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이혼 소송 중 쏙 빠진 살‥사라진 뱃살에 “철없이 아들 붙잡고 자랑” 작성일 02-2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QUSKAi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6e216cc2fb680e873b8381d8e607b47ae48ccfb56669364fcb351fd33ad91e" dmcf-pid="UeftO7oM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지윤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newsen/20260225125306174jzmy.jpg" data-org-width="1000" dmcf-mid="3XdxUnyO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newsen/20260225125306174jzm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지윤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aff50310891f73689e523105d013c66baf70c30e036fd0065c1167c076b504" dmcf-pid="ud4FIzgR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지윤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newsen/20260225125306357oyqm.jpg" data-org-width="1000" dmcf-mid="0SdBY4wa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newsen/20260225125306357oyq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지윤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7J83CqaeS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d844df3b4c9a907fdeb525fe63220be866e9b846ee52aecb51fdb80767890cf4" dmcf-pid="zi60hBNdSp" dmcf-ptype="general">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살이 쏙 빠진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28d3ee95fa8343991626e462186598909f2f058f765fa0ea8f6541652176315" dmcf-pid="qnPplbjJT0"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2월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배가 쏙 들어간 거 같아 기분 좋은데 어디 자랑할 데가 없어 철없이 아들 붙잡고 자랑 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85304288fcc6a451183dbc03b1358b263a53f98cf2b45e6ae7265695e5c851a5" dmcf-pid="BLQUSKAil3" dmcf-ptype="general">영상 속엔 상의를 들어올린 채 쏙 들어간 배를 자랑하는 박지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지윤이 "이안아 엄마 배 봐. 쏙 들어갔어"라고 하자 아들은 "말랐는데? 엄마 몇 ㎏이야?"라고 인정을 해줬다. 박지윤은 다만 아들의 몸무게 질문에는 "그거는 좀 무례하시네요. 지금 50㎏대다"라며 예민하게 반응했다. 아들이 "59㎏?"라고 짐작하자 "야, 그거보다는 적게 나간다고"라며 발끈하는 박지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2fb5cfdd87af80f6011eec777dc0dbb8e244f8aeef0109a182565e0a4653ec30" dmcf-pid="boxuv9cnyF" dmcf-ptype="general">한편 박지윤은 최동석과 이혼 소송 중이다. 박지윤과 최동석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로 2009년 결혼했다. 슬하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 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진 가운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한 번씩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p> <p contents-hash="ea746db96bdfd2d4e7817ca77584592b86ee15f7cd7fdc194f3b02da3cd63c32" dmcf-pid="K8qYktRfSt"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2024년 6월 최동석과 B 씨를 상대로 손배소를 제기했다. 이 사실이 보도된 후 최동석 역시 박지윤과 그의 지인인 A 씨를 상대로 맞소송을 제기했다. 양 측 모두 "부정행위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이 과정에서 최동석과 박지윤의 싸움 녹취록 등이 공개되며 논란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b6aef12d0e22c150942bb337a01998229495bd59ea9e47c032aa713f3942045c" dmcf-pid="96BGEFe4l1" dmcf-ptype="general">제주지법 가사소송2단독은 1월 27일 최동석이 박지윤과 B씨를 상대로 낸 상간자 위자료 청구 소송뿐 아니라 박지윤이 최동석과 여성 A 씨를 상대로 제기한 동일 소송에 대해 증거 불충분 등을 이유로 모두 기각했다. 이에 최동석은 항소장을 제출했고, 변론 재개를 위한 보충 의견서도 제출한 상태다.</p> <p contents-hash="ddba5b7e724c0a8978de09717eacef9853608c1f0749e9d208623c7e0d463e2c" dmcf-pid="2PbHD3d8W5" dmcf-ptype="general">상간 소송과는 별개로 진행 중인 이혼 소송 판결은 아직 내려지지 않았다. 본안 소송 공판은 4월 진행된다.</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VQKXw0J6yZ"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fx9ZrpiPS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원영, 직접 집필한 자서전 공개…"장원영 되는 50가지 방법" [RE:스타] 02-25 다음 에이티즈 산 '매력 넘치는 스웨그!'[★영상]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