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아들과 '연락두절설'에…"지나가는 구름" 담담한 입장 작성일 02-2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조혜련, 연예계 롱런 비결에…"의연하게 대처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zcPEFe4M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cb1a5228cdb37df5b198076312fd4824a79a190b414b20f8827ae66c6fe08c" data-idxno="667580" data-type="photo" dmcf-pid="25JBnyV7J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HockeyNewsKorea/20260225124420039tsin.png" data-org-width="720" dmcf-mid="B2BYKA5T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HockeyNewsKorea/20260225124420039tsin.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b1f81471013876e42d2ca49f1130b8d2592debd9079ebe59aa11aa834a97dc" data-idxno="667581" data-type="photo" dmcf-pid="4FL9gG8BM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HockeyNewsKorea/20260225124421350eici.png" data-org-width="720" dmcf-mid="biYkH6mjn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HockeyNewsKorea/20260225124421350eic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12e494e9104b5911f569b12edb5e64ac323619cf1b748a856f2b80309f2a816" dmcf-pid="60gVNXPKR4"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코미디언 조혜련이 연예계 롱런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82ebbb59a7ee701f9073b1e88c17bacae99368e600da5bbf569adfeb9b526ba1" dmcf-pid="PpafjZQ9nf"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채널 '롤링썬더'에는 '기 센 언니들이 어려워? EP.18 기쎈 언니들 (w. 카모)'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f383a1c417ad05590414ba8fe697c8c1d7bb7eb29f873d0fcf8b91f5989686f6" dmcf-pid="QUN4A5x2JV"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카모는 "선배님들은 롱런하셨는데 그 비결이 궁금하다"면서 "파급력이 엄청나서 하시는 말씀이 기사화가 된다. 오해도 많이 사실 거 같은데 어떠신지"라고 질문했다. </p> <p contents-hash="a71e312811ecc8cade9c48db75c04629580229307e7e5cff0aa7903f0254d93d" dmcf-pid="xuj8c1MVn2" dmcf-ptype="general">이에 이경실은 "우리가 말했던 것하고는 다르게 알려질 때가 있다"며 "예전에는 나도 끙끙 앓았다. 화면에서는 많이 웃지만 나도 소심하다. 나의 말과 전혀 다른 뜻으로 전달이 될 때가 있다. 그걸 어떻게 일일이 다 얘기하나. 내가 선택한 길이니 받아들이고 사는 수밖에 없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b15c430fbccfcaea6ea9524e5bbc2608d8ab1badf8d50334aa68ccb0f4ec9bf2" dmcf-pid="ycpluLWIR9"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생각도 많이 들고 하지만 나는 알려진 사람이고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 파도타기처럼 하지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 그는 "최근에 '애들이 다 크니까 연락도 안 된다'고 이야기한 것을 기사에서 '조혜련 아이들하고 연락을 안 한다' 이렇게 나왔다"며 "옛날처럼 이렇다 저렇다 관여하지 않는다는 표현을 한 건데 엄청나게 기사화가 됐다. 그거에 대해서도 '지나가는 구름이다' 생각하고 의연하게 대처한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715981c2730a1820f8a846983b7b0a5dd457ae409620a3e5a9dee92eda9fb80d" dmcf-pid="WkUS7oYCeK"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19일 공개된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서 "저도 '자극적인 기사라는 게 이런 거구나'라고 생각이 든 부분이 있다. 이현이 채널에 나와서 이야기하는데 '요즘 애들하곤 어떠냐'고 묻더라. 그래서 진짜 농담처럼 '지금은 연락이 안 된다'고 했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b741e3d40379db06593fdd857fb9f041d612cc0535c3127c672c230f0dfde9b" dmcf-pid="YEuvzgGhMb"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조혜련, 재혼 후 아이들과 연락 두절' 이런 식으로 (기사가) 나오더라"라며 "사실 우주는 지금 폴란드에 가 있다. DTS라고 6개월 동안 성경 연구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아들의 근황을 직접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ad9ae96e8762d155abe91f376c4e3d12956834811f2fbee3a511f5f69bcb5bd7" dmcf-pid="GD7TqaHlnB"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 '롤링썬더'</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년 기다린' 고아성 "문상민과 첫만남? '널 기다려왔구나' 감격"(파반느)[인터뷰①] 02-25 다음 캣츠아이, 대단한 행보…'빌보드 200' 34주 연속 차트인으로 롱런 中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