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도, 학폭 피해자였다.."많이 맞고 때리지는 못해"[핫피플] 작성일 02-2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oqqUxIkh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1a42331f69483cdd4ed6dd4abfdff120f34b389a5cfe12e1a27c801e941cee" dmcf-pid="0gBBuMCEv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poctan/20260225134144367cxtr.jpg" data-org-width="530" dmcf-mid="1j66VgGh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poctan/20260225134144367cxt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741ae53109ffc39a670cb568ef01add2cea1af203784cd1268d67348b3dea75" dmcf-pid="pabb7RhDSK"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크리에이터 궤도가 학교 폭력을 당한 일화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8dc6aca0ba0314dfa2f848a29186d1cbf64a64a8fdc953b487dc3df87760cd33" dmcf-pid="UlJJMD3Glb"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는 ‘궤소리 멈춰! 과학으로 술자리 접수한 궤도’라는 제목의 에피소드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ead3e11238ec08ef8e8ab71c4607f4447133f69d72e64941e5633f1e68ed522" dmcf-pid="uSiiRw0HSB" dmcf-ptype="general">이날 궤도은 안재현, 허경환, 뮤지와 이야기를 나눴다. 뮤지는 궤도의 인생 그래프를 보면서 “10대부터 20대까지 기억에 남는 일탈이 뭐냐”물으며 궁금해했다. </p> <p contents-hash="b69fc3437c8fdc7288a1f735e190f56c678fd334ceee26b66a23107b028088aa" dmcf-pid="7vnnerpXlq" dmcf-ptype="general">이에 궤도는 “없다. 초등학교 때 창문 깬 적이 한 번 있다”라며, “그 당시에 어린 아이들이 많이 하던 거다. 내가 놀이터도 잘 안 나가는데 오랜만에 나갔는데 아이들이 아래쪽 진영과 위쪽 진영으로 나눠서 서로에게 돌을 던지는 거다. 그때는 그런 문화가 있었다. 위쪽에 돌을 던졌는데 쨍그랑 소리가 난 거다. 위쪽이 갑자기 쫙 사라지더니 아저씨가 나와서 ‘어떤 놈이 그랬어! 니네 기다려!’”라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f545d30011c2eb64d7db91f07e14f7d453322418be2e5ab2794fc1ba9dc9c7" dmcf-pid="zTLLdmUZ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poctan/20260225134144568tbqs.jpg" data-org-width="530" dmcf-mid="tNQQ4NXS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poctan/20260225134144568tbq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13a68788a5877a6e01ce20fa41f34fad855cff3637c6a5b225e6da5f1e92b12" dmcf-pid="qyooJsu5W7" dmcf-ptype="general">이어 “이미 싹 도망가고 혼자 딱 서 있었다. 내가 던진 것도 아닐 수도 있는데 나도 이 무리였다. 그 당시 조지 워싱턴 전기를 너무 감명 깊게 읽어서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이 훨씬 더 유리하다(고 생각했다)”라며, “딱 서 있다가 아저씨가 멀리서 오길래 ‘제가 던졌습니다’ 했다. 아저씨가 멱살을 잡아서 들어 올려서 집으로 끌려 갔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935ca2338e8a8a9a1016a8c1a5ab0fb68f5480b12e1b59405f314834460fcdf" dmcf-pid="BWggiO71hu" dmcf-ptype="general">궤도는 “아버지가 다 물어주겠다며 진정하시라고, 그리고 왜 애를 그렇게 잡아서 오시냐고 싹 다 물어주셨다. 잘했다. 너가 너무 이상한 짓을 안 해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다. 유리를 깼다는 굉장한 일이다”라고 아버지의 반응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7e60698e3466141e97895a782b98e948cc62b7ba4d641b07d35a8540c198dc" dmcf-pid="bYaanIzt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poctan/20260225134144789ivuz.jpg" data-org-width="530" dmcf-mid="FGBBuMCE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poctan/20260225134144789ivu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4fe346cd8f800dcf214e525d918a1b1dc68c64db88a0fd1c412b904e0125c81" dmcf-pid="KGNNLCqFC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궤도는 학교폭력 이슈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궤도는 “오락실도 안 갔다. 그때 내가 오락실을 들어가는 거 자체가 큰 문제라고 생각했다”라며, “내가 학폭이 없다. 물론 과학폭이 좀 있다. 나는 주로 맞기는 맞았다. 많이 맞았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93738001434133e4cfa97031e6c08a1dd1ba1c48982102c11e1787804949dcc" dmcf-pid="9HjjohB3y0" dmcf-ptype="general">궤도는 “내가 학폭 이슈가 아예 없는데 맞기만 했다. 누구를 때리지를 못한다. (괴롭힌) 이유가 없다. 보통 괴롭히는 사람의 특징이 부모가 자녀에게 개입이 없다는 걸 알면 괴롭힌다”라고 말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4d5d45beb00986fa0bac519b5bd636025db5b22999bee11eee85572f0319d39d" dmcf-pid="2XAAglb0S3"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영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쩜 그렇게 엄마 마음 모르니" 임형주, 엄마 진심에 눈물 02-25 다음 김바다, 연극 ‘운베난트’ 출연…더욱 깊어진 연기 내공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