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욱·이재룡, '음주 전과' 2번인데 또 '술사랑' [엑's 이슈] 작성일 02-2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eRKuMCE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9f96cffe1ec372b90379ecac7a8f21afce3120e7eb680da9be4a17382e0e2e" dmcf-pid="07uGSUnQ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재욱-이재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xportsnews/20260225133445770pxqo.jpg" data-org-width="538" dmcf-mid="1EYmcWfz5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xportsnews/20260225133445770px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재욱-이재룡.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427f9b7e41114d796fdbdadfb3b3096f6933117a0e6856271a4c61041af2bde" dmcf-pid="pz7HvuLx55"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음주 전과 이력이 있는 배우 안재욱과 이재룡이 '짠한형'에 출연해 또 한 번 술사랑 면모를 드러냈다. <br><br> 안재욱과 이재룡은 지난 23일 웹예능 '짠한형 신동엽'에 게스트로 출연했다.<br><br> 이날 안재욱은 "술을 많이 마셔서 폐인이 될 수는 없다. 술은 많은 사람과 어울리고 웃게 하는 (도구다). 속상하고 힘들 때 술을 잘 안 마시려고 한다. 그럴 땐 차라리 집에 있고, 술자리는 웃으면서 하는 걸 선호한다"며 술자리 소신을 밝혔다.<br><br> 또한 "필름이 끊길 때가 있냐"는 신동엽의 물음에는 "많이 끊긴다"고 답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666127bd3f8c90f32af973b1be8bf3df6a35e4569f71e95aef2667ffcd684e" dmcf-pid="UqzXT7oM5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xportsnews/20260225133447098gkji.png" data-org-width="1036" dmcf-mid="te9FHKAi5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xportsnews/20260225133447098gkji.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4b1f0deddf8db3759cd70b46eca532d698d10108c8437c5c63daf93bac1a6e1" dmcf-pid="uBqZyzgRHX" dmcf-ptype="general"> <p><br><br> 그런가 하면 이재룡은 "내가 요즘 데킬라에 빠져서"라며 데킬라 등급 중 프리미엄 라인이라는 고급술을 꺼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연예계 대표 애주가로 유명한 신동엽 역시 "데킬라가 등급이 있는데 이건 저 위쪽에 있다"면서 깜짝 놀랐다. <br><br> 이후 안재욱은 이재룡의 주량이 세다고 밝히며 "재룡이 형을 이겨본 적이 없고, 취한 걸 본 적도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맞아. 재룡이 형 취하는 걸 보는 건 쉽지 않지"라며 격하게 공감했다. <br><br> 자유분방한 '음주' 발언은 겉으로 보기에 큰 문제가 없어 보일 수 있다. 그러나 두 사람 모두 과거 두 차례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이력이 있는 만큼, 경솔하고 신중하지 못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br><br> 안재욱은 2003년과 2019년 두 차례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 특히 2019년 적발 당시 그는 출연 중이던 작품과 예정된 일정에서 모두 하차하며 자숙의 뜻을 전했다. <br><br> 하지만 3개월 만에 연극 '미저리'에 출연하며 이른 복귀 시점을 두고도 비난 여론이 불거졌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fbf4458fd379141c47b6b0c829f1af9445be1463f5094c82c56007d70bbed9" dmcf-pid="7bB5Wqae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xportsnews/20260225133448508wgve.png" data-org-width="550" dmcf-mid="FavEaSKp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xportsnews/20260225133448508wgve.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d7b996d0c71ba122c629a5de2db2a25d52ba014a0aff8f1738709122693e64c" dmcf-pid="zKb1YBNdGG" dmcf-ptype="general"> <p><br><br> 당시 '미저리' 프레스콜에서 안재욱은 "많이 죄송스럽고 개인적으로 부끄러웠다"며 "일을 쉴까, 생각도 했다. 그런데 내가 연기 외에는 달리 할 줄 아는 재주가 없더라. 언젠가는 좋은 모습, 성실한 모습으로 보답을 해야 하는데 마치 숨어 있고 피해 있으며 하루하루를 임하면 답이 없을 것 같더라. 이른 감이 없지 않냐, 질타도 있었지만 최선을 다하면서 어떤 방법이든 기회가 된다면 보답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복귀 이유를 설명했다. <br><br> 이재룡은 2003년 음주운전으로 입건된 데 이어 2019년 6월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만취한 채 볼링장의 입간판을 파손해 재물 손괴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피해액은 50만 원 상당으로, 당시 서울지방검찰청 형사7부는 이재룡이 피해자 측에 손해를 배상했다는 것을 고려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br><br> 당시 소속사 측은 "술 취한 상태에서 입간판을 넘어뜨려 이재룡 배우가 피해 금액을 즉시 전액 보상했고, 직접 진심 어린 사과를 전하며 피해자와 원만한 합의를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br><br>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p> </div> <p contents-hash="eb4c824a141e9186bea71036aa2bfcc8e1cac89c04ed7ffab5fc9bfaedec226a" dmcf-pid="q9KtGbjJXY"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둘째 임신' 나비, 파격적인 D라인 노출..늘씬한데 배만 볼록 02-25 다음 “왜 주인 없는 방에 들어갔냐”…현주엽 아들, 父 행동에 분노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