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첫째 子 수찬 올해 스무살됐다…"같이 술 마셔 보고 싶어" (혼자는못해) 작성일 02-2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atm6A5TG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1f4f1a9b2cab91a24c35053228def07f4b9606ce8f5117240587272dad40be" dmcf-pid="tMTaqdSrX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혼자는 못 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xportsnews/20260225132344135lxrs.png" data-org-width="893" dmcf-mid="ZOwx5VEo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xportsnews/20260225132344135lxr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혼자는 못 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6f599a6a5fac7822b7b649ff8c7bbead33183076ab5f8aa1370a4bc9955613" dmcf-pid="FRyNBJvmHO"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차태현이 첫째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66434d6ec6163971d74d314d4dd74cbc28f56e08372b9bf87a910393ea7e82b" dmcf-pid="3eWjbiTs1s"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JTBC '혼자는 못 해'에서는 쉴 줄 모르는 게스트 차태현과 힐링이 필요한 멤버들이 다양한 힐링 코스를 즐기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1020ea2f05906fb8b53bd0a6bff4fa7b51384b81116d5486b882488689eeb8ee" dmcf-pid="0dYAKnyOGm"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들은 핫도그 먹방으로 본격적인 힐링에 돌입했다. 맛에 크게 관심이 없다는 차태현과 달리, "차태현이 첫사랑이어도 핫도그는 못 나눈다"고 밝혔던 이수지는 행복한 먹방을 이어가며 웃음을 안겼다. 또한 평소 하고 싶은 일이 없다는 차태현은 가족들이 여행을 가고 혼자 남게 되면 무엇을 할 것이냐는 질문에 "집에 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dfcaa913905a1ca198a7b0afac067d58d1703175226ec22a0132a1d5310c7b4" dmcf-pid="pJGc9LWIGr" dmcf-ptype="general">다음 장소로 이동하는 차 안에는 목베개, 담요, 안대까지 준비돼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각자 휴식을 준비했지만 이수지의 방귀 에피소드와 끊이지 않는 수다로 차 안은 웃음으로 가득 찼다.</p> <p contents-hash="158fa3d23cde208defdfd28a8e27ab745d477d73f99270f291a6613c28f1cff5" dmcf-pid="UiHk2oYCGw" dmcf-ptype="general">이후 자연스럽게 자녀 이야기가 나오자 차태현은 첫째 아들이 수능을 마친 뒤 가족과의 대화가 많아졌고, 함께 여행도 다녀왔다고 전했다. 이어 아내와 함께 아들과 술을 마셔보고 싶다는 바람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e7f1bace035e7688a9298212499fe81b4b222b7c87d0cc888ffa466815454f" dmcf-pid="unXEVgGh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혼자는 못 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xportsnews/20260225132345460evig.png" data-org-width="488" dmcf-mid="5nGc9LWI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xportsnews/20260225132345460evi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혼자는 못 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602c4498016437c04cca3abcf8cb1814bfa2cff70e93550aea43c7ff59f10c" dmcf-pid="7bDQZ2kLHE" dmcf-ptype="general">북한강이 보이는 캠핑 카페에서는 족상으로 신년 운세를 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수지는 밝은 미래를, 추성훈은 꾸준한 복을, 이세희는 노력하면 행운이 따른다는 풀이를 들었다. 차태현 역시 "영화나 엔터테인먼트 사업으로 큰돈을 벌 것 같다"는 말을 듣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a9101adfd173fece66dc528664f3833a2d2d01cd35a1a43648a697ed5720f65b" dmcf-pid="zKwx5VEoZk" dmcf-ptype="general">마지막 코스는 자연 속 휴양림이었다. 멤버들은 LP 플레이어로 추억의 노래를 들으며 감성에 젖었고, 흑돼지 김치찜과 토종 돼지 제육볶음이 포함된 한정식을 즐기며 차태현의 신인 시절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p> <p contents-hash="86036eaf0bbb79c8ca5185e3971f097dd7d72f7c886d96d0b4a9f3e2798923f5" dmcf-pid="q9rM1fDgGc" dmcf-ptype="general">이어 한국 전통 무예 택견을 배우고 겨루기를 펼쳤다. 여자부 경기에서는 이세희가 여러 차례 기술을 시도했지만 이수지는 꿈쩍도 하지 않아 폭소를 자아냈다. 승부가 나지 않자 선생님은 몸무게가 더 적게 나가는 선수를 승자로 선언했고, 이세희가 승리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21862fde5ccc690f8076198c1b1c089696cda111297286a56f3a10566bfcbace" dmcf-pid="B2mRt4watA" dmcf-ptype="general">이에 이수지는 "(몸무게를) 안 재봤잖아요"라고 항의했지만 "보면 다 안다"는 답이 돌아와 웃음을 더했다. 남자부에서는 추성훈이 압도적인 기량을 보이며 우승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f68daaea007cd55fed95ca3afa34995c61beb2b6cecf6bcb9756383343d50769" dmcf-pid="bVseF8rNXj" dmcf-ptype="general">한편 차태현과 함께 먹고 쉬며 웃음을 전한 '혼자는 못 해'는 매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15375631128d8444bb1fc5266e06bace40ea8d0df6535baf6587897c4b259c2" dmcf-pid="KfOd36mjYN" dmcf-ptype="general">사진=JTBC '혼자는 못 해'</p> <p contents-hash="09033c19a91f3bbcb02a6b2483e072c58ba51fb765b7f58c7aae080b1f52e487" dmcf-pid="94IJ0PsA5a"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례식장에 놓인다 생각하면‥” 신충식, 아내 향한 편지에 울컥(퍼펙트라이프) 02-25 다음 엔하이픈 ‘Fatal Trouble’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돌파…통산 18번째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