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양세형, 심사위원 자질 논란에 “노래 평가 아닌 관객 마음 본다” 작성일 02-2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plH6mj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7ae337e267c1fda20a885028d215f364fc899a3502c72c4cc33c21a2973b46" dmcf-pid="BrUSXPsA0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무명전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rtskhan/20260225123227219yfas.png" data-org-width="1200" dmcf-mid="zJA6Jv9U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portskhan/20260225123227219yfa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무명전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3b2230bd13640e4c01da15824725000d06ee1b6317d0dc58d1ee72f0e9f208" dmcf-pid="bCBYFelw3O" dmcf-ptype="general">‘무명전설’ 심사를 맡은 양세형이 ‘심사 자질 논란’과 관련해 솔직한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ad26899fa3bb21e3a0a220960bbef772e47ac15d2eb180c092b0eebb44b60c1" dmcf-pid="KhbG3dSrFs" dmcf-ptype="general">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김우진 PD를 비롯해 남진, 조항조, 주현미, 신유, 강문경, 손태진, 양세형, 임한별, 장민호, 김대호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7c2a596ff0e181e0d72b32f6fb5311e7672f055a34b7392f8d100401fcc15abb" dmcf-pid="9lKH0Jvmpm" dmcf-ptype="general">이날 제작발표회에서 MBN 내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불거진 ‘심사 자질 논란’과 관련해, 비가수 심사위원인 양세형에게 질문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fd44673423709414e586909f0d60486f878ed197edcfb087b97b730964d799a4" dmcf-pid="2S9XpiTs3r" dmcf-ptype="general">양세형은 “저희 직업은 코미디언이다. 제가 감히 평생 노래를 평가한다는 건 말이 안 된다”며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b16996c1d06888d8d0c04fd6319510576ce66a28dcfd307b2151cbea0cf194bc" dmcf-pid="Vv2ZUnyOU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오디션 프로그램이나 연예인이 가장 필요로 하는 건 결국 사람의 마음을 얻는 능력”이라며 “대학로에서 수많은 공연을 하며 관객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해왔다. 무대 위에서 얼마나 관객과 소통하고, 호흡하며, 무대를 잘 꾸려나가는지를 보는 건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467f451d74ced9df2295cf1c9c0b76ee57cc5de459a8df8fcdf2180152be246" dmcf-pid="fTV5uLWI7D" dmcf-ptype="general">임한별 역시 타 장르 가수로서 트로트 오디션에 합류한 각오를 밝혔다. 그는 “처음 제안을 받았을 때 고민을 많이 했다. 도움이 될 수 있을지 생각했다”며 “하지만 결국 대중가수의 역할은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2641c88626cb87b3f7d793ef3ad0a05a34708afc9852cd09c920194b604d51c" dmcf-pid="4yf17oYC0E" dmcf-ptype="general">이어 “아이돌 오디션은 어느 정도 정답이 있는 ‘상품’의 느낌이 있다면, 트로트는 다양한 인생 이야기가 담겨 있어 매력적”이라며 “가정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내는 참가자도 있고, 과거 저와 함께 활동했던 분도 있다. 각자의 서사가 살아 있어 다른 프로그램과 차별성이 있다고 느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66a88eda88a834bfa750ef5403ee31d0526c0502b937418a92d615bce9fafa6" dmcf-pid="8W4tzgGhzk" dmcf-ptype="general">한편 ‘무명전설’은 무명 도전자 81인과 유명 도전자 18인, 총 99인이 단 하나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맞붙는 초대형 트로트 서바이벌이다. 오늘(25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aee88d38b021fe98302c547c495ac3ec81f67e8b295b3a5735a17d4cfb962a5" dmcf-pid="6Y8FqaHlzc" dmcf-ptype="general">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민트’ 류승완 감독 “이번 영화하고 여한이 없어졌어요”[인터뷰] 02-25 다음 아이브, '뱅뱅' 퍼펙트 올킬에 美 빌보드 차트인..글로벌 흥행 청신호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