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x위하준, 강렬하고 치명적인 '느좋' 케미 작성일 02-2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EZA5x2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7c6e18dff90c822ce77535d0d817923306b1696154ebb619c36c5066010a34" dmcf-pid="x4vqhBNd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poctan/20260225125144025tvwb.jpg" data-org-width="530" dmcf-mid="5dAtEFe4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poctan/20260225125144025tvw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185ecfb6dfe435c678f1b3902b940e557ae2c4f4dbdd343f19b0e573724349d" dmcf-pid="yhPD4w0HyM"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배우 박민영과 위하준의 치명적인 화보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f5cfea125af08776ee622cba3518f09f48aceb36309fc3c6f50ccbcda37457d5" dmcf-pid="WlQw8rpXCx" dmcf-ptype="general">박면영과 위하준은 패션&뷰티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화보를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두 사람은 오는 3월 2일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에서 호흡을 맞춘다. </p> <p contents-hash="fdf6dd363916ee3be642c914821333845f5a942dd740b380c3e034777f7860fd" dmcf-pid="YSxr6mUZyQ" dmcf-ptype="general">공개된 화보에서 박민영과 위하준은 묘한 긴장감 속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p> <p contents-hash="0fa1f7d8a65c1014e725c5009e601b7f9b410319bd54a3e969936690b6e6a32e" dmcf-pid="GvMmPsu5CP" dmcf-ptype="general">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박민영과 위하준은 작품에 대한 기대와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작품에 끌린 이유를 묻는 질문에 박민영은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 경험한 적 없는 인물이라는 점에서 매혹적이었어요. 이렇게 한 번도 웃지 않은 작품은 처음인 것 같아요. 설아는 유리 상자에 자신을 가두고 지독히 혼자가 되려는 인물이에요. 퍼석퍼석하고 메마른 인물이 ‘차우석’을 만나 변해가는 과정이 흥미로워요”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e8e512d44e9322da8eade802c0449a7b22a74745c619b6a55358d598116911" dmcf-pid="HTRsQO71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poctan/20260225125145345fryz.jpg" data-org-width="530" dmcf-mid="bVaZA5x2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poctan/20260225125145345fry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38c9dc096df73355f49937043a19bcb6e108de3911376f9391a0fc150af572" dmcf-pid="XyeOxIztT8" dmcf-ptype="general">위하준 역시 대본을 처음 보았을 때 몰입감을 생생하게 전했다. “처음 대본을 4부까지 받았는데, ‘이게 뭐지? 그래서 어떻게 되는 거지?’ 하며 다음이 기다려졌어요. 평소 저는 스포일러를 당해도 분노하지 않고, 보던 작품을 한두 달 후에 봐도 큰 아쉬움이 없거든요. 그런데 '세이렌'의 대본은 단숨에 읽었어요. 저에게는 이런 경우가 드물거든요”라며 순식간에 몰입의 경지에 도달했던 순간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8e66501e4343a4dda29b2fa08402eeae743e6cb357f680e68848559183c2423" dmcf-pid="ZWdIMCqFv4" dmcf-ptype="general">밀도 높은 캐릭터를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작품에 흠뻑 빠졌다는 두 사람은 현장의 호흡에 대해 이야기를 이어갔다. 박민영은 “설아는 스스로 고립된 아이이기에 내면의 미묘한 변화를 눈빛에 담아내야 했어요. 그래서 가장 공을 들였죠. 그래서 비슷해지려 노력했고, 또 어떤 부분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백야행'을 참고했어요. 감정이 깊은 장면에서는 그 소설을 읽다 촬영에 들어가기도 했고요”라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0477ea0b55ca7273dfa2c1f78619fdbfd81b5a0f03999ffb90ef9f98b18c00" dmcf-pid="5Sxr6mUZ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poctan/20260225125146583xqny.jpg" data-org-width="530" dmcf-mid="PJ58H6mj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poctan/20260225125146583xqn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2961b8c0fa96d1aeadcacf549f6f8d3cd8af1e0a916d3fb2e62519c285c39e" dmcf-pid="1vMmPsu5TV" dmcf-ptype="general">위하준은 “누나가 워낙 베테랑이라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캐릭터 사이에 긴장감이 있어 친해지는 데 시간이 걸렸지만, 친해진 후 누나의 밝은 모습에서 에너지를 얻었어요. 촬영 막바지에 ‘이들과 그대로 한 작품만 더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 건 처음이었어요. 이렇게까지 사랑받고 사랑을 준 현장은 없었거든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455af27c8769ab13b78a8aef63bc8ab1210f2eabd35e681b26748c6330142f84" dmcf-pid="tTRsQO71h2" dmcf-ptype="general">[사진]얼루어 코리아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아이링 한물갔다" 美 매체 직격…SNS 팔로워 530만 폭증, 24년 만에 '피겨 여왕' 등극한 리우 "16세 은퇴→번아웃→금메달 서사" 감동 02-25 다음 농원 덮친 역주행 돌진, 피해액만 1억 2천만원‥장영란도 “보상 안 돼”(한블리)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