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트롯 오디션? 뻔하지 않아”…‘무명전설’, 신선함으로 新 메가 IP 정조준 [현장 LIVE] 작성일 02-2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URUnyOX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25a33eda5e33ca6e0f504348c39a9b65ed291650aa7e6ad2ee9047780b85e2" dmcf-pid="fgueuLWI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명전설’ 장민호, 남진, 조항조, 주현미, 신유, 강문경, 손태진, 양세형, 임한별, 김대호. 사진|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today/20260225123606907rdly.jpg" data-org-width="700" dmcf-mid="q3ByNXPK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today/20260225123606907rdl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명전설’ 장민호, 남진, 조항조, 주현미, 신유, 강문경, 손태진, 양세형, 임한별, 김대호. 사진|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d9c6441b6c6fe7d71e2393bcb8950f7914fb29700c818f4bb6aaccb45b3cbe3" dmcf-pid="4a7d7oYCHo" dmcf-ptype="general"> <strong>“또 트롯 오디션이냐고 하실 수 있습니다. 익숙하지만 뻔하지 않습니다. 원석 같은 무명들의 빛나는 이야기를 담은 만큼, 메가 IP로 거듭나길 바랍니다.”</strong> </div> <p contents-hash="d4dba7f086e5b1c307e9ef7acbc74ca4999d692ee9d48505387fb2799602ddca" dmcf-pid="8XgvgG8BYL" dmcf-ptype="general">2026년 오디션의 포문을 여는 ‘무명전설’이 온다. 그 누구도 모르는, 행사에도 한 번 참가해본 적 없는 ‘찐’ 무명가수들부터 레전드 가수들과 함께 활동했던 유명가수들까지. ‘서열탑’으로 나뉜 이들은 치열한 경쟁 끝에 보석 같은 스타를 탄생시킬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b6e0208b771e4bd51d34e858c4c23656aae3fba1fe782a32aebc9f78f55deea" dmcf-pid="6ZaTaH6btn" dmcf-ptype="general">25일 오전 서울 상암 스탠포드 호텔 코리아에서 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장민호, 김대호, 남진, 주현미, 조항조, 신유, 강문경, 손태진, 임한별, 양세형, 김우진 PD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984b2b00c09dbd4a794295b0ed96e81d93538a7f81d86e90d8295bcc528a171e" dmcf-pid="P5NyNXPKHi" dmcf-ptype="general">‘무명전설’은 99인의 도전자들이 단 하나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맞붙는 초대형 트롯 서바이벌이다. 경쟁이 뜨거운 트로트 시장에 트로트 시장에 새로운 긴장과 질서를 불어넣겠다는 각오를 내세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2d59546c1648c741d930434759c1cb6c0c67411bd490b6ecba64c44c25fb31" dmcf-pid="Q1jWjZQ9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민호, 김대호. 사진|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today/20260225123608226fttn.jpg" data-org-width="700" dmcf-mid="BsHmRhB3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today/20260225123608226ft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민호, 김대호. 사진|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0025ff724512d069e38178d1b61f947dc645f89385619b25a1bed31521cd87b" dmcf-pid="xtAYA5x2Xd" dmcf-ptype="general"> MC는 가수 장민호와 방송인 김대호가 공동으로 맡는다. 이날 김대호는 “저도 제작진도 (MC 합류에) 많은 고민을 했다. 2011년도 MBC ‘신입사원’을 통해 입사하면서 지금까지 아나운서 일을 하다가 지난해 2월 4일부로 퇴사하면서 제 신상에 있어서도 제 나름에도 다시 시작하는 단계였는데, 오디션 MC를 맡는다는 것 자체가 부담이었다”고 떠올렸다. </div> <p contents-hash="c0d3b62cb11ee6f912609149f141981cdcfda84261fc1a07783df4e186a04411" dmcf-pid="yoURUnyOZe" dmcf-ptype="general">이어 “전현무, 김성주 등 현재 외부에서 오디션 프로그램 진행하는 아나운서 선배님들이 계셔서 설레기도 하고 걱정도 많이 됐지만 MBN에서 크게 시작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인 만큼, 저에게도 큰 기회가 된 것 같다”며 “예전의 기분을 떠올리며 진지하게 하고 싶다는 생각”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a3b3f689da9a7dc020cff75e098461b4b2fed9a7dd0792328be288435d21519" dmcf-pid="WgueuLWIYR"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오디션 프로그램 MC로 활약했거나 하고 있는 신동엽, 김성주, 전현무와의 차별점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세 분은 저만큼의 우여곡절은 없었던 것 같다. 저는 ‘찐’으로 오디션을 통해 입사하게 됐다. 