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양세형 “내가 노래 평가? 말 안 되지만” 비전문가 우려 차단 작성일 02-2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NH2D3d8D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5c93c7b44b29b804dde67a63dfc7015a2d5be3e3dfa8f74159c05daef6cf93" dmcf-pid="2jXVw0J6O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양세형이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MBN 예능 '무명전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무명전설'은 초대형 남자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25일(오늘) 밤 9시 40분 첫 방송.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2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ilgansports/20260225122019231uefu.jpg" data-org-width="800" dmcf-mid="K1xwUnyO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ilgansports/20260225122019231ue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양세형이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MBN 예능 '무명전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무명전설'은 초대형 남자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25일(오늘) 밤 9시 40분 첫 방송.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25/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e1f497cbd408f3e1ff4ef4fe2c592c434550fd8d0a4350c1f5fa0b5e1e6b1eb" dmcf-pid="VAZfrpiPsY" dmcf-ptype="general"> <br>코미디언 양세형이 ‘무명전설’ 심사를 맡은 각오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0affe5a61c48fa963c640d6b81f5fd3215022d7778f84ad429625ac4c699824" dmcf-pid="fc54mUnQrW" dmcf-ptype="general">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는 MBN 새 경연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장민호, 김대호, 남진, 주현미, 조항조, 신유, 강문경, 손태진, 임한별, 양세형과 연출자 김우진 PD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5175c533dd25df40d927aaef5110e5e100a33af5943013f5a60d8ad61662d75a" dmcf-pid="4k18suLxmy" dmcf-ptype="general">이날 양세형은 비전문가 심사에 대한 우려에 “저는 코미디언이다. 제가 감히 평생 노래해 온 분들을 평가하는 건 말이 안 된다”면서 “그러나 제가 그 자리에 있는 건, 방송에선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 중요해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9611c1ff457e6d56ce053f9f010d27a1510effab2107001c74a4076d3132e04" dmcf-pid="8Et6O7oMDT" dmcf-ptype="general">이어 “대학로에서 코미디 공연을 하며 저도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했다. (함께 심사를 맡은) 한채영도, 홍현희도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을 안다. 도전자들이 관객과 소통하고 호흡하는 모습 등에 대해선 우리가 할 수 있는 역할이라고 집중해서 심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ac52aa3386b05fea7b962dceb5157e3d6fde29309b89c6feb264a84fc1c509b" dmcf-pid="6DFPIzgRwv" dmcf-ptype="general">한편 ‘무명전설’은 99인의 도전자들이 단 하나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맞붙는 초대형 트롯 서바이벌이다. 이날 오후 9시 40분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1000d81bcfe632bf7c47b11a25f85c0b402a0c9bf5aff9b0c79041567fac7af8" dmcf-pid="PZPE0JvmrS"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99人이 서열 가른다'...트롯 사내들의 전쟁 '무명전설' [TF사진관] 02-25 다음 홍지윤 3위로 ‘현역가왕3’ 결승 진출‥대국민 응원 투표는 6주 연속 1위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