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문화체육관광부, 2026년 스포츠 꿈나무 특기 장려금 지원 작성일 02-25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법정 저소득층 학생 선수 1800명 선정, 매달 40만 원 지원<br>우수한 체육 영재 조기 발굴 꿈 응원</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2/25/0004038540_001_20260225125108573.jpg" alt="" /><em class="img_desc">2026년 스포츠 꿈나무 특기 장려금 지원 안내 포스터.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함께 저소득층 가정의 우수한 초중고 학생 선수를 조기에 발굴해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스포츠 꿈나무 특기 장려금' 사업을 추진한다.<br> <br>'스포츠 꿈나무 특기 장려금'은 지난 2019년부터 시작됐다. 태권도, 양궁, 테니스 등 총 96개 종목 1만 540명의 학생 선수를 선발해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해 오고 있다.<br> <br>올해 체육공단은 법정 저소득층(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가구, 차상위 계층, 한 부모 가족)에 해당하는 1800명의 초중고 학생 선수를 선발해 지원할 예정이다. 대한체육회 정회원 단체, 대한장애인체육회 정가맹·유형별 체육단체 종목 선수로 등록된 초중고 및 특수학교 재학생은 모두 신청할 수 있다.<br> <br>선정된 학생 선수는 오는 5월부터 내년 2월까지 매월 40만 원(최대 10개월)의 특기 장려금(바우처)을 받는다. 학습 및 스포츠 활동 관련 지정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br> <br>신청을 희망하는 학생 선수는 오는 27일(금)부터 내달 27일(금)까지 재학 중인 학교에 접수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체육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관련자료 이전 ‘136만’ 유튜버 궤도, 학폭 피해 고백 “이유없이 맞았다” 02-25 다음 부상에 신음한 코리안 파이터…이정영부터 최동훈까지 3월부터 ‘UFC 풍년’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