그 부분에 있어서 강점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c37bfeec865bc5344125504d27045fdc39a3857575c44ba7c016829fd05d035" dmcf-pid="Ya7d7oYCX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물론 그 세 분 모두 도전자들에 대한 진심으로 진행하시니까 원활한 진행하시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더 밀착형이다. 도전자들과 사내들의 마음에 더 깊이 들어가서 그들의 입장에서 상황을 이해하고 더 나아가서는 오디션 선배로서 조언도 할 수 있는 MC 역할을 할 거라는 것이 장점이고 차별점이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8c633f4fcb43bc5ca76c65bc799f16e711d244b654dc4f37990e4cfa4c3643" dmcf-pid="GJFPFelw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민호. 사진|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today/20260225123609582wrzd.jpg" data-org-width="700" dmcf-mid="bAi2H6mj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today/20260225123609582wr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민호. 사진|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8e252e35d3246f9ae30735a41d174ff592a6c8cd7ba7da742bcdd506ac7de5a" dmcf-pid="Hi3Q3dSrYQ" dmcf-ptype="general"> 함께 MC를 맡은 장민호는 “저도 오디션 프로그램을 2~3차례 하다 보니 오디션 프로그램 녹화 근처만 가도 긴장한다. 무대에서 떠는 모습을 보면 마치 내가 무대 위에 선 것 같아서 고민 많이 했다”며 “저도 20여년 무명생활을 겪다보니 제목과 잘 맞게 무명 분들이 원석에서 보석이 되어가는 과정을 꼭 함께하고 싶고 혹여라도 참가자 분들이 저를 보면서 힘을 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합류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d4e600cd3c805aebf7f427213000153be54c423df527dc61d874f7eb9e0afa9a" dmcf-pid="Xn0x0JvmHP" dmcf-ptype="general">장민호는 “무명이라는 단어가 무색할 정도로 놀라운 실력자가 대거 출연했다”며 “‘이제 실력자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녹화장에 왔는데, 도대체 어디서 저런 사람을 찾아냈는지 놀랄 정도의 실력자들이 많이 있다”고 귀띔해 기대감을 높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646238debace519bd7ef59404690163f15ca1c2e267a6a85479f908a730190" dmcf-pid="ZLpMpiTsG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명전설’ 김우진 PD. 사진|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today/20260225123610905zsnh.jpg" data-org-width="700" dmcf-mid="KWbZD3d8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today/20260225123610905zsn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명전설’ 김우진 PD. 사진|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840307c5e634609b8c44b40f045ec9ce74314937ff9196007371a4d8599186" dmcf-pid="5oURUnyO58" dmcf-ptype="general"> 연출을 맡은 김우진 PD는 “시청자분들께 새로운 사람들, 새로운 얼굴들, 새로운 스타들을 소개해드리는 데에 집중해서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며 “제대로 보여드리기 위해 서열탑이라는 것을 녹여냈다. 인지도로 나눠진 1층에서부터 5층까지의 탑 안에서 함께 울고 웃으며 경쟁하고 정상에 오르는 과정을 새로운 틀로 짜서 보여드리고자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1d5ab28d33ad9ec69b257e3491dd975cff101684330ee65e333ae1260bd9b53e" dmcf-pid="1gueuLWI54" dmcf-ptype="general">김 PD는 “‘케데헌’의 메기 강 감독도 다음에 또 만들게 되면 트롯을 넣고 싶다고 하셨는데, 우리가 하는 트롯을 우리나라와 나이 많은 분들께 사랑받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아시아, 글로벌 트롯팝으로 만들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다”며 “그런 인재를 뽑는 장이고 그렇게 구성했다. 이 부분이 차별화되는 장점이 아닐까 싶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8db53f4f25ba063853795323a221267996da87356ae623900ecabd523b9a2c27" dmcf-pid="ta7d7oYCZf" dmcf-ptype="general">25회 이상 1차 예심을 거쳤다는 김 PD는 “실제로 저희가 직접 보고 노래를 듣고 한 출연자 분들만 천 명 이상인 것으로 파악이 됐다”며 높은 관심도 속에서 99명의 도전자를 추렸음을 알렸다.</p> <p contents-hash="3da69006a764b0d5456f964fb16a22a4564f9c5f21e486eef213a687b68dbfcf" dmcf-pid="FNzJzgGhHV" dmcf-ptype="general">심사위원 대신 ‘프로’라 불리는 심사 군단 역시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트롯 레전드 남진, 조항조, 주현미를 필두로 현역 대세 신유, 원조 트롯 오디션 스타 강문경, 손태진이 중심을 잡는다. 여기에 히트 작곡가 김진룡, 배우 김광규, 한채영, 개그맨 양세형, 홍현희, K-POP 대표 보컬리스트 아이비, 임한별까지 합류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628d2e1f40968f86e52d1e1cdead69272541c8072d23d6492c493c184e0046" dmcf-pid="3jqiqaHlG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세형. 