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김대호 "전현무, 신동엽보다 오디션 MC는 내가 더 적합" [MD현장] 작성일 02-2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mNniT2uI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3cc12f981a3fa9ffb2f5f72daf354a0f8775a47fa373e92c9c209e968b8f47" dmcf-pid="0ZSOsuLx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 /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mydaily/20260225130505203obnd.jpg" data-org-width="640" dmcf-mid="FOQfVEFY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mydaily/20260225130505203ob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 / 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adc07b28e835a6e1aea87b00042134d98eab5e9d145fd25b3ba54bd0065640" dmcf-pid="p5vIO7oMm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오디션 프로그램 MC를 처음 맡은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26a702eca08ac26791da56b03ebb764b78ff8ae8303be8e4bcd0fdceeb840d2" dmcf-pid="U1TCIzgRwm" dmcf-ptype="general">25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트호텔에서 MBN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01dc962541e3a5ebcad429045826000c19961734c8433f963de51c11776c8410" dmcf-pid="utyhCqaemr"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오디션 MC에 데뷔하게 된 김대호는 "사실 고민을 많이 했다. 2011년 MBC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입사해 아나운서를 하다가 작년에 퇴사를 하면서 다시 시작하는 단계"라며 "이 시점에 오디션 MC를 맡는다는 것 자체가 부담이 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1b01b2fb00c1da02163ded7894f628dfd825722a63a673cf8dd43cd9cbf9ddf" dmcf-pid="7FWlhBNdDw" dmcf-ptype="general">이어 "전현무, 김성주, 신동엽 쟁쟁한 선배님들도 있어 걱정도 됐지만 예전 기억을 떠올리며 오디션 프로그램을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79c12de7f0a3243c289087991b67ec487c92e012c589a279b800cfe052017bc" dmcf-pid="z3YSlbjJsD" dmcf-ptype="general">특히 김대호는 자신만의 강점을 강조했다. 그는 "말씀드린 선배 MC분들도 계시지만 저만큼 우여곡절은 없을 것"이라며 "저 역시 오디션으로 입사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 있어 강점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더 밀착형으로 출연자들의 마음에 더 깊이 들어가서 이해하고 선배로서 조언도 할 수 있는 MC가 되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e451202ff5905d5eec1f407d598fc0ffef06e89b447bf3b6c9fdc5f332b7888" dmcf-pid="q0GvSKAiIE" dmcf-ptype="general">장민호 역시 출연 계기를 전했다. 그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2~3차례 해왔고 녹화는 근처만 가도 긴장을 한다"며 "무대에서 떠는 모습을 보면 제가 무대에 올라간 것 이상으로 긴장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무명 생활을 20여년 겪다 보니 원석이 보석이 되어가는 과정을 함께하고 싶었고 혹여라도 참가자들이 저를 보면서 힘을 낼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참여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279c47ff2fec353051756aa296e739962d1db7480f43eaea0cfe74a487a07d7" dmcf-pid="BCkagG8BDk" dmcf-ptype="general">'무명전설- 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은 99인의 도전자들이 단 하나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맞붙는 초대형 트로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인지도로 서열을 나눈 ‘서열탑’ 최하단 1층부터 3층까지 위치한 무명 도전자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25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사랑 사진 왜 건드리냐”…현주엽 아들, 촬영 거부후 가출 02-25 다음 [왓IS] “카페서 3인 1잔”…’40억 자산’ 전원주, 도넘은 ‘절약’ 도마 위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