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과기정통부 사업화 지원 성과 확인 및 후속 지원 방향 논의 작성일 02-25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dcb6mUZ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4e72afc1b1ff43684c428c048bd3c600a2e9db1159500a1572b545a5050cc2" dmcf-pid="9JkKPsu5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dt/20260225123105358odlr.jpg" data-org-width="640" dmcf-mid="b99lH6mj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dt/20260225123105358od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51a8df4fecb37d65e1d78749917c771e8d0091d5e43d87c031bbdd80dd13a5" dmcf-pid="2iE9QO71vq" dmcf-ptype="general"><br>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이하 ‘COMPA’·원장 김병국)은 지난 2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업화 지원 과제를 마친 기업 가운데 투자 유치와 매출 발생 등 경제적 성과를 이어가고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었다.</p> <p contents-hash="1e58d932780483e22a36a0ef79fac26d50f604babcbea595fad905a790a91d52" dmcf-pid="VnD2xIztyz" dmcf-ptype="general">이번 간담회에서는 R&D 과제가 기업 성장에 미친 영향과 향후 추가 지원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단순한 성과 공유를 넘어, 사업화 지원 사업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향후 정책 보완 사항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 contents-hash="a2f349fa436907ca668bb09e9eb460af8fd66ba641462b69af45a8ceaf67b85d" dmcf-pid="fLwVMCqFv7" dmcf-ptype="general">COMPA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5개년) 수행이 종료된 과제 참여 기업인 주식회사 아반트릭스 최재원 최고경영책임자, 앤투비 박명환 대표, 솔라리노 박헌균 대표, ㈜삼정솔루션 최춘화 대표, 나노스코프시스템즈 전병선 대표와 함께 과제 성과 활용 현황과 향후 지원 수요를 점검했다.</p> <p contents-hash="fe9d072028e31b367588edd502cae57ea81e89211fa4a1cde7b2b99b14da6077" dmcf-pid="4orfRhB3Cu" dmcf-ptype="general">연구책임자들은 초기 사업화 단계에서의 자금 및 기술 고도화 지원이 시장 진입과 기술 검증에서 실질적인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일부 기업은 과제 종료 이후 제품 고도화, 창업, 매출 확대 등으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631788214bc37bb09b7a265fe0c1103622966f6a00d9b249534fd9cde0d5eca" dmcf-pid="8gm4elb0SU" dmcf-ptype="general">‘연구개발서비스기업혁신성장지원’ 사업에 참여한 주식회사 아반트릭스의 최재원 최고경영책임자는 “과제 지원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BM)을 고도화하고, 까다로운 의료기기 규제와 행정 절차를 해결해 임상시험 신청의 고비를 넘기는 데 큰 도움을 받았다”며 “기술창업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사업화의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7f7ce9dbd9c1f5d5ab7f4a238d96694c0614f0a214844bb0051df27da0503b3" dmcf-pid="6as8dSKpWp" dmcf-ptype="general">‘산학연공동연구법인지원’ 과제를 수행한 박명환 대표는 “창업 단계 중 적절한 시기의 장기적 지원을 통해 우수한 연구 인력을 육성하고, 안정적인 연구 기반 환경을 구축할 수 있었다”며 “그 결과 사업 영역을 확장해 창업으로까지 연결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e79892ac48b12c8900da66a9e0035c228136fd9aaffbf342816c59f7924dfb2" dmcf-pid="PMNzfD3Gh0"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향후 공공연구성과를 기반으로 한 성과 활용 및 사업화를 위해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의 해외 시장 확대 지원과 공공연구성과 사업화를 위한 실증·연계 지원 방안 마련의 필요성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b5235dfc824eef62ba89b59dbd7869d81980949e4c191be5db98a2b6fac2ea90" dmcf-pid="QRjq4w0Hl3" dmcf-ptype="general">과제 수행 이후 CES 혁신상을 2년 연속 수상한 솔라리노의 박헌균 대표는 “해외 시장의 수요를 확인했더라도 중소기업이 독자적으로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기는 매우 어렵다”며 “창업 이후 국제 전시회 참가 지원이 기업의 글로벌 진출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e64d8d02ebcd359e7157709a89eeeafb1443c54947ba09e3f892a9f9f73a547" dmcf-pid="xeAB8rpXhF" dmcf-ptype="general">㈜삼정솔루션의 최춘화 대표는 “혁신 제품 지정 후 수요 연계가 필수적이며, 그 수요를 맞추면서 제품 개선과 단가 절감이 이뤄진다”며 추가 실증 지원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나노스코프시스템즈의 전병선 대표도 “연구 장비의 경우에도 실제 사용을 통해 개선이 이뤄지므로, 연구현장에서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연구장비 국산화와 사업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d845561ac8da1538da3ef93ffacdd3e161aed8bf004c2cac60ad28a374d8016" dmcf-pid="yGUwlbjJSt"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김병국 원장은 “이번 간담회는 지원 사업의 성과를 확인하는 자리를 넘어, 지원 종료 이후 기업의 수요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올해 신규로 추진 중인 ‘공공연구성과 실증 시범사업’을 차질 없이 지원하고, 올해 준비 중인 글로벌 전시 지원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caed4b15fddfc3ad963464502e91e0d829ab7a6e4250f2a4f18b031218882fa" dmcf-pid="WHurSKAiy1"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은 지원 성과가 투자·판로·R&D로 연계될 수 있도록 기술사업화 전주기 지원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술 기반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3a27ab42ac1187b15ad51ae480b24f681e69dcd54c588c0770973f7bfef754ad" dmcf-pid="YX7mv9cnS5" dmcf-ptype="general">구본규 기자 qhswls20@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해충돌방지법 시행 이후 출연연 창업, 절반으로 뚝 02-25 다음 "많이 응원합니다"...약속 지킨 김길리, 세리머니로 인연 닿은 김도영 WBC 활약 기원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