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장민호 “김대호와 ‘호호형제’ 데뷔, 걱정 있었다” 작성일 02-2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2Op6mUZm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36a786a3e04777384db8cf5751fa86af83d02e04710eff665e1b3705a3b966" dmcf-pid="6VIUPsu5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장민호, 아나운서 김대호가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MBN 예능 '무명전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무명전설'은 초대형 남자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25일(오늘) 밤 9시 40분 첫 방송.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2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5/ilgansports/20260225121625547ugcj.jpg" data-org-width="800" dmcf-mid="4qFxc1MV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ilgansports/20260225121625547ug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장민호, 아나운서 김대호가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MBN 예능 '무명전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무명전설'은 초대형 남자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25일(오늘) 밤 9시 40분 첫 방송.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25/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44e856e4340b0ee162075ca8b7adbbab3e121056e781154bfda070db7f38862" dmcf-pid="PfCuQO71Ix" dmcf-ptype="general"> 가수 장민호가 ‘무명전설’ MC를 맡은 각오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00affe5a61c48fa963c640d6b81f5fd3215022d7778f84ad429625ac4c699824" dmcf-pid="Q4h7xIztwQ" dmcf-ptype="general">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는 MBN 새 경연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장민호, 김대호, 남진, 주현미, 조항조, 신유, 강문경, 손태진, 임한별, 양세형과 연출자 김우진 PD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3aab9bdf9b3009a3827309b13f544460aae6f89afd7ae423d5b4fe68716edd16" dmcf-pid="x8lzMCqFEP" dmcf-ptype="general">이날 장민호는 “저 두세 차례 오디션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도전자들이 긴장하고 무대에서 떠는 모습을 보면 제가 무대 위에 올라있는 것 이상으로 긴장이 됐다”며 “또 제가 20년 이상 무명을 겪다 보니 제목처럼 원석이 보석이 되는 과정을 보고 싶었고, 참가자들이 절 보며 힘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출연을 결심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2b2671275ea4d39ebf6d88ef7bcdab512eba54b98c2f6cdc2c63bca73c6ff69" dmcf-pid="yl8EWfDgD6" dmcf-ptype="general">2MC를 맡은 김대호와의 호흡도 이야기했다. 장민호는 “‘호호형제’라는 그룹으로 데뷔했는데 첫 촬영에서 김대호를 보고 ‘춤이 될까?’하고 걱정을 했다”며 “생각보다 유연하고, 생각보다 잘하더라. 그래서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그때 ‘녹화가 잘 진행되겠구나’ 느꼈다”고 치켜세웠다.</p> <p contents-hash="6ac52aa3386b05fea7b962dceb5157e3d6fde29309b89c6feb264a84fc1c509b" dmcf-pid="Wk7imUnQI8" dmcf-ptype="general">한편 ‘무명전설’은 99인의 도전자들이 단 하나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맞붙는 초대형 트롯 서바이벌이다. 이날 오후 9시 40분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1000d81bcfe632bf7c47b11a25f85c0b402a0c9bf5aff9b0c79041567fac7af8" dmcf-pid="YEznsuLxw4"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반느' 문상민 "'봄날은 간다' 참고…유지태 선배와 피지컬 비슷해" 02-25 다음 '왕사남' 장항준, '유퀴즈' 출연 "박지훈, 업적에 비해 너무 조명받아" 질투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