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③] '파반느' 문상민 "예전부터 'SM 상'이란 말 자주 들어, 아이돌 연기 도전은.." 작성일 02-2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eAsuLxF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c5e5ecc4eb90dc764fbb7976955fc1a57c8862210dd175978e439bfeb58fb6" dmcf-pid="xqFKPsu5p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Chosun/20260225123019660qkmv.jpg" data-org-width="1200" dmcf-mid="641B8rpX0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Chosun/20260225123019660qk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b7216a9f49ace560a14d257e341755c90194d08859e561d062ac5131c3b52c" dmcf-pid="yDgmv9cnu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문상민이 자신의 추구미로 그룹 NCT 위시를 꼽은 이유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432a32e16bdbb2473a078e57b02760750d2f30a74d637364e64e5805ca99cdcd" dmcf-pid="WwasT2kLuk" dmcf-ptype="general">문상민은 2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예전부터 얼굴이 'SM 상'이라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da25ac856979eb18b93f3b5bfb53f8a754a36d983cfe1c57bdb63b98ae60ccde" dmcf-pid="YrNOyVEo0c" dmcf-ptype="general">20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는 박민규 작가의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원작으로 한다.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영화로,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탈주'의 이종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문상민은 무용수의 꿈을 접고 현실을 살아가는 청년 경록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e8bbe84000f8f115c1f737a90c12b35a77e8fae892e1335203f3788b4cd7bded" dmcf-pid="GmjIWfDgzA" dmcf-ptype="general">문상민은 영화 '파반느'와 함께 KBS2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주변에서 26년도 기운이 좋다고 하더라. 드라마도 그렇고, '파반느'도 그렇고 좋은 시기에 나온 것 같아 감사하다. 감독님이 10년 동안 준비하신 시나리오를 아직 확신이 없는 배우한테 믿고 맡겨주셨다는 거에 감사했다. 그 부분에 있어선 책임감을 가지려고 노력했다. 그 책임감으로 인해 딱딱해진 적도 있었지만, 감독님이 시나리오를 오랜 시간 동안 준비하셨다고 해서 저에게 부담감을 주시지 않았다"며 "저는 첫 영화인 만큼, 그저 더 잘 해내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17c6745b0fc5cf76d8f9d1a0bc3d71c89a4051fbf4c2c674c2353689647282d" dmcf-pid="HsACY4waUj" dmcf-ptype="general">이어 '파반느'를 통해 배우로서 새로운 얼굴을 발견한 만족감도 드러냈다. 문상민은 "원래 얼굴 부기를 신경 많이 쓴다. 뭔가 화면 속 얼굴이 일정하지 않으면 거슬린다. 프로 답지 않고, 연기도 튀는 것 같다. 근데 이 영화를 보면 제 얼굴의 부기가 일정하지 않다. 너무 울어서 부어있을 때도 있고, 어쩔 땐 뛰어놀아서 부기가 빠져있을 때도 있다. 오히려 얼굴이 일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경록과 잘 맞아떨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9079917abd5b645af7b4556da03eacb325e278bd4ed4f95f7f53ee287e144de" dmcf-pid="XOchG8rN0N" dmcf-ptype="general">과거 문상민은 자신의 추구미로 NCT 위시를 꼽아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에 대해선 "제가 '뮤직뱅크' MC도 해봤지만, 등치가 커서 아이돌 배역에는 잘 어울리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만큼은 도전해보고 싶지만, 추구미에서 그쳤다"며 "NCT 위시를 추구미로 꼽았던 건, 예전부터 'SM 상'이라는 이야기를 자주 들어서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ZQ9RgG8B0a"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라이언, 불화설 이겨내고 6년 만에 '부부 재회'…"날 불러줘서 고마워" [RE:뷰] 02-25 다음 ‘휴민트’ 류승완 감독 “이번 영화하고 여한이 없어졌어요”[인터뷰]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