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사이좋은 AI 포럼’ 개최…“미래세대 교육 지원 지속” 작성일 02-2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 시대 교육 패러다임 방향 논의<br>정신아 대표 “올바른 AI 활용 지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ETcUnyO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b001a2d811dfdb98b9d2ad7a1e60e309a82c41cd6b208bf93e10422ca7e330" dmcf-pid="FDykuLWI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의 기업재단인 카카오임팩트는 24일 경기도 용인시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사이좋은 AI 포럼’을 개최했다. 사진 제공=카카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eouleconomy/20260225131227791rwjn.jpg" data-org-width="620" dmcf-mid="1G7WxIzt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eouleconomy/20260225131227791rw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의 기업재단인 카카오임팩트는 24일 경기도 용인시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사이좋은 AI 포럼’을 개최했다. 사진 제공=카카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d1adeda9682f354208f898211208e73396cc898ca84c806e4f53a738e06cd2" dmcf-pid="3wWE7oYCSH" dmcf-ptype="general"><br><span stockcode="035720">카카오(035720)</span>는 25일 자사 기업재단인 카카오임팩트가 전날 경기도 용인시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인공지능(AI) 시대의 교육 패러다임을 논의하기 위한 ‘사이좋은 인공지능(AI) 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0b412b159e58198659c4f6a2817f19e3e1ac91e1e8ec3250c146fceaf5a1c87" dmcf-pid="0rYDzgGhSG" dmcf-ptype="general">이번 포럼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BTF푸른나무재단 김종기 설립자를 비롯해 전국 초중고 현직 교사 100명과 교육·AI·정책 분야 관계자 50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dcb64f8fac3870006af05e41c8ea9bd4382896e4674974f0a7e8ed33d9421b96" dmcf-pid="pmGwqaHlTY" dmcf-ptype="general">카카오와 카카오임팩트, BTF푸른나무재단이 2015년부터 함께해 온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국내 최초의 민간 주도 청소년 디지털 시민성 교육 프로그램이다. 약 11년간 2643개 학교의 1만2795개 학급에서 28만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현장 교사들을 대상으로 96.6%의 만족도를 기록해 실효성을 인정받았으며, 2023년에는 서울시교육청 지정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지정됐다.</p> <p contents-hash="081b8f69347bbb757a2d14a2b3935f0b10855e2eaf12517dc63b89c662da0de2" dmcf-pid="UsHrBNXSTW" dmcf-ptype="general">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영상 축사를 통해 “AI 시대에는 기술 활용과 더불어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포럼이 디지털 시민성 함양을 위한 정책 방향과 사회적 참여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079517efbbb15176e0ee6e6863ab4d5267ec3fbe3fdf4673b5a5cce1dbf2e32" dmcf-pid="uOXmbjZvCy" dmcf-ptype="general">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AI와 어떻게 ‘사이좋게’ 공존할지에 대한 기준과 태도를 세우는 것이 진정한 AI 시민성”이라며 “아이들이 AI 활용에 있어 스스로 판단하고 책임 있게 선택할 수 있도록 카카오가 도울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c052c9cb19a7046a10e0c1619370f6266a15ceb3269b7da563557a0fdf99599" dmcf-pid="7T0S8rpXhT" dmcf-ptype="general">이날 포럼에서는 류석영 카카오임팩트 이사장과 장대익 가천대학교 학장이 ‘AI 시대를 잘 살아가기 위한 미래 인재의 조건’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카카오임팩트는 이번 논의를 토대로 2026년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의 AI 시민성 커리큘럼을 한층 고도화하고 교육 모델을 연구하는 등 미래 세대 교육을 위한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또 포럼의 핵심 내용을 담은 영상을 3월에 공개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54e2508256ea660fbfdb3c577eb0e6ac87048d85968f4debaae1a0d4d731c503" dmcf-pid="zypv6mUZlv" dmcf-ptype="general">류 이사장은 “오늘 포럼에서 나눈 담론들이 교실과 가정, 정책과 기술 현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카카오와 카카오임팩트가 디지털 시대의 시민성 교육에 앞장서 왔듯, AI 시대에도 AI 시민성을 선제적으로 고민하고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e71381e6cdef7c87000dfbada2dc599ac04833b08a65bf8675b4f381378263f" dmcf-pid="qWUTPsu5SS" dmcf-ptype="general">이진석 기자 ljs@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종 오빠’가 ‘유퀴즈’에…박지훈 “하루에 사과 1개만 먹으며 15kg 감량” 02-25 다음 영업정지 2개월? 김규리는 악플러 고소·이하늘은 보란 듯 식당서 또 노래[Oh!쎈 이슈]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