid="HmYJMD3GH7" dmcf-ptype="general">이어 평소 친분이 있는 김수현 작가의 조언을 언급하며 "김수현 선생님이 '너는 어쩜 그렇게 네 엄마 마음을 모르니. 난 절대 네 엄마처럼 못 해. 네가 불구덩이 들어가면 엄마는 0.1초 만에 달려갈 거야'라고 말씀하셨다. 내가 죽을 때까지 엄마 마음을 모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눈물 흘린다.</p> <p contents-hash="d9a1654123c8be62a96d180375672a3574696498e312ba99a26beb9ec2ce5a62" dmcf-pid="XsGiRw0HZu" dmcf-ptype="general">어머니 헬렌 킴은 그동안 아들에게 칭찬을 아껴온 이유에 대해 "칭찬과 응원이 안주하게 만들 것 같았다"고 한다. 실제로 임형주가 어머니로부터 가장 자주 듣는 말은 "시끄러워"일 정도로 두 사람 사이에는 다정한 대화보다 엄격한 분위기가 주를 이뤘다.</p> <p contents-hash="6636f0bf318ff83c1a0be43349d7bc21c95b70890c7f051e9aad1414b8dc40ad" dmcf-pid="ZOHnerpXGU"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날 방송에선 임형주가 없는 곳에서 아들 자랑을 하는 헬렌 킴의 반전 모습이 공개된다. 독창회 무대 뒤에서 미소 짓는 헬렌 킴의 모습을 본 스튜디오 출연진들은 놀라워 한다.</p> <p contents-hash="ebd12ebd3d93ac485eb76f6be0ea17e88e27969f009200220479352182138f5a" dmcf-pid="54nFZ2kLtp" dmcf-ptype="general">진행자 전현무는 "저런 표정으로 보시고 계셨다"고 말하고, 수빈은 "자랑 많이 하신다"고 덧붙인다. 한혜진이 "얼마나 뿌듯하시겠냐"며 "저런 모습 보신 적 있냐"고 묻자, 임형주는 "전혀 못 봤다"고 답한다.</p> <p contents-hash="383758b6aafdf43fc5fa37491898dd1bfa46573d0d0b32548556dcdb36e48494" dmcf-pid="18L35VEoY0"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명전설' 양세형 "트로트 오디션도 내 역할 있다…사람 마음 얻는 법 알아" [MD현장] 02-25 다음 궤도, 학폭 피해자였다.."많이 맞고 때리지는 못해"[핫피플]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