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진주’ 박진희, 쌍둥이 언니 죽음의 진실 마주하고 눈빛 돌변···본격 ‘복수의 서막’ 가동 작성일 02-2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PbnyV7p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00af964cd25cec9716bbbf821827b380fc8d570af79f4aa3b13f3d1ffb6a77" dmcf-pid="yXoxD3d8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rtskhan/20260225130045713ogcn.jpg" data-org-width="1200" dmcf-mid="QZgMw0J67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rtskhan/20260225130045713og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92e876cfe7cd863b60667fb700fbf87485b9a2b251b9d0924ed1a8e9a6d521" dmcf-pid="WZgMw0J6uB" dmcf-ptype="general">박진희가 조카를 살리기 위해 직접 수술실로 뛰어든다.</p> <p contents-hash="fd92ecfe61c680700d062453fefe495c995bfe51530fb614eb0244858ef97ee2" dmcf-pid="Y5aRrpiP3q" dmcf-ptype="general">25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연출 김성근 / 극본 김서정 / 제작 DK E&M, 몬스터유니온) 3회에서는 사망 판정을 받은 김명희(박진희 분)의 아이를 살리기 위해 절박한 사투를 벌이는 과정에서 마주한 충격적인 진실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45340d23a76435bd5b289cf4f41eef58bb4ad8a2d4ebbb49c28f7610cf4ae4ff" dmcf-pid="G1NemUnQpz" dmcf-ptype="general">김명희에게 아픈 쌍둥이 동생 김단희(박진희 분)가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흥미진진한 서사의 시작을 알렸다. 단희는 수술 끝에 건강을 되찾고 언니의 집으로 찾아갔으나, 명희가 쓰러진 채 발견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급히 병원으로 이송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끝내 명희는 사망 판정을 받았고 기적적으로 뱃속의 아이는 살아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향후 전개에 거센 파장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0cd203cd93244c895d8263e91470df47c5313a1fc9850909f1a40b8c072ae2aa" dmcf-pid="HtjdsuLxu7" dmcf-ptype="general">3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장한 표정으로 수술복을 입고 있는 김단희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압도한다. 간호사인 그녀가 직접 수술을 돕게 된 이유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수술을 집도한 의사 백준기(남성진 분)가 전한 예상치 못한 사실에 단희의 눈빛이 서늘하게 돌변한다. 죽음의 비밀을 깨달은 단희가 훗날 어떠한 행보를 이어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3e6bc435bd6f6d739299e9df31591728a79d64ef4f96821ba726d3759144531d" dmcf-pid="XFAJO7oMUu" dmcf-ptype="general">다른 사진 속에서는 두 명의 산모가 한 수술실에 누워 있는 기이한 광경이 펼쳐져 있다. 김명희와 함께 누워 있는 산모는 누구인지, 어떠한 사연이 있길래 두 명의 산모가 한 공간에서 출산을 하게 된 것인지 예측 불허의 파격 전개로 시청자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dcfc062ed45b7601cd426b1debf2f622d2c8a669fd9250d91c26d409fb27829" dmcf-pid="Z3ciIzgRuU" dmcf-ptype="general">일일드라마 ‘붉은 진주’는 25일 저녁 7시 50분 3회가 안방극장에 공개된다.</p> <p contents-hash="dab00ca77c5146f8fab9db430d3fe038c1114eb250c69b7d647ff2a87486d1d0" dmcf-pid="50knCqae0p"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명에서 전설이 되는 여정"…'무명전설', 차세대 스타 발굴(종합) 02-25 다음 인피니트 김성규, '오프 더 맵' 마지막 조각 공개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