사진|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today/20260225123612219seey.jpg" data-org-width="700" dmcf-mid="9BNyNXPK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today/20260225123612219se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세형. 사진|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fd816bc7a9ec979f56c3474ba4431208bfa3d797bb6f44e9e4f713f7cfaac3a" dmcf-pid="0cbLbjZvY9" dmcf-ptype="general">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양세형은 가요계가 아닌 타 분야의 인물이 심사에 참여하게 된 것에 대해 “제 직업은 코미디언이고, 감히 평생동안 노래한 분들의 노래를 평가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제가 그 자리에 있을 수 있음은 오디션 프로그램이나 연예인들이 가장 필요로 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b108b7d6228b99c27b8f05be64236f2fc14d5851e73de7953c8895e44b9f7b26" dmcf-pid="pkKoKA5TGK" dmcf-ptype="general">이어 “대학로에서 수많은 공연 하면서 관객들과 호흡하면서 마음을 얻기 위해 많은 노력했다. 저도 그렇고 홍현희 씨도 그렇고 한채영 씨도 그렇고 각자 분야에서 사람들 마음을 얻기 위해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사람들이라 생각한다”며 “도전자 분들의 무대 위에서 소통하고 호흡하는 모습, 무대를 얼마나 잘 꾸려가는지 정도는 할 수 있는 역할이라고 생각해 심사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d0eefb3e24b8644d1638317d2a2b8a02b53e1f7235104764213ec1c153f551d" dmcf-pid="UE9g9c1yHb" dmcf-ptype="general">트롯이 아닌 장르를 하는 임한별 역시 “장르를 이해할 수 있을지 고민이 있었는데, 양세형 씨 말대로 사람 마음 울리는 게 대중음악이고 대중가수의 역할이라 생각했다”며 “아이돌 프로그램 심사를 많이 했는데 어느 정도의 정답이 있는 오디션이라고 생각한다. 트로트는 너무나도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서 그만의 매력이 있다”고 프로그램의 매력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9a53e931d7380ac887a644d2b523d714ae03d580f511e555367df4be99ad03ac" dmcf-pid="uD2a2ktWtB" dmcf-ptype="general">이어 “가정에 대한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내는 참가자분들도 있었고 레전드 선배님들과 같이 활동했던 사람, 저와 활동했던 분들, 또 2세분들도 있었다. 그런 점에 있어서도 다른 프로그램과 차별점이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2ec972f4407aa768330db6b4c7bbc1f205c2af0a7f3e53609bfbae35dcd9f3" dmcf-pid="7wVNVEFY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진. 사진|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today/20260225123613549uwtm.jpg" data-org-width="700" dmcf-mid="2kzJzgGh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startoday/20260225123613549uwt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진. 사진|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151452de93f2ace8d473235ed2728dc9624bc886ac3faf4214e0cbc1d258dd1" dmcf-pid="zrfjfD3GHz" dmcf-ptype="general"> 심사 군단을 이끄는 남진은 “무명으로만 있었던 심정은 누구보다 저희가 제일 잘 안다. 동료 가수들의 한 맺힌 감성이 담긴 무대, 매력 있고 멋있는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무명전설’을 통해 가요계 최고 스타가 나올 것을 기대하고 있으니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하며 제작발표회를 마무리했다. </div> <p contents-hash="5526d345250f40986f5d7d98bb8c726cbc72360ea1066c1c11f8fda18fb2bced" dmcf-pid="qm4A4w0HY7" dmcf-ptype="general">수많은 오디션 프로그램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무명전설’은 ‘진짜’ 무명가수들의 설움부터 그들이 가진 신선함을 무기로 내세운다. 뻔하지 않은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을 지향하는 ‘무명전설’이 트롯계 새로운 메가 IP의 탄생을 이룰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b86670506bce0dc7e90f3b7c7cf6dd5970dfa5329b6cb2aa60f2848d61413487" dmcf-pid="Bs8c8rpXXu" dmcf-ptype="general">‘무명전설’은 25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5a9cdbe2da87b2f0826c21f6803c485701423610977dd83009fcc9cef571f54" dmcf-pid="bO6k6mUZGU"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세형, 오디션 프로그램 MC 자질